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기 집앞으로 오라는 소개남

ㅇㅇㅇ 조회수 : 5,783
작성일 : 2017-08-06 20:31:05
지난 번에 글썼는데....

첫번째에도 자기 집 앞 역에 있는 이자카야로 오라고 하고

두번쨰로 만나는데도 자기 집 앞 역으로 오라고 자기가 맛있는 거 사겠다고 하더라구요.

돈은 그 분이 다 내시긴 하는데...집에 가는데 택시 태워서 보내더라구요.

시간이 늦는데 제가 빈정이 좀 상하더라구요.. 집에 택시로 가면 거의 2만원 정도 나와요.

택시 아저씨가 "남자친구에요? 남자친구가 왜 안데려다 줘요?" 라고 묻는데 확 정신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ㅇㅇ씨는 왜 오빠네 집 앞으로 오라고 자꾸 하시는거에요? 그냥 궁금해서요"

하고 대놓고 카톡으로 물어보니까...."미안 다음에 오빠가 너네 집앞으로 갈께..그냥 최근에 쉬는 날도 없고

너 볼려면 나 일끝나고 봐야해서 그랬어 " 이러길래 그렇구나 했는데..

이 분이 많이 바쁘신 분은 맞거든요. 저도 안 바쁜건아니지만..

이말 하고 나서 하루종일 연락이 없네요.

저도 지방으로 계속 출장다녀서 서울에 자주 없거든요. 이 날도 출장갔다와서 도착하자마자

제가 그 분 집 앞으로 간 거였는데...저도 안 바쁜 사람 아니거든요

이 사람도 생각이 많이 드는걸까요?
IP : 112.151.xxx.205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7.8.6 8:34 PM (116.127.xxx.144)

    매너랄지
    개념이랄지
    상식이란게 없는 사람이네요

    나는 바쁘고 돈도 내가 내고 하니, 네가 움직여라. 이거 아닌가요?

    그리고 밤에 택시라니.....헐......헐.....싶네요
    요새 밤거리.위험해요.


    그냥...딱 그정도의 열정인거죠.
    딱 그정도.

  • 2. ㅡㅡ
    '17.8.6 8:35 PM (111.118.xxx.146)

    만나지마요.
    뭘 자꾸 물어보나요.
    아쉬우면 만나시고요.

  • 3. ㅁㅁ
    '17.8.6 8:35 PM (117.111.xxx.109) - 삭제된댓글

    하라는데로 하는 여자 찾나봐요
    그냥 서로 아닌거죠

  • 4. 뭐여
    '17.8.6 8:36 PM (125.185.xxx.178)

    벌써 이러면 곤란하죠.
    남자가 매너가 없네요.

  • 5.
    '17.8.6 8:40 PM (220.78.xxx.36)

    탁시비를 님돈을 냈다는거에요?
    아님 남자가 내줬다는거에요?
    남자가 좋은가봐요 저런대접받고 고민하는거보면

  • 6. @@
    '17.8.6 8:42 PM (121.182.xxx.250)

    둘 다 인연 아닌 걸로....때려쳐요...
    자존심 상한 것 같은데..

  • 7.
    '17.8.6 8:44 PM (211.195.xxx.35)

    여동생이면 말리고 싶네요.

  • 8. cakflfl
    '17.8.6 8:44 PM (221.167.xxx.125)

    매너 꽝

  • 9. ..
    '17.8.6 8:46 PM (223.62.xxx.1)

    남편이 그런 타입이었어요
    기본적으로 착하긴 한데. 자기중심적이에요
    저도이타적인 편은 아닌지라
    서로 단점 잘 피하가며 다툼없이 잘 살고는 있어요
    저는 독립적인 스타일이긴한데
    남자에게 무한한 사랑?을 기대한다면. 때려치세요
    저는 남편의 다른 많은 장점덕에 기냥저냥 살아요

  • 10. ....
    '17.8.6 8:49 PM (220.85.xxx.115)

    만나지 마세요,너무 이기적이네요

  • 11. ㅎㅎㄴ
    '17.8.6 8:49 PM (220.78.xxx.36) - 삭제된댓글

    두번봤는데 오빠라 그러고 말논거에요?
    글쓴이가 맘에 있나본데

  • 12.
    '17.8.6 8:52 PM (220.78.xxx.36)

