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백인에 대한 친절이 어느정도길래

ㅇㅇ 조회수 : 1,753
작성일 : 2017-08-06 21:32:37

로버트 할리씨 왜 한국에 귀화했는지

얘기하는 동영상 보니까


한국인들의 친절이 계속 그립고 생각이 나서

미국에 가서도 그게 생각나서 다시왔고

여기서 결혼도 했다고...


그옛날이니까 백인들이에게 더 없이 친절했을거 같지만...


아이들이 혼혈이라서 따로 자신이 국제학교를 만들어서

다녀야 할정도였고

지금도 미국에 친구들이 왜 그랬냐고 묻는다고...



근데 지금은 후회하지 않을까요.

그냥 미국에서 살걸....ㅋ


IP : 58.123.xxx.16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6 9:37 PM (118.176.xxx.202) - 삭제된댓글

    할리는 지금이라도 귀화 포기하고 시민권 딸수 있어요 ㅋ
    가족도 미국 데려갈수 있구요
    아이들이 혼혈이라 국제학교 만든게 아니라
    교육에 뜻이 있어서 그런걸로 들었는데요?

  • 2. ...
    '17.8.6 9:44 PM (14.1.xxx.50) - 삭제된댓글

    무슨 방송에선가 몰카찍은것도 있잖아요.
    백인, 동남아인, 흑인, 각각 길 물어보고, 좀 황당한것 요구하는거...
    동남아인이나 흑인들이 물어볼라하면 아예 더 빠른 걸음으로 지나치고
    백인 물음엔 친절하게 답하구.

  • 3. ....
    '17.8.6 10:09 PM (221.164.xxx.72)

    백인들한테는 친절하고 나머지 외국인들은 피해 다니죠.
    인종차별을 아예 드러내놓고 하잖아요.

  • 4. 여기가천국
    '17.8.6 11:07 PM (175.223.xxx.69)

    영어쓰는백인들에겐 과하게 친절하죠

  • 5. ...
    '17.8.7 3:03 AM (172.114.xxx.46) - 삭제된댓글

    한국방문하면 백인 남편이랑 길가다가 제가 한국어로 길 물을때가 종종 있는데 사람들이 항상 대답은 남편에게 영어로 해요. 처음엔 아 영어 practice 하고싶어서 그러는구나 생각하고 남편에게 그렇게 설명해줬는데 항상 이러니까 자기 마누라 무시하는것도 기분나쁘고 교양없는 사람들이라고 자기 친구랑 형제들 말하드라고요. 창피...

  • 6. ...
    '17.8.7 3:15 AM (172.114.xxx.46) - 삭제된댓글

    그리고 저혼자 한국나가서 한국어로 길물으면 바쁘다는식으로 그냥 지나쳐 버리는경우가 종종 있는데 영어로 물으면 대답해주더군요. 근데 내가 영어가 더 편한 사람이긴 하지만 한국말 할줄 알면 영어로 한국사람에게 말할려니 이상해서 아애 나이 많으신분에게 물어요. 친절한 대답 얻거든요.

  • 7.
    '17.8.7 7:03 AM (175.223.xxx.134) - 삭제된댓글

    식민지잖아요

    그러면서 최민수 아들 영어 못 하는 건
    돌던져서 죽일 듯 다들 한마디하죠
    웃기는 이중성이죠

    자기들이 굽신굽신 맞춰놓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6844 개나 강아지는 하루를 어떻게 보내나요?고양이와 비교해서 9 개와 고양이.. 2017/08/09 1,781
716843 압수수색 당한 삼성 일가의 대저택, 집에 얽힌 추악한 이야기들-.. 5 고딩맘 2017/08/09 2,928
716842 아파트 매매 잔금 전에 집을 한번 더 본다면... 5 집순이 2017/08/09 2,164
716841 법륜스님 비정규직 SNS 베스트 반응 외 기타등등 1 ... 2017/08/09 1,019
716840 지금 정규직이든 무기계약이든 해달라는 직업군 진짜많대요 34 ㅡ.ㅡ 2017/08/09 3,001
716839 역발상 정책의 달인 문재인 대통령님 7 역발상 2017/08/09 1,488
716838 왜 선보러 나가면 괜찮은 남자는 없을까요? 25 ... 2017/08/09 13,757
716837 자랑글 아니고요, 정말 별로인분이 번호물어보면 너무나 불쾌합니다.. 5 노노 2017/08/09 1,081
716836 버럭병 남편두신분들 어떻게 적응하고 사세요? 25 버럭병 2017/08/09 4,816
716835 속옷 a컵 제일 편한 브랜드 6 ,, 2017/08/09 2,200
716834 40대 고졸의 아줌마인데요 영어학습지로 시작한는거 어떨가요? 11 .. 2017/08/09 4,875
716833 갱년기증상이 너무 심해요 6 질문 2017/08/09 3,790
716832 청포묵(동부묵) 말려서 청포묵 말랭.. 2017/08/09 684
716831 나의 집바닥청소의 최종 종결ㅋㅋ 8 ㅎㅎ 2017/08/09 5,846
716830 베토벤 7번 교향곡 아시는 분 14 ... 2017/08/09 1,165
716829 직원들한테 존대말 하시나요 5 2017/08/09 1,125
716828 요즘 미국 서부 LA 랑 라스베가스 날씨가 어떤가요 6 여행객 2017/08/09 1,183
716827 YTN 복직 노종면, 기회되면 천안함 사건에 매달려보고 싶다 9 고딩맘 2017/08/09 904
716826 평형 주차 혼자연습해도 할만한가요 3 2017/08/09 1,747
716825 세상에 기간제교사 무기계약직이라니 이런 말도안되는일이 45 ㅁㅊ 2017/08/09 6,452
716824 쇼핑몰준비중인데 벌써 주문이..ㅋㅋㅋ 12 -- 2017/08/09 6,133
716823 요새 포도 달아요? 2 8율 2017/08/09 1,028
716822 42인치 평면티비 버려야된데요 12 .. 2017/08/09 4,041
716821 손가락이 아파요 어느 병원에... 4 /// 2017/08/09 1,236
716820 하루견과 추천해주세요 모모 2017/08/09 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