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탁기에서 김가루 같은게 나와요

이뭐죠 조회수 : 8,214
작성일 : 2017-08-06 20:21:46
전에도 흰옷에 김가루 같은게 붙어나와서

통분해세척을 기사불러서 했는데

일년됐는데 요즘 또 그런게 묻어나와 그거 띄여내는게

일이에요

검색해보니 과탄산을 넣는다는내용이 있는데

그건 어떻게 하는건지요?정말 너무 찝찝 불결해요

무슨방법이든 좋으니 이불결한 사태를 해결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세요~~82님들의 지혜를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IP : 180.65.xxx.3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탁기때
    '17.8.6 8:24 PM (58.79.xxx.144)

    세탁기 통에 붙어있던 때들이예요
    통세척은 수시로하면 좋구요.

    과탄산 한컵풀어서 하루 불려서 세탁기돌리면 없어져요.

    저는 흰색계열은 수시로 과탄산풀어서 세탁합니다.

  • 2. 물때
    '17.8.6 8:26 PM (121.159.xxx.74)

    물 때, 검정 곰팡이예요.. 과탄산 넉넉히 넣고 온수로 2시간 코스 돌리세요..

  • 3. ㅡㅡ
    '17.8.6 8:27 PM (116.45.xxx.105) - 삭제된댓글

    세탁조 정소 세제가 있어요

  • 4. ,,,
    '17.8.6 8:28 PM (121.167.xxx.212)

    세탁기 전문 청소 업체에 의뢰해서 세탁기 분해해서 청소하면 깨끗해 져요.
    윗님들이 얘기 방법 대로 해보시고 안되면 전문 청소 업체 부르세요.

  • 5. ...
    '17.8.6 8:29 PM (175.117.xxx.75)

    빨래 할 때 마다 이엠 희석에을 조금씩 넣고 세탁하면 부유물이 안뜹니다.

  • 6. ㅗㅗᆞ
    '17.8.6 8:45 PM (221.167.xxx.125)

    그래서 무조건 손으로 헹궈요

  • 7. @@
    '17.8.6 8:52 PM (121.182.xxx.250)

    전 락스 한통 붓고 불림해 놓고 하루이틀 놔 둡니다..
    한번씩 세탁코스 돌리고...

  • 8. 그거
    '17.8.6 9:18 PM (116.39.xxx.166)

    곰팡이와 물때가 엉기고 엉기다가 빨래할때 같이 배어 나와서 빨래에 묻는 것 같아요
    전문청소업체에서 세탁조 떼어내서 청소해 주는게 제일 속시원하고요

    세탁조청소세제로 하룻밤 담궜는데 그래도 검은 김가루가 한톳 나와서

    펄펄 끓는 물 한동이 세탁조에 투하, 과탄산 두컵(원래 인터넷에서는 한컵이지만 전 2컵), 구연산 2컵, 베이킹소다 2컵 넉넉히 넣으면 거품이 부글부글, 고약한 냄새와 뿌연 김이 올라와 앞이 안 보이니 얼른 뚜껑닿고 최고수위로 돌리고 24시간 불렸어요
    다음달 빨래 있는것처럼 세탁기 돌리다 헹굼 코스에 깨끗한 걸레 한장 같이 돌리면
    세탁조 어딘가에 남아 있는 마지막 김가루가 최종적으로 조금 묻어나옵니다.
    그리고 한 두달에 한번씩 과탄산, 베이킹소다, 구연산 넣어 청소해 줘요

  • 9. 락스
    '17.8.6 9:25 PM (211.210.xxx.216)

    세탁조에 물 가득 받아서 락스 한통 쏟아붓고 하룻밤 불렸다가
    세탁코스 한번 돌리면 깨끗이 해결돼요

  • 10. 세제
    '17.8.6 9:28 PM (122.36.xxx.159)

    액체세제사용하면 그렇다는말듣고바로 가루로바꿨어요
    가루사용한후론 김가루 안붙어나와요
    세탁조청소해본후에 가루로만 사용해보세요
    전 세탁조청소도 안했는데 얼마후부터 안나오드라구요

  • 11. 이적짱
    '17.8.6 9:56 PM (1.241.xxx.81)

    제가 며칠동안 뜨거운 물에 과탄산 쓰고 했는데 결국 깨끗하게 안되서 세탁조 청소 불렀어요. 저도 청소한지 일년 반정도 밖에 안 되었거든요.