    그놈이 님한테 크게 맘에 없는거에요
    님이 진짜 좋았음두번째 만남에서는 님동네로 갔을꺼구요
    택시탈때 기사한테 대충 돈이라도 줬거나 같이 타고 갔겠죠
    헤어지고 나서 님한테 톡이라도 했거나요
    잘들어갔냐는 문자도 안왔죠?
    야밤에 택시타고 갔는데 ᆢ
    두번째는 중간지역이나 님이 한번갔으니 님동네로 오라고 하지 ᆢ
    그냥 시큰둥이에요

  • 13. .....
    '17.8.6 8:58 PM (110.70.xxx.113)

    문자는 왔었어요 ...잘들어갔냐구

  • 14. 구두쇠
    '17.8.6 8:59 PM (1.234.xxx.95) - 삭제된댓글

    돈이죠
    데이트 비용 반반 부담 시키려니
    체면이 안서고.
    짱구 굴린거예요. 겸사겸사 데이트
    시간 의 피로도 줄여 다음날 자기 일에
    지장 없게끔.
    얍삽하네요. 그러면서 자존심은 있어서
    데이트 비용은 자기가 냈다고 하는거.
    저 같음 만나지 않아요
    쪼쟌하고 피곤한 스타일 일듯.
    체력도 저질일것 같구요.
    딱 자기 입 하나만 책임 지겠네요

  • 15. ...............
    '17.8.6 9:07 PM (112.121.xxx.15) - 삭제된댓글

     ..

    '17.8.6 8:46 PM (223.62.xxx.1)

    남편이 그런 타입이었어요
    기본적으로 착하긴 한데. 자기중심적이에요
    저도이타적인 편은 아닌지라
    서로 단점 잘 피하가며 다툼없이 잘 살고는 있어요
    저는 독립적인 스타일이긴한데
    남자에게 무한한 사랑?을 기대한다면. 때려치세요
    저는 남편의 다른 많은 장점덕에 기냥저냥 살아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 인생의 답이 적혀 있네요.

    자기 중심적인 남자~~~와 사는분이

    남자에게 무한한 사랑을 강요하지 말라고 충고 하시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남자에게 무한한 사랑????

    글쓴님을 그렇게 까지.... 비하하고 싶으셨어요??

    적당히 하세요.

    여성혐오 좀 작작하세요.

    사람간 기본적이 매너가 ...여자라는 말이 들어가면.... 남자에게 무한한 사랑이라고 둔갑하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색한 지인....처음, 두번째 만나도 저러지 않아요.

    저건 사람으로써 기본적인 예의가 없는겁니다.





    아셨어요???

  • 16. ...............
    '17.8.6 9:09 PM (112.121.xxx.15) - 삭제된댓글

    ..

    '17.8.6 8:46 PM (223.62.xxx.1)

    남편이 그런 타입이었어요
    기본적으로 착하긴 한데. 자기중심적이에요
    저도이타적인 편은 아닌지라
    서로 단점 잘 피하가며 다툼없이 잘 살고는 있어요
    저는 독립적인 스타일이긴한데
    남자에게 무한한 사랑?을 기대한다면. 때려치세요
    저는 남편의 다른 많은 장점덕에 기냥저냥 살아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 인생의 답이 적혀 있네요.

    자기 중심적인 남자~~~와 사는분이

    남자에게 무한한 사랑을 강요하지 말라고 충고 하시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남자에게 무한한 사랑????

    글쓴님을 그렇게 까지.... 비하하고 싶으셨어요?? ㅎㅎㅎㅎㅎㅎㅎ

    어디가 글쓴님이 무한한 사랑을 강요했나요??? ㅎㅎㅎㅎㅎㅎㅎ

    적당히 하세요.

    여성혐오 좀 작작하세요.

    사람간 기본적이 매너가 ...여자라는 말이 들어가면.... 남자에게 무한한 사랑이라고 둔갑하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색한 지인....처음, 두번째 만나도 저러지 않아요.

    저건 사람으로써 기본적인 예의가 없는겁니다.

  • 17.
    '17.8.6 9:13 PM (118.34.xxx.205)

    저런 남자 왜만나요? 자기중심적인 남자는 여러모로 최악임,

  • 18. 쩝..
    '17.8.6 9:14 PM (223.62.xxx.1)

    이래서 82에는 댓글을 다는 게 아닌데
    제가 실수를 했군요
    기대가 강요로 바뀌다니...
    덕분에 제 인생이 그렇게 판단되는군요
    감사~~~~ 깨달음을 주셔서 ^^

  • 19. ............
    '17.8.6 9:16 PM (112.121.xxx.15) - 삭제된댓글

    글쓴님 본인 인생이니 본인이 판단하는 겁니다.

    이때 많이 쓰이는 말이....

    본인 팔자 본인이 꼰다고 합니다.

