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나라님
빛의 나라님은 교회 와 공동체 다니세요?
강건하고 신실한 믿음과 신앙이 부러워요
전 믿음이 약한지라
혼자 성경 읽으며 친밀해젔는지 궁금해서요
1. ㅇㅇ
'17.8.7 11:01 PM (175.214.xxx.129)곧 제 글을 보러 오시겠네요 ^^
음
저도 님처럼 하나님과 친해지고 제 에고를 내려놓고 싶은데요
지금 부모님과 남편과의 관계가 힘들어요
해결은
제가 주님의 샤랑을 깨댤아 사랑으로 거듭나야 되는거 같아요
모두 제 에고 죄성으로
이런 고통과 시련이 온거 같아요
상황 이 해결되지는 않겠지만
제가 감사와 순종으로 남편돠 부모님을 사랑하고 싶어요
저에게 상처를 준 사람들이지만요2. ㅇㅇ
'17.8.7 11:02 PM (175.214.xxx.129)그러려면
기도와 성경읽기를 꾸준히 하면 되려나요?
저 새번역 성경도 오늘 샀어요
님이 권해주신 ...
어디서부터 얼만큼 읽고 기도 하면 좋을까요?3. 빛의나라
'17.8.8 12:04 AM (121.189.xxx.31) - 삭제된댓글전 처음에는 구약1장 신약1장씩 부터 시작했어요.
1장씩 읽고나서 Our Daily Bread에 매일 나오는 분량 읽고 그날치 글 읽고요.
우리나라 '일용할 양식'이랑 비슷한데 전 이게 맞아서 쭉 이걸 소책자로 하다가 얼마전부터는 앱을 깔고 봅니다.
남편이나 부모님처럼 매일 대하는 사람한테 자꾸 상처를 받으면 정말 힘들죠.ㅠㅠ 압니다.ㅠㅠ
그런데 그래도 그렇게 상황이 힘든 건 님의 믿음과 품성을 갈고 닦으시려고 주님이 허락하신 단련장인 거니까 님은 축복과 사랑을 받고 있는 거랍니다.
어떤 때라도 한순간도 님이 혼자인 때는 없다는 것, 늘 주님이 옆에 계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누가 상처를 주면 바로 그 순간 분노와 원망이 고개를 들기 전에 재빨리 속으로 그 사람을 축복하는 기도를 하세요. 사탄에게 빈틈을 주어선 안되거든요.
지금 때가 악합니다. 말세가 가까우니 사탄과 그 졸개 무리들이 미친듯이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언제 주님이 다시 오실지 모르니 기도와 성경읽기로 무장하고 늘 깨어있어야겠습니다.
님은 축복받으셨어요. 주님의 부르시는 음성을ㅈ들었고 온순하게 대답하셨으니까요. 이제 님의ㅈ싸움은 님의 싸움이 아니라 하나님의 싸움이 된 거랍니다. 님은 전능하신 하나님만 믿고 그 보호하시는 날개 아래로 숨으시면 됩니다.
천지를 만드신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이 님의 편인데 두려울 게 뭐가 있겠어요? ^^ 믿음을 키워ㅈᆞ시려고 허락하신 시험이란 것을 명심하시고 굳게ㅈ내밀어 주신 손 잡고 승리하시기 축원합니다.
새번역도 번역이어서 어떤 땐 말뜻이 확실치 않아요. 그러면 인터넷에 치면 여러번역이 다 나와요. 요즘은 구약은 히브리어 신약은 그리스어 분석 해놓은 웹 찾아서 가끔 찾아 보고요.4. 빛의나라
'17.8.8 12:24 AM (121.189.xxx.31) - 삭제된댓글제 페이스북 이름 Obedience Jane 입니다. 메신저로 연락하셔도 되고 친구신청하셔도 되고요. 페이스북 친구들중 강동진, 김주한, David Sung님들처럼 좋은 글 올려주시는 목사님들 많아요.
5. 빛의나라
'17.8.8 12:51 AM (121.189.xxx.31)저도 믿음이 부족하고 약해서 늘 믿음을 강하게 해주시라고 기도합니다.
사람은 다 약합니다. 불안정한 존재고. 기도로 매달려 주님의 힘에 의존하는 방법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성경을 매일 읽고 늘 기도로 매달리면 조금씩 듸ㅈ가까워집니다. 원글님이나 저나 오십보 백보라 저한테 물어보신 게 송구하네요. 단지 제가 나이가 훨씬 더 많아 살아온 날들이 많으니 그런 측면에서 대답했다고 받아들여 주세요.
기도하고 성경 읽고를 반복하면 성령님께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인내를 가지고 계속 하시기 축원합니다.6. 빛의나라
'17.8.8 1:16 AM (121.189.xxx.31)전 처음에는 누가복음, 요한복음 읽고 다시 신약 츼음 마태복음부터 계시록까지 쭉 읽고 그 다음부터는 구약1장 신약1장씩 부터 시작했어요. 조금씩 늘려도 좋고 계속 1장씩 읽으셔도 좋습니다.
1장씩 읽고나서 Our Daily Bread에 매일 나오는 분량 읽고 그날치 글 읽고요.
우리나라 '생명의 양식'이랑 비슷한데 전 이게 맞아서 쭉 이걸 소책자로 하다가 얼마전부터는 앱을 깔고 봅니다.
남편이나 부모님처럼 매일 대하는 사람한테 자꾸 상처를 받으면 정말 힘들죠.ㅠㅠ 압니다.ㅠㅠ
그런데 그래도 그렇게 상황이 힘든 건 님의 믿음과 품성을 갈고 닦으시려고 주님이 허락하신 단련장인 거니까 님은 축복과 사랑을 받고 있는 거랍니다.