  • 12. ..
    '17.8.6 10:39 PM (175.125.xxx.79) - 삭제된댓글

    액체세제 때문이 맞을거예요

  • 13. 아.
    '17.8.6 11:09 PM (112.150.xxx.194)

    저희집도 액체. 그거군요ㅜㅜ

  • 14. fay
    '17.8.6 11:32 PM (211.214.xxx.213)

    정말 그 김 내지 미역이 액체세제 탓이란 말씀인가요...?
    저희집도 액체세제..리큐예요.
    과탄산 부었다가 끝도없이 나와서 죽는줄...수도값도 다른달 두 배 나온데다, 건져내느라 허리 빠지는 줄 알았어요..

  • 15. 비옴집중
    '17.8.7 12:47 AM (182.226.xxx.200)

    위 세척방법 총동원해서 해도
    나오는 김가루 있어요 ㅎㅎ
    다이소에서 먼지걸름망 있어요
    몇개 사다 넣으세요
    꽤 효과 있어요
    저도 아주 생쇼 합니다.
    이건 전문가 불러도 그때 뿐이예요
    자가세척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6933 노트북 추천 좀 해주세요. 1 ㅁㅁ 2017/08/09 511
716932 남편의 과민성 방광 제발 도와주세요. 아무데도 갈 수가 없어요... 24 힘드네요 2017/08/09 3,714
716931 에어컨서 미지근한 바람만~ 타사 AS 불러도 될까요? 6 에이에스 2017/08/09 1,388
716930 40대 후반 이상 상고 졸업하고 현업에 계신분들 어깨 괜찮으세요.. 12 봄날은온다 2017/08/09 2,656
716929 사회복지사들 월급은 정말 박하네요 4 2017/08/09 4,568
716928 드디어 더위 다 갔나봐요 57 살만하다 2017/08/09 18,379
716927 친구가 물놀이를 가자는데 이런 경우 어쩌죠 4 ... 2017/08/09 1,398
716926 개나 강아지는 하루를 어떻게 보내나요?고양이와 비교해서 9 개와 고양이.. 2017/08/09 1,778
716925 압수수색 당한 삼성 일가의 대저택, 집에 얽힌 추악한 이야기들-.. 5 고딩맘 2017/08/09 2,927
716924 아파트 매매 잔금 전에 집을 한번 더 본다면... 5 집순이 2017/08/09 2,157
716923 법륜스님 비정규직 SNS 베스트 반응 외 기타등등 1 ... 2017/08/09 1,016
716922 지금 정규직이든 무기계약이든 해달라는 직업군 진짜많대요 34 ㅡ.ㅡ 2017/08/09 3,000
716921 역발상 정책의 달인 문재인 대통령님 7 역발상 2017/08/09 1,486
716920 왜 선보러 나가면 괜찮은 남자는 없을까요? 25 ... 2017/08/09 13,750
716919 자랑글 아니고요, 정말 별로인분이 번호물어보면 너무나 불쾌합니다.. 5 노노 2017/08/09 1,080
716918 버럭병 남편두신분들 어떻게 적응하고 사세요? 25 버럭병 2017/08/09 4,813
716917 속옷 a컵 제일 편한 브랜드 6 ,, 2017/08/09 2,197
716916 40대 고졸의 아줌마인데요 영어학습지로 시작한는거 어떨가요? 11 .. 2017/08/09 4,874
716915 갱년기증상이 너무 심해요 6 질문 2017/08/09 3,788
716914 청포묵(동부묵) 말려서 청포묵 말랭.. 2017/08/09 684
716913 나의 집바닥청소의 최종 종결ㅋㅋ 8 ㅎㅎ 2017/08/09 5,844
716912 베토벤 7번 교향곡 아시는 분 14 ... 2017/08/09 1,164
716911 직원들한테 존대말 하시나요 5 2017/08/09 1,124
716910 요즘 미국 서부 LA 랑 라스베가스 날씨가 어떤가요 6 여행객 2017/08/09 1,181
716909 YTN 복직 노종면, 기회되면 천안함 사건에 매달려보고 싶다 9 고딩맘 2017/08/09 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