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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연상 사별남과 사랑에 빠져 부모와 웬수 진 노처녀 친구 정신 차렸네요

.... 조회수 : 10,906
작성일 : 2017-08-07 18:22:32
멀쩡한 전문직에 44세 노처녀가 68세 할배 하고 사랑에 빠져 동거 비슷하게 두달 지내더니
오밤중에 연락와 우리집에 와도 되냐길래 오랬더니
짐 다 싸서 왔네요
할배가 발기도 안되는데 두달 동안 잠을 안재우고 밤 새 만져대서 미칠지경이라고 하면서
퀭한 얼굴로 나타났네요
사랑이고 뭐고 이젠 무조건 혼자 산답니다
IP : 90.204.xxx.102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7.8.7 6:23 PM (211.36.xxx.39)

    ㅋㅋㅋㅋ너무 웃겨요

  • 2. ㅎㅎ
    '17.8.7 6:24 PM (1.210.xxx.98)

    낚시같네 ㅋ 노처녀디스 ㅋ 설마 68살할배랑 ㅠㅠㅠ소름 ㅠㅠ

  • 3. ㅎㅎ
    '17.8.7 6:25 PM (1.210.xxx.98)

    노처녀가 미치지않고서야 ㅠㅠㅠㅠ 그할배 정말 징그럽다

  • 4. 낚시긴요
    '17.8.7 6:25 PM (90.204.xxx.102)

    그리고 디스면 68 세 할배 디스지

  • 5. ...
    '17.8.7 6:26 PM (175.223.xxx.207) - 삭제된댓글

    68세

    헐 침대에서 보면 샤페이 같겠네

  • 6. 샤페이 는
    '17.8.7 6:27 PM (90.204.xxx.102)

    뭔가요. 남자 분이 사회적 지위도 있고 자식은 아들 하나인데 변호사
    나름 겉보기엔 남자분은 건강해 보이고 미남.. 68세로 안보임

  • 7. ㅎㅎ
    '17.8.7 6:27 PM (1.210.xxx.98)

    그노처녀 호빗에 못난이 남자한테 환장했군요 현실적으로 58살 할머니도 68살 할배랑 사랑에 못빠짐 ㅠㅠ 징그럽다

  • 8. ....
    '17.8.7 6:27 PM (39.121.xxx.103)

    어휴..그런 여자들은 비위도 좋아요..

  • 9. ㅎㅎ
    '17.8.7 6:28 PM (1.210.xxx.98)

    68살이 할배지 뭔 미남이래 ㅋㅋㅋㅋㅋ

  • 10. 남자분
    '17.8.7 6:29 PM (90.204.xxx.102)

    호빗 아님 키는 크던데요 얼굴도 노인정 가면 할머니들에게 인기 많을 정도로 잘생기심

  • 11. 근데...
    '17.8.7 6:32 PM (39.121.xxx.103)

    원글님 댓글보니 그 노인네에게 무지 후하시네요^^

  • 12. 산소 같은 분 남편이 그나이던데
    '17.8.7 6:33 PM (124.49.xxx.151)

    그양반은 토깽이 같은 쌍둥이 낳고 잘 사는 거 같은데

  • 13. 우웩
    '17.8.7 6:34 PM (1.234.xxx.114)

    울엄마68세 울언니 44세인디....부모자식간나이차구만 토나올거같네요 우웩

  • 14. 후한 댓글
    '17.8.7 6:35 PM (90.204.xxx.102)

    친구의 선택을 그래도 존중해서 부부동석해서 할배 만난 적도 있고 해서
    아주 호빗 못난이는 아니란 거죠

  • 15. ...
    '17.8.7 6:37 PM (175.223.xxx.226)

    예전에 백윤식씨가 kbs기자랑 30년 차이 나는데 사겼잖아요..

  • 16. ㅎㅎ
    '17.8.7 6:38 PM (1.210.xxx.98)

    내말은 그노처녀가 호빗에못난이라구요..그러니 68살아빠뻘할 배하고 ㄷㄷㄷㄷ

  • 17. ...
    '17.8.7 6:40 PM (39.121.xxx.103)

    그 kbs기사 제 고교동창이에요..
    전교1등으로 입학한 아이였는데....
    어쩌다...

  • 18.
    '17.8.7 6:40 PM (14.138.xxx.96)

    김민희의 경우도 있으니...

  • 19. ...
    '17.8.7 6:44 PM (175.223.xxx.226)

    이영애도 있고..장은영 전 아나운서..신은경 전아나운서..
    소유진도 나이차 많이 나지 않나요?

  • 20. ...
    '17.8.7 6:46 PM (218.147.xxx.79)

    그 할배 참 양심도 없네
    약이라도 먹지
    어째 그 상태로 밤새 만져대기만 했을까
    비***도 있고 고산병치료제도 있는데..

  • 21. 주접
    '17.8.7 6:58 PM (183.98.xxx.142)

    산소녀도 시험관한거잖아요
    겉보기에 아무리 젊어 보여도
    먹은 나이는 어디로 안갑니다
    애써 주름펴고 지방 집어 넣어도
    늙은건 늙은거

  • 22. 슬마 순순한 사랑ㅈ일까
    '17.8.7 7:04 PM (121.177.xxx.201)

    사랑이 아니라 계산좀 했겠죠. 연하니 큰거 하니 큰거 하나 떼줄까 했겠죠. 돈욕심 많은 여자들 자기도 부자면서 더더 원하더군요.

  • 23. ..
    '17.8.7 7:12 PM (223.62.xxx.68)

    헐,.....

  • 24. 아무리
    '17.8.7 7:26 PM (125.138.xxx.150) - 삭제된댓글

    잘생긴 편에 동안에 키커도 68세요???????
    친구분 진짜 비위 좋네요..
    변호사고 나발이고


    그리고 나이차이가 나도 남자가 4,50대 일때 만나는 거랑
    68세일때 만나는거랑은 하늘과 저~기 지하 암반수 차이죠

  • 25. 그런게
    '17.8.7 7:29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바로 자업자득이란 거예요.
    노인네에게 엎혀
    좀 편히 살아볼까 했나 보네요.
    불로소득은 위험하죠.

  • 26. ㅣㅣㅣ
    '17.8.7 7:37 PM (211.36.xxx.71)

    동거하기전에 자봤을거 아닌가? 낚시..

  • 27. 그러게
    '17.8.7 7:47 PM (59.6.xxx.151)

    시운전도 안하고 부모하고 원수 먼저 졌나 ㅎㅎㅎㅎ

  • 28. ..
    '17.8.7 8:15 PM (61.80.xxx.147)

    밤마다 만져 댔는데도 만리장성을 못 쌓았다니..징그럽네요.

    역겨워요.

  • 29. ㄴㄴ
    '17.8.7 8:17 PM (1.232.xxx.169)

    동거하기전에 자봤을것 아닌가? 낚시.22222222
    펄펄 날던 할배가 갑자기 고자가 된건가?

  • 30. ...
    '17.8.7 10:49 PM (223.62.xxx.28)

    저도 들은 얘기인데
    40대 노처녀가 나이듣고 콧방귀도 안뀌다가
    70세 홀아비 만나보고 본인이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결혼해 20년째 깨가 쏟아지게 산단 얘기 들었어요.
    그런 노인도 있나봐요.

  • 31. ㅎㅎㅎㅎ
    '17.8.8 12:47 AM (218.51.xxx.226) - 삭제된댓글

    ㄴ그럼 지금 90대예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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