    그렇게 답정녀로 할꺼면 여기에 올리지 마세요.

    여기에 올려서 하소연만 하고,,,계속 만나다...결혼해... 고생하는 여자들 많아요.

    아닌건 아닌거예요.

    남자가 문자오면 뭐 달라지나요???

    문자와도 상황은 똑같해요.

    문자와는 상관없어요... 저런행동...

    글쓴님 자신을 좀 더 사랑하세요.~

  • 20.
    '17.8.6 9:16 PM (220.78.xxx.36)

    미련이 있는거 같애ㅛ
    저런남자라도ㅡ 좋으시면 만나셔야죠

  • 21. 오라면 오고
    '17.8.6 9:20 P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

    가라면 가니까 ...
    님은 그남자가 맘에 드니까 거기까지 가는거죠?

  • 22. ..........
    '17.8.6 9:24 PM (112.121.xxx.15) - 삭제된댓글

    ..

    '17.8.6 8:46 PM (223.62.xxx.1)

    남편이 그런 타입이었어요
    기본적으로 착하긴 한데. 자기중심적이에요
    저도이타적인 편은 아닌지라
    서로 단점 잘 피하가며 다툼없이 잘 살고는 있어요
    저는 독립적인 스타일이긴한데
    남자에게 무한한 사랑?을 기대한다면. 때려치세요
    저는 남편의 다른 많은 장점덕에 기냥저냥 살아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 인생의 답이 적혀 있네요.

    자기 중심적인 남자~~~와 사는분이

    남자에게 무한한 사랑을 기대하지 말라고 충고 하시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남자에게 무한한 사랑????

    글쓴님을 그렇게 까지.... 비하하고 싶으셨어요?? ㅎㅎㅎㅎㅎㅎㅎ

    어디가 글쓴님이 무한한 사랑을 기대했나요??? ㅎㅎㅎㅎㅎㅎㅎ

    적당히 하세요.

    여성혐오 좀 작작하세요.

    사람간 기본적이 매너가 ...여자라는 말이 들어가면.... 남자에게 무한한 사랑이라고 둔갑하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색한 지인....처음, 두번째 만나도 저러지 않아요.

    저건 사람으로써 기본적인 예의가 없는겁니다.


    고쳤어요.

    기대라고 고쳐도 댓글 쓴 사람이

    사람간 기본 예의가...남. 여가 들어가면 ...

    여자가 남자의 무한한 사랑을 기대... 한다고 둔갑하는 거는 똑같네요.

    여성혐오 좀 작작하세요.

  • 23. 찜찜하면
    '17.8.6 9:26 PM (59.14.xxx.103)

    찜찜하면 안만나시는게....남녀관계는 정답이 없어요.
    상대의 행동이 내가 괜찮으면 만나는거고, 지금처럼 맘에 걸리면 나중에 그게 문제가 되더라구요.

    객관적으로 볼때는 이기적인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자기중심적인 성격은 맞을것 같아요.
    배려심이 있다면 상대방의 동선이나 피로도 생각해서 중간지점에서 만나던지 할텐데..
    집앞까지 오라고 해서 택시태워보내는건 흔치 않긴해요.

  • 24. ..........
    '17.8.6 9:26 PM (112.121.xxx.15) - 삭제된댓글

     쩝..

    '17.8.6 9:14 PM (223.62.xxx.1)

    이래서 82에는 댓글을 다는 게 아닌데
    제가 실수를 했군요
    기대가 강요로 바뀌다니...
    덕분에 제 인생이 그렇게 판단되는군요
    감사~~~~ 깨달음을 주셔서 ^^

    ------------------------>>


    고쳤어요.

    기대라고 고쳐도 댓글 쓴 사람이

    사람간 기본 예의가...남. 여가 들어가면 ...

    여자가 남자의 무한한 사랑을 기대... 한다고 둔갑하는 거는 똑같네요.

    여성혐오 좀 작작하세요.

  • 25. ..........
    '17.8.6 9:27 PM (112.121.xxx.15) - 삭제된댓글

    ..

    '17.8.6 8:46 PM (223.62.xxx.1)

    남편이 그런 타입이었어요
    기본적으로 착하긴 한데. 자기중심적이에요
    저도이타적인 편은 아닌지라
    서로 단점 잘 피하가며 다툼없이 잘 살고는 있어요
    저는 독립적인 스타일이긴한데
    남자에게 무한한 사랑?을 기대한다면. 때려치세요
    저는 남편의 다른 많은 장점덕에 기냥저냥 살아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 인생의 답이 적혀 있네요.