어떤 때라도 한순간도 님이 혼자인 때는 없다는 것, 늘 주님이 옆에 계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누가 상처를 주면 바로 그 순간 분노와 원망이 고개를 들기 전에 재빨리 속으로 그 사람을 축복하는 기도를 시작해서 계속 기도하세요. 사탄에게 빈틈을 주어선 안되거든요.
지금 때가 악합니다. 말세가 가까우니 사탄과 그 졸개 무리들이 미친듯이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언제 주님이 다시 오실지 모르니 기도와 성경읽기로 무장하고 늘 깨어있어야겠습니다.
님은 축복받으셨어요. 주님의 부르시는 음성을 들었고 온순하게 대답하셨으니까요. 이제 님의 싸움은 님의 싸움이 아니라 하나님의 싸움이 된 거랍니다. 님은 전능하신 하나님만 믿고 그 보호하시는 날개 아래로 숨으시면 됩니다.
천지를 만드신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이 님의 편인데 두려울 게 뭐가 있겠어요? ^^ 믿음을 키워주시려고 허락하신 시험이란 것을 명심하시고 내밀어 주신 손 굳게 잡고 승리하시기 축원합니다.
새번역도 번역이어서 어떤 땐 말뜻이 확실치 않아요. 그러면 인터넷에 치면 여러번역이 다 나와요. 요즘은 구약은 히브리어 신약은 그리스어 분석 해놓은 웹 찾아서 가끔 찾아 보고요.7. 빛의나라
'17.8.8 1:26 AM (121.189.xxx.31) - 삭제된댓글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308072015958365&id=10000266737775...
유튜브에 감동적인 애니메이션이 있어 간단한 영어 번역해 제 페이스북에 올린 링크예요.8. 빛의나라
'17.8.8 1:34 AM (121.189.xxx.31) - 삭제된댓글유튜브에 올라온 감동적인 애니메이션이 있어 간단한 영어 번역과 함께 카카오스토리에 올린 링크예요.
https://story.kakao.com/_aF5YA6/k1j59tRS7eA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16665 | 이재명 와이프 얘기 나온김에 말투가 딱 아들 엄마같았는데요 7 | 아들엄마 | 2017/08/08 | 4,360 |
| 716664 | 북유럽 여행 환전문의 (패키지여행8박9일) 7 | 점만전지현 | 2017/08/08 | 2,397 |
| 716663 | X얘기해서 죄송한데요... 4 | .. | 2017/08/08 | 1,169 |
| 716662 | 배현진은 누가 밀어주는거예요? 26 | ... | 2017/08/08 | 9,438 |
| 716661 | 명탐정 코난. 슈퍼베드3 뭐가 나은가요? 3 | ... | 2017/08/08 | 617 |
| 716660 | 길 물어보던 아저씨한테 봉변당해ㅛ어요. 14 | 화나 | 2017/08/08 | 7,657 |
| 716659 | 자기조절력이 인력으로 힘든가요? 16 | aa | 2017/08/08 | 2,042 |
| 716658 | 다리가 저리고 아픈데.. 3 | 다리 | 2017/08/08 | 1,140 |
| 716657 | 지리산 둘레길 추천해주세요 1 | 바람 | 2017/08/08 | 1,130 |
| 716656 | 근종수술후 갱년기 생기나요? 10 | 아고 몸땡아.. | 2017/08/08 | 2,225 |
| 716655 | 마음이 풍성해지는 책 추천해주세요. 5 | 사월의비 | 2017/08/08 | 1,246 |
| 716654 | 결혼할 때 부모님 도움 받는 사람들 비난했어요.. 17 | 00 | 2017/08/08 | 8,296 |
| 716653 | 진짜 대화하기가 싫은데, 정상인지 봐주세요 4 | 미친다 | 2017/08/08 | 1,687 |
| 716652 | 누가 뭐래도 저는 82가 좋네요 2 | ㅇㅇ | 2017/08/08 | 661 |
| 716651 | 실시간 검색어에 있어야되지않나요? | 정말 | 2017/08/08 | 467 |
| 716650 | 맛없는 땅콩으로 땅콩 조림 만들면 맛없을까요? 6 | 땅콩 반찬 | 2017/08/08 | 879 |
| 716649 | 정말 궁금한데요. 남편들 9 | 인간노릇 | 2017/08/08 | 3,321 |
| 716648 | 비정규직 정규직화, 확대되네요. 16 | 역시 | 2017/08/08 | 3,039 |
| 716647 | 부산에 가구 만드는 블로그 2 | ,, | 2017/08/08 | 1,057 |
| 716646 | '츤데레' 집사 손혜원 4 | 길냥이들 | 2017/08/08 | 2,011 |
| 716645 | 말줄임 사전이라도 만들까요? 이해되지 않는 말줄임! 23 | 여름가운데 | 2017/08/08 | 1,925 |
| 716644 | 삼*지펠? 엘* 디오스? 냉장고 뭘로 할지 일주일넘게 고민중.... 15 | 가전 | 2017/08/08 | 3,256 |
| 716643 | 군함도 벌써 끝물인가요? 4 | 연장 | 2017/08/08 | 2,520 |
| 716642 | 아파트사서 손해보신분 없나요? 11 | ... | 2017/08/08 | 5,035 |
| 716641 | 음식 할 때 남편 참견 7 | 잘하지 | 2017/08/08 | 1,4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