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음식쓰레기 봉투 ..이여름에 몇리터 쓰시나요..

날파리싫다 조회수 : 2,351
작성일 : 2017-08-07 17:23:18
바로 버릴려고 1리터 한묶음사왔더니 입구가 작아 씽크배수구망 털기 자체가 안되네요.....음식물쓰레기 보관 진짜 골치네요..부엌 가기가 싫으네요..
IP : 112.152.xxx.9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5리터
    '17.8.7 5:38 PM (220.79.xxx.179) - 삭제된댓글

    작으면 넣기 힘들어서
    5리터짜리 사서 반도 안차도 매일 버려요
    근데 매일 3분의1은 차네요
    3끼 다 해먹어요

  • 2. 저도 골치
    '17.8.7 5:40 PM (182.211.xxx.160)

    저도 1리터써요. 같은 고민인데
    하수구 거름망이라고 주머니처럼 돼 있는 거 사서
    그걸로 버리면 조금 수월해요.
    음식물 쓰레기때문에 주방 파업하고 싶은 여름입니다.

  • 3. 메이you
    '17.8.7 5:42 PM (1.236.xxx.137)

    5리터 써요~~~

  • 4. 냉동실
    '17.8.7 5:44 PM (211.36.xxx.224)

    전냉동실 모았다가 버려요
    생각보다 비위생적이지 않아요

  • 5. ..
    '17.8.7 5:45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하수구거름망 통째로 음식물쓰레기붕투에 버리시는건 아니시죠?

  • 6. ..
    '17.8.7 5:45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근데 윗님.. 하수구거름망 통째로 음식물쓰레기붕투에 버리시는건 아니시죠?

  • 7. 나라냥
    '17.8.7 5:57 PM (110.8.xxx.70)

    아파트라 일반봉투에 넣었다가 버리는데요. 맞벌이라 귀찮아서 일주일에 한번 버려요
    냉장고 맨아랫칸 전용자리 있구요. 좁고 높고 길쭉한 수납바구니에 비닐봉지 클립으로 찝어놔요.
    상한음식 버리는거 아니라 느낌상 그럴뿐이지 냉장고 보관이 더럽다고 생각되진 않아요.

  • 8. ..
    '17.8.7 6:08 PM (1.235.xxx.53)

    1리터 만든 사람 누구야 ㅋㅋㅋ 정말 불편해요
    전 2리터 씁니다. (동네마다 좀 다르던데, 저희동데 2리터 팔아요)

  • 9. 00
    '17.8.7 6:51 PM (114.199.xxx.17)

    일 리터 써요
    하루~ 이틀에 한개 버리는 듯해요
    바로 바로 버려서 쓰레기 밀폐용기도 쓸일없고 냄새 안나고 좋아요
    전 너무 좋던데요?!

  • 10. ....
    '17.8.7 6:55 PM (202.86.xxx.58)

    5리터 사놓고 차든 안차든 그냥 매일 저녁마다 버려요.
    작은거 사봤는데 입구가 너무 작아서 불편했어요. 반찬남은거 집어넣을때도 자꾸 흘리고..

  • 11. 자주
    '17.8.7 7:59 PM (175.197.xxx.98)

    1리터 사서 쓰고, 씽크대 배수구망에 있는 음식물들은 전용 스텐 숟가락으로 봉투 입구에 슬슬 내려 덜어서 불편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12. ㅇㅇ
    '17.8.7 8:40 PM (121.171.xxx.193)

    요즘 홈쇼핑에서 파는 음식물 쓰레기 망은
    자연히 없어지는거래요
    그래서 그냥 음식물 통이나 봉지에 버려도 됀대요

  • 13. 비빔국수
    '17.8.7 10:50 PM (182.228.xxx.71)

    3리터요 다 안채워져도 매일버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6021 어린이 도서관에서 애들 시끄러운거 단도리 안하는 엄마들.... 14 .. 2017/08/06 2,708
716020 자기 집앞으로 오라는 소개남 16 ㅇㅇㅇ 2017/08/06 5,797
716019 세탁기에서 김가루 같은게 나와요 14 이뭐죠 2017/08/06 8,221
716018 오늘 운동하고 오셨어요? 10 2017/08/06 1,864
716017 갤럭시 탭 비번패턴이 생각이 안나요ㅜㅜ 2 땅지맘 2017/08/06 1,227
716016 딸이 요리를.해준다는데.. 7 차라리 내가.. 2017/08/06 1,580
716015 장훈감독은 무슨 배짱(?)으로 이 영화를 만들 생각을 했을까요... 6 택시운전사 2017/08/06 4,012
716014 저도 중학교 봉사활동 문의요 2 나는나다 2017/08/06 1,248
716013 소나타 yf 지금 가격 얼마나 하나요? 1 ㅇㅇ 2017/08/06 1,059
716012 제가 들은 광주 얘기... 8 그런사람 2017/08/06 3,446
716011 중학교 봉사활동에 대해. 13 중딩맘 2017/08/06 1,995
716010 자식 망치는 엄마는 어떤 엄마인가요? 8 엄마 2017/08/06 4,508
716009 부산 뷔페에서 제가 예민한건가요? (내용 펑~) 33 홀대받은기분.. 2017/08/06 6,254
716008 성추행이나 성폭행당하고 합의하는 여자들이 9 2017/08/06 2,598
716007 이총리)택.운ㅡ518영화중 가장 가슴친 영화 1 페친들이랑오.. 2017/08/06 1,209
716006 오늘 휴가 끝인데요 2 피로누적 2017/08/06 1,020
716005 류준열도 실존인물 연기한 건가요? 11 택시운전사 2017/08/06 5,349
716004 택시운전사 보고 나오는길. 무조건 보세요 두번보세요~! 8 추천 2017/08/06 2,645
716003 여러분은 어떤 취미를 갖고 계신가요? 5 ... 2017/08/06 1,704
716002 정수라 노래 아 대한민국 7 나마야 2017/08/06 1,935
716001 여우같은 여동생 7 ㅁㅁ 2017/08/06 4,210
716000 택시운전사와 문대통령 7 ... 2017/08/06 2,583
715999 발뒤꿈치 각질 완전 해결했어요 40 ㅇㅇ 2017/08/06 23,462
715998 그렇게 돈없다고 하면서 페디네일은 꼭 하는 사람 44 네일 2017/08/06 17,719
715997 친정엄마 전화 받으면 제가 난폭해져요 10 탈출 2017/08/06 4,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