    자기 중심적인 남자~~~와 사는분이

    남자에게 무한한 사랑을 기대하지 말라고 충고 하시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남자에게 무한한 사랑????

    글쓴님을 그렇게 까지.... 비하하고 싶으셨어요?? ㅎㅎㅎㅎㅎㅎㅎ

    어디가 글쓴님이 무한한 사랑을 기대했나요??? ㅎㅎㅎㅎㅎㅎㅎ

    적당히 하세요.

    여성혐오 좀 작작하세요.

    사람간 기본적이 매너가 ...여자라는 말이 들어가면.... 남자에게 무한한 사랑이라고 둔갑하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색한 지인....처음, 두번째 만나도 저러지 않아요.

    저건 사람으로써 기본적인 예의가 없는겁니다.

  • 26. 윗님?
    '17.8.6 9:49 PM (61.80.xxx.147)

    그 댓글 아무 문제 없어 보이는데요???

    비하도 아닌데..;;;;

  • 27. .............
    '17.8.6 9:59 PM (112.121.xxx.15) - 삭제된댓글

     윗님?

    '17.8.6 9:49 PM (61.80.xxx.147)

    그 댓글 아무 문제 없어 보이는데요???

    비하도 아닌데..;;;;

    --------------------->> 비하 했는데요.

    글쓴님이 뭘 남자의 사랑에 기대 했나요??

    사람간에 기본예의 없는 행동이

    여자, 남자...

    들어갔다고,,,

    글쓴님이 남자의 사랑을 기대하지 말하는게 웃긴거죠.

    사람간의 예의가

    여자. 남자 라는 말이 들어가서

    남자에게 사랑 기대는... 이라고 둔갑하는게 웃긴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6522 안철수 정치권에서 꺼진불..면전에서 직격탄 8 ... 2017/08/08 1,811
716521 국민의당 재산 253억 !!! 안철수 대단하네요ㄷㄷㄷ 75 역시 안철수.. 2017/08/08 6,976
716520 애들한테 사랑이 뭐냐고 물어봤어요ㅎㅎ 8 호두맘 2017/08/08 2,089
716519 안철수 지지 109명 명단 ?? 나는 사인한 적 없다” 11 ... 2017/08/08 1,843
716518 정부에서 전세제도를 없애면 안될까요? 6 2017/08/08 1,956
716517 지금 부분월식이래요 14 .... 2017/08/08 2,345
716516 내가 겪은 귀신이야기1 13 이상한 경험.. 2017/08/08 7,041
716515 현실에서 김신영 같은 개그감 가진 사람 인기가 정말 많네요 6 ... 2017/08/08 2,926
716514 서울사는 분들 지금 저만 더워서 못자나요? 23 ᆞㄴᆞ 2017/08/08 5,382
716513 브라바, els 3 쿠퍼티노 2017/08/08 1,379
716512 효리네민박 아로마 스프레이 어디건지 아세요? 3 ... 2017/08/08 5,060
716511 장충기 삼성사장이 언론인들에게 받은 청탁문자.jpg 7 ........ 2017/08/08 1,705
716510 안철수 만난 의원들 "외계인과 대화한듯" 8 샬랄라 2017/08/08 2,288
716509 애초에 공관병이 왜 필요한지모르겠어요 7 2017/08/08 1,982
716508 배현진에 쓴소리 양윤경기자 좌천사유 인터뷰 영상 6 ........ 2017/08/08 2,349
716507 의사선생님들 제 증상 좀 봐주세요 3 .. 2017/08/08 1,416
716506 택시운전사에서..사복형사 그 분 ㄷㄷㄷ 8 택시 2017/08/08 3,885
716505 안맞는 닥터브로너스 소진방법좀... 18 .. 2017/08/08 4,660
716504 박찬주 공관 비품을 절도 혐의 및 바람도 피운듯 4 ... 2017/08/08 4,290
716503 예전 삼풍 무너진곳 귀신나온다는게 젤 무서움 39 아시나요 2017/08/08 26,098
716502 주변인의 길몽에서 배경이 우리집이면 저에게도 좋은 기운이 오나요.. 1 밤이되면꿈 2017/08/08 809
716501 두루마리휴지요~ 인터넷으로 사는게 싸요? 6 .. 2017/08/08 2,457
716500 아래 귀신얘기 들으니 저도 생각나는 이야기 6 2017/08/08 3,721
716499 병역특례가 영어로 뭐라하는지요? 3 궁금이 2017/08/08 1,489
716498 직원실수로 옷계산을 잘못했는데 어쩔까요? 21 조언좀 2017/08/08 5,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