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금 네고 어떻게 해야할지...

조회수 : 1,627
작성일 : 2017-08-07 10:15:57
이동네는 많이 안올라서 천만원 올려달라고 부동산 연락 받았어요 그런데 이번이 계약하면 3번째 재계약이고 5년차 접어드는거죠..
주말내내 부동산 대책 때문에 그런지 전세가가 내려가더라고요 ..
천만원이면 상한가에 부르신거 같은데
부동산 아줌마한테 어떻게 얘기하면 좋을까요?
저희가 집 분양을 받아서 중도금도 내야하거든요 ㅠㅠ
이런말 잘 못해서 ㅠㅠ 아우 걱정스럽네요
IP : 211.36.xxx.24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7 10:18 AM (210.178.xxx.203) - 삭제된댓글

    저라면 땡큐하고 1천에 바로 재계약 합니다.
    어차피 돌려받을 돈이고, 이사비 복비 이것저것 생각하면..
    많은 금액도 아니구요.

  • 2. 나는나
    '17.8.7 10:47 AM (39.118.xxx.220)

    그냥 올려드리고 낡은 부분이나 고장난거 수리해달라고 하면 어때요? 분양 받으셨으니 입주때까지 이사하는건 완전 손해인데..지금 상황으로는 네고할 시점이 아니라 나가라하는거 아닌 상황임에 감사해야할 것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5684 DOK2(도끼)처럼 살아보기 10 술, 담배,.. 2017/08/07 4,667
715683 결혼할때 집값 반반씩 해서 가는경우도 많지 않나요...??? 22 ... 2017/08/07 5,303
715682 목기 제기 4 연희동 2017/08/07 945
715681 명박그네정권하에 방송국직원이라면?? 4 Mbc 2017/08/07 653
715680 냉장고..냉동실이 아래 달리고 냉장실 위에 달린거 편할까요? 4 냉장고 2017/08/07 2,466
715679 펌) 중국내전의 가능성 7 드루킹 2017/08/07 3,570
715678 광주의 극장 풍경.. 27 광주 2017/08/07 6,506
715677 혼자 계신 친정엄마 모시고 사는 거요.. 19 ㅇㅇ 2017/08/07 11,300
715676 아닉구딸 쁘띠쉐리 향기 왜 이래요 3 2017/08/07 2,320
715675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왜 그런걸까요 33 /// 2017/08/07 8,224
715674 부모님 돌아가신 후에, 2 궁금. 2017/08/07 2,895
715673 대표적인 흑인 미남으로는 누굴 꼽을 수 있나요? 33 흑인 2017/08/07 5,519
715672 더운날씨에 중노동하는 느낌이에요.. 4 ㅇㅇ 2017/08/07 2,194
715671 밖에 달좀 보세요 5 .... 2017/08/07 2,051
715670 말 많은 건 어떻게 고쳐요?? 제가 그래요 ㅠㅠ 9 akrh 2017/08/07 2,813
715669 번들거리는거 싫은 피부 ...썬크림 추천해주셔요~~~ 2 음음 2017/08/07 1,503
715668 좋아하는 것 티가 나나요? 1 tytuty.. 2017/08/07 2,122
715667 방배동 동덕여고 부근에 무지개 아파트 있지 않았나요? 4 옛날에 2017/08/07 2,963
715666 샌프란시스코와 LA 잘아시는분.. 12 로사 2017/08/07 2,706
715665 생리중 신체 현상이 나이들면서 바뀌기도 하나요? 4 엄마 2017/08/07 1,750
715664 이런 크로스백 어떤가요? 3 .. 2017/08/07 1,662
715663 콩나물 한 번만 물에 씻어도 14 .... 2017/08/07 8,318
715662 일주일뒤면 이사가는데요 좁은집이 우울해요... 41 2017/08/07 8,942
715661 쇼핑몰 자켓가격이 하루사이에 두배로 올랐어요 2 ... 2017/08/07 1,754
715660 시부모님 농사일 도와드리나요? 2 40후반 2017/08/07 1,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