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우같은 여동생

ㅁㅁ 조회수 : 4,210
작성일 : 2017-08-06 18:46:00

네,
자세한 내용이라서 수정합니다.
제가 생각이 짧았네요..

IP : 112.148.xxx.8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17.8.6 6:50 PM (49.171.xxx.186)

    사회생활할때 절대적으로 유리하긴하죠
    도움이 필요할땐 더더욱 인맥덕 볼테구요...
    근데 그런게 타고나는거지 바꿀순없는거같아요
    그게 꼭 옳은것도 아니구요
    사람이 아니라 환경을 바꾸는게 맞는것같아요
    다 자기 생김새가 있고 장단점이 있는건데
    여동생이 한말은 너무 담아두지마세요

  • 2. 이글만
    '17.8.6 6:51 PM (222.239.xxx.38) - 삭제된댓글

    보면..동생이 여우같은지 모르겠는데요..
    님이 오히려 까칠해보일 정도..

  • 3. 대체적으로
    '17.8.6 6:53 PM (211.107.xxx.182)

    첫째들에 비해 동생들이 좀 더 약은 경향이 있는 듯해요.. 다는 아니고 대체적으로요..
    님네는 그래도 양호한 듯..
    어느 집은 동생이 대놓고 무시하고 조롱하기도 해요.

  • 4. ㅁㅁ
    '17.8.6 6:58 PM (49.75.xxx.98)

    뭐하러 연락해서 열받는지??

  • 5. 원글
    '17.8.6 7:05 PM (112.148.xxx.86)

    열받은거 아닌데요..
    저보다 낫다고 쓴거에요..
    여우같다는게 나쁜의미가 아니라 현명하단 뜻이고요,,
    그런데 저는 죽어다깨도 못할 성격이라 그게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마음의 가책을? 내려놓으면 될까요?

  • 6. 그냥
    '17.8.6 7:09 PM (121.168.xxx.123)

    동생을 싫어하는듯...
    언니한테 놀러오라고 말해 주는게 고맙죠 말이라도....
    님이 좀 꼬여 보여요
    언니답게 너그럽고 마음 크게 쓰고 동생 칭찬하고 사세요

  • 7. ㅡㅡ
    '17.8.6 7:11 PM (223.62.xxx.26)

    저도 글내용을 잘 이해못하겠어요
    열받아서 쓴글아니면 여우같은이 아니고
    현명한여동생으로 제목을 썼어야하는거 같아요
    여동생 비난하는 글인줄 알았어요

  • 8. 에궁
    '17.8.6 7:59 PM (122.36.xxx.91) - 삭제된댓글

    이정도만 놓고 봤을때
    동생입장에선 원글님이 한없이 답답해 보일수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6198 동영상보며 요가 배워도 괜찮을까요? 7 요가 2017/08/07 2,359
716197 DOK2(도끼)처럼 살아보기 10 술, 담배,.. 2017/08/07 4,584
716196 결혼할때 집값 반반씩 해서 가는경우도 많지 않나요...??? 22 ... 2017/08/07 5,253
716195 목기 제기 4 연희동 2017/08/07 883
716194 명박그네정권하에 방송국직원이라면?? 4 Mbc 2017/08/07 567
716193 냉장고..냉동실이 아래 달리고 냉장실 위에 달린거 편할까요? 4 냉장고 2017/08/07 2,413
716192 펌) 중국내전의 가능성 7 드루킹 2017/08/07 3,495
716191 광주의 극장 풍경.. 27 광주 2017/08/07 6,440
716190 혼자 계신 친정엄마 모시고 사는 거요.. 20 ㅇㅇ 2017/08/07 11,105
716189 아닉구딸 쁘띠쉐리 향기 왜 이래요 3 2017/08/07 2,242
716188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왜 그런걸까요 33 /// 2017/08/07 8,085
716187 부모님 돌아가신 후에, 2 궁금. 2017/08/07 2,834
716186 대표적인 흑인 미남으로는 누굴 꼽을 수 있나요? 33 흑인 2017/08/07 5,411
716185 더운날씨에 중노동하는 느낌이에요.. 4 ㅇㅇ 2017/08/07 2,134
716184 밖에 달좀 보세요 5 .... 2017/08/07 1,977
716183 말 많은 건 어떻게 고쳐요?? 제가 그래요 ㅠㅠ 9 akrh 2017/08/07 2,743
716182 번들거리는거 싫은 피부 ...썬크림 추천해주셔요~~~ 2 음음 2017/08/07 1,421
716181 좋아하는 것 티가 나나요? 1 tytuty.. 2017/08/07 2,031
716180 방배동 동덕여고 부근에 무지개 아파트 있지 않았나요? 4 옛날에 2017/08/07 2,846
716179 샌프란시스코와 LA 잘아시는분.. 12 로사 2017/08/07 2,633
716178 생리중 신체 현상이 나이들면서 바뀌기도 하나요? 4 엄마 2017/08/07 1,685
716177 이런 크로스백 어떤가요? 3 .. 2017/08/07 1,616
716176 콩나물 한 번만 물에 씻어도 15 .... 2017/08/07 8,191
716175 일주일뒤면 이사가는데요 좁은집이 우울해요... 41 2017/08/07 8,864
716174 쇼핑몰 자켓가격이 하루사이에 두배로 올랐어요 2 ... 2017/08/07 1,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