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망치는 엄마는 어떤 엄마인가요?
어떤 엄마라고 생각하시나요?
1. ㅇㅇ
'17.8.6 7:57 PM (211.237.xxx.63)형제간에 차별하는 엄마가 제일 나쁜 엄마라 생각해요.
애한테 강요하고 공감안해주는 엄마도...2. 무조건
'17.8.6 8:05 PM (175.197.xxx.98)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줘야 하는데, 물고기를 잡아서 입에다가 쏙쏙 넣어주는 엄마도 자식을 망치게 하는
주요 원인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무조건적인 희생(?)이나 헌신이 자식한테 의지력만 키우게 하고, 스스로 판단하고 해결하려는 능력과 의지를
상실하게 만들기에 결코 부모가 알아서 다 해주는게 좋은것 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3. 찜찜
'17.8.6 8:05 PM (221.162.xxx.18) - 삭제된댓글희대의 범죄자가 되게 하는 그런 류 말고...
보통 아이 잘 못 키우네.. 이런 생각이 드는 양육방식은
오냐 오냐~ 어르기만 하면서
자신이 아이가 해야 할 선택을, 본인이 다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어리광쟁이, 의존적 인간이 됩니다. 성인으로 성장이 안 되는 거죠.
시행착오의 과정을 거치면서 성장해야 하는데...
자신의 아이가 남보다 앞서서 빠른 길을 가야 한다고 생각하니
어머니가 아이가 할 선택, 판단을 다 해버리고 시키는 거죠...4. 찜찜
'17.8.6 8:07 PM (221.162.xxx.18) - 삭제된댓글희대의 범죄자가 되게 하는 그런 류 말고...
보통 아이 잘 못 키우네.. 이런 생각이 드는 양육방식은
아이가 해야 할 선택을, 본인이 다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어리광쟁이, 의존적 인간이 됩니다.
성인으로 성장이 안 되는 거죠.
시행착오의 과정을 거치면서 성장해야 하는데...
자신의 아이가 남보다 앞서서 빠른 길을 가야 한다고 생각하니
어머니가 아이가 할 선택, 판단을 다 해버리고 시키는 거죠...5. ...
'17.8.6 8:15 PM (221.151.xxx.109)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는 엄마
6. 이런 여자요
'17.8.6 8:19 PM (124.49.xxx.151)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397072&page=1
7. ....
'17.8.6 8:22 PM (39.115.xxx.2)별로인 엄마들은 많아도 망치기까지 하는 엄마는 잘 못 봤구요. 정말 애들 인생 망치는 아빠들은 좀 봤어요. 천하에 가족한테까지 자린고비 노릇하며 애들 달달 볶아대며 돈돈 거리고 인간 취급 안하더니 결국 착한던 아들 고딩 때 집 나가버리고 방황.
만날 권위적으로 자식들 옭아매고 찍소리도 못하게 소리 지르고 쥐어 패고 하더니 똑똑했던 자식들 다 이상해지고 인생 실패.
술 처먹고 만날 폭언에 지랄하더니 결국 자식 크더니 부모 때리고 경찰 오고..난리남.8. ...
'17.8.6 9:18 PM (175.193.xxx.66)아이 낳아서 버리고 가는 엄마들. 바람피는 엄마들.
82에 보면 아버지 장애 있으신데 엄마가 남자친구 집에 끌어드려 같이 자고 그랬다는 글 있던데... 그런 케이스.9. 정상적인범주
'17.8.6 9:51 PM (59.14.xxx.103)애를 버리거나 무시하거나 학대하거나 이런 비정상적인 범주말고, 정상적인 범주라면요.
애가 해달라는데로 다 해주는 엄마가 제일 애를 망치는것 같더군요.
육아프로에서도 말제대로 못하고 발육늦는 애들은 대부분
부모가 말꺼내기도 전에 다 알아서 대령하는 아이들이죠.
귀한 막내아들로 자란 아들들 독립못하고 40넘어서까지 엄마 치맛품에서 사는거 많이 봤구요.
자식이 소중하다면 하고싶다는거 다 갖다 대령해서 세상에 대한 경험을 엄마가 대신하는게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하고 방법을 찾는것을 꾹참고 지켜봐주는것도 중요하다고 봐요.10. ....
'17.8.7 9:23 PM (180.224.xxx.157)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는 엄마22222222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18265 | 추매애mbc워딩ㅋㅋ 10 | 웃겨 | 2017/08/13 | 1,987 |
| 718264 | 친구 인생이 부러워요... 5 | 나는 | 2017/08/13 | 6,342 |
| 718263 | 친구의 장인어른 장례 부의금은 얼마가 적당한가요? 23 | .. | 2017/08/13 | 20,968 |
| 718262 | 마트 하나요? 9 | ᆢ | 2017/08/13 | 953 |
| 718261 | 전 무도에 해외스타 나오는거 딱 싫더라구요 13 | 무도팬 | 2017/08/13 | 3,491 |
| 718260 | 이선희 스타일의 남자 가수로는 누가 있나요? 7 | 가수 | 2017/08/13 | 1,713 |
| 718259 | 남편의 행동. 의견 좀 주세요. 25 | 뭐지.. | 2017/08/13 | 5,830 |
| 718258 | 연예인들 기분은 어떨까요~~ | ㅣㅣ | 2017/08/13 | 931 |
| 718257 | 유럽가고싶은데 얼마 모아야할까요? 17 | .. | 2017/08/13 | 4,981 |
| 718256 | 피아니스트 리뷰의 리뷰 9 | tree1 | 2017/08/13 | 1,465 |
| 718255 | 간통죄 부활시키는거 어찌생각하세요? 25 | 관습 | 2017/08/13 | 2,766 |
| 718254 | 저는 둥지탈출에서 썸라인을 볼때마다 불안불안해요 14 | ㅇㅇㅇ | 2017/08/13 | 4,980 |
| 718253 | 중학교 가사 시간 "블라우스"만들던 기억나세요.. 58 | 뜬금없이 | 2017/08/13 | 5,950 |
| 718252 | 한가롭게 영화나 보러다닌다고 문재인대통령 엄청까이네요 34 | 813 | 2017/08/13 | 2,878 |
| 718251 | 작년에 언제까지 에어컨 트셨나요? 14 | 그럼 | 2017/08/13 | 2,040 |
| 718250 | 암 조직 검사 결과를 앞두고 있어요...... 45 | 라라라 | 2017/08/13 | 8,706 |
| 718249 | 화나면 밥차려줘도 안먹는 남편 그래도 차려주시나요? 14 | ㅁㅇ | 2017/08/13 | 3,666 |
| 718248 | 아직까지 자는 남편 9 | 열뻗쳐 | 2017/08/13 | 2,075 |
| 718247 | 음주랑 생리주기 연관 있을 수 있을까요? | ㅇㅇ | 2017/08/13 | 645 |
| 718246 | 바람안피고 평생 부인만을 바라보는 남자 67 | 아 정말 | 2017/08/13 | 20,256 |
| 718245 | 며느리 본인 생일날.. 시부모님이 밥 사주신다면 30 | .... | 2017/08/13 | 6,816 |
| 718244 | 홈페이지 새로 했는데 맘에 안들어요.ㅠㅠ 12 | .. | 2017/08/13 | 1,205 |
| 718243 | 박미선딸은 8 | ... | 2017/08/13 | 6,585 |
| 718242 | 바람이 많이 불어요 2 | 보나마나 | 2017/08/13 | 964 |
| 718241 | 품위녀 본 궁금증 몇가지 6 | 흠 | 2017/08/13 | 3,13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