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품위있는 그녀 역주행중인데요

... 조회수 : 2,724
작성일 : 2017-08-07 20:36:32
하도 다들 이 드라마 얘기 하길래 봤는데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그래서 1회부터 다시 봤는데요

좀 으음????????! 싶은게 있었어요

극중 김희선아이 엄마친구모임의 의사부인
(아.. 너무길어)
이 김희선을 이뻐하는게 00언니~ 이렇게 불러서라고
등장인물 소개에도 나오고
극중에도 아이이름 언니~ 붙여서 부르는
다른 애엄마한테 왜 아이랑 나를 남매를 만드냐
내 이름 불러라~ 이러더라구요.


김희선이 모임 언니들한테 다들 00언니~ 하고 부르는데
그 갤러리 관장 여자한테는 형님~~ 부르더라구요?

그런데 2회ㅡ다시보기 보는데
거기 김희선의 비서가 소문에 대해 말해주면서
누가 누구의 세컨이더라
그래서 그 세컨이 본부인한테 형님~ 이라고 부른다더라

말하는게 나오더라구요
극중 불필요한 부분인데 굳이?
싶으면서........

뭔가 거기에도 비밀이 있지 않을까요?
스위트룸 장기 투숙객이었던 김희선..
그리고 그 호텔 메이드가 김선아였고

전 범인보다 김희선 정체?와
풍숙정 총각김치 비밀이 제일 궁금하네요
이 드라마 보면 꼭 라면에 총각김치 먹고 싶어지는..
집에 총각김치
없는데.... 낼 사러 가야겠어요
IP : 112.150.xxx.8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8.7 8:39 PM (116.127.xxx.144)

    알타리무김치 라 해주세요...
    총각이나 처녀 들어가는건 말하기도 민망스럽지 않나요..
    처녀수출.....헉...첫 수출이라고 하면 되는데...하여간...

    각설하고.

    형님이라는거...저는 15회쯤 가서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82 글들하고 맞춰보면

    아마도
    제지회사의 화장지를 갤러리 관장 남편에게 입점시키면서
    관장하고 바람이 난게 아닌가
    그래서 그 여자에게만
    유독

    형님 이라고 하는거 아닌가 싶더라구요
    요새 60먹은 아줌마들도...언니 하거든요.

  • 2.
    '17.8.7 11:09 PM (211.58.xxx.224)

    정주행이라고 합니다

  • 3. 와하하하
    '17.8.7 11:24 PM (39.115.xxx.240) - 삭제된댓글

    윗님 넘 웃겨요.
    아 넘 웃겨요. 웃음이 멈추질 않네요.
    큰웃음 주신 원글님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6871 몸매가 무지 예쁜데 의외로 체중이 많이 나가는 여자보구. 13 새실 2017/08/09 7,115
716870 일반 택배차에 냉동고?그런거 있나요? 2 택배 2017/08/09 692
716869 자녀들 스마트폰보다 더 좋아하는 게 있다면 그게 뭔가요? 5 궁금 2017/08/09 1,256
716868 과잉보호라는 말의 뜻이 궁금해요 1 궁금 2017/08/09 744
716867 박완서 작가 작품좀 찾아주세요 2 ㅡㅡ 2017/08/09 1,237
716866 여성 자위기구...베스트 올라간글 4 ... 2017/08/09 10,407
716865 교사하고픈데 교사집자녀 7 교사 2017/08/09 2,380
716864 EBS 초목달 하시는 분 계신가요? 3 ... 2017/08/09 1,609
716863 혹시 다음,네이버지도에서 원하는 곳들을 빨간점이나 어떻게 표시를.. 5 지도 2017/08/09 1,443
716862 걷기운동 꾸준히 하신 분들.. 발목이나 다리 튼튼하신가요? 5 질문 2017/08/09 3,303
716861 군입대 아들의 핸드폰 문제 4 군입대 2017/08/09 1,745
716860 울산 삼산동 현대백화점 근처 목욕탕 있나요? 1 울산 2017/08/09 1,021
716859 무라카미 하루끼. 예수살렘상 수상소감문 - 벽과 알 7 감동적 2017/08/09 1,605
716858 교직의 비정규직 정규직화 반대 6 오늘아침 2017/08/09 942
716857 오랜만에 그곳에 가면 퉁명스럽게 대하는 가게점주들. 3 ㅇㅇ 2017/08/09 1,240
716856 노트북 추천 좀 해주세요. 1 ㅁㅁ 2017/08/09 512
716855 남편의 과민성 방광 제발 도와주세요. 아무데도 갈 수가 없어요... 24 힘드네요 2017/08/09 3,714
716854 에어컨서 미지근한 바람만~ 타사 AS 불러도 될까요? 6 에이에스 2017/08/09 1,389
716853 40대 후반 이상 상고 졸업하고 현업에 계신분들 어깨 괜찮으세요.. 12 봄날은온다 2017/08/09 2,657
716852 사회복지사들 월급은 정말 박하네요 4 2017/08/09 4,570
716851 드디어 더위 다 갔나봐요 57 살만하다 2017/08/09 18,382
716850 친구가 물놀이를 가자는데 이런 경우 어쩌죠 4 ... 2017/08/09 1,398
716849 개나 강아지는 하루를 어떻게 보내나요?고양이와 비교해서 9 개와 고양이.. 2017/08/09 1,781
716848 압수수색 당한 삼성 일가의 대저택, 집에 얽힌 추악한 이야기들-.. 5 고딩맘 2017/08/09 2,928
716847 아파트 매매 잔금 전에 집을 한번 더 본다면... 5 집순이 2017/08/09 2,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