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캐나다에ㅜ사는 친구에게 필요한건?

... 조회수 : 1,497
작성일 : 2017-08-06 16:34:39
캐나다에서 이번에 9년만에 휴가 나와서 곧 만나려하는데 캐나다 살면서 필요한 것들이 뭘까요?캐나다 다시 들어가기 전에 선물로 챙겨보내고 싶은데 뭘 선물로 줘야할지 몰라서 여쭈어보아요
IP : 219.248.xxx.12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7.8.6 4:38 PM (121.171.xxx.193)

    마스크팩 .

  • 2. ...
    '17.8.6 4:44 PM (219.248.xxx.122)

    마스크팩이면 좋아할까요?

  • 3. .....
    '17.8.6 4:44 PM (59.15.xxx.86)

    영양산 고춧가루 10근...내 친구는 정말 좋아했어요.
    다른건 못가져가도 아건 꼭 가져간다고...
    질좋은 미역 다시마도 좋아했고...

  • 4. ㅎㅎ
    '17.8.6 4:49 PM (116.32.xxx.15)

    저는 미국살때 한국오면 생리대 꼭 사갔었어요

  • 5. ...
    '17.8.6 4:54 PM (219.248.xxx.122)

    아 미역 다시마 좀 보러가야겠네요 ㅋ 댓글 감사합니다

  • 6. 뭐.거기도 다 있으니까
    '17.8.6 5:05 PM (112.150.xxx.63)

    미역. 다시마. 멸치 같은거 좋더라구요.

  • 7. ㅇㅇ
    '17.8.6 5:47 PM (180.228.xxx.27)

    생리대좋네요 진짜 질이 안좋긴하더라구요

  • 8. ..
    '17.8.6 6:17 PM (219.254.xxx.151)

    좋은고춧가루 멸치 오징어 좋은간장된장 이런거요

  • 9. 사는
    '17.8.6 8:31 PM (223.33.xxx.113) - 삭제된댓글

    친구분 사는 지역에 따라 필요한 게 달라질 것 같아요.
    대도시라면 한국마켓 상품 많고, 좋은 것도 있어서 고추가루 정도면 모를까 미역,다시마,멸치, 건어물류는 물어보고 해주세요.
    오래 살다 보면 식생활도 많이 달라져서 필요한지 확인하고 주세요.

  • 10. 캐나다
    '17.8.6 11:38 PM (180.69.xxx.126)

    전 좋은고춧가루,생리대,건어물,미숫가루,누룽지,들깨가루등 식품들로 챙겨갑니다.

  • 11. coffee
    '17.8.7 1:21 AM (70.68.xxx.148)

    맛있는 멸치, 미역,
    아~~주 맛있는 된장,
    무우말랭이, 오징어
    그리고 즐거운 추억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3342 병문안 문화 정말 너무하네요 10 2017/08/29 6,334
723341 어제 저녁에 끓인 결명자차 안상했을까요? 7 어제 2017/08/29 840
723340 그 여교사가 만두로 아이를 꼬셨군요... 39 ... 2017/08/29 30,681
723339 당장 필요한 돈이 있는데. 돈 마련방법이 고민되서요. 1 2017/08/29 1,058
723338 이번 겨울 추울거같지 않나요 1 .. 2017/08/29 1,123
723337 어제 어떤글 상추와 양상추 중간 8 ㅇㅇ 2017/08/29 1,179
723336 전기요 골라주세요. 5 ... 2017/08/29 1,092
723335 남대문시장 갔다올까 하는데요 15 남대문시장 2017/08/29 4,251
723334 미친사법부네요;;; 9 원세훈 2017/08/29 1,930
723333 점점 타인과의 만남 그리고 대화에 흥미가 없어져요 6 점점 2017/08/29 2,203
723332 학교장 추천 수시전형.... 많이 유리한가요? 7 고3 2017/08/29 1,816
723331 주부입장에서 일하기 편한 파트타임? 14 파트타임 2017/08/29 3,852
723330 아랫집이나 윗집에서 공사하면 바퀴올라오나요? 6 .. 2017/08/29 1,336
723329 어제 안녕허세요 불타오르는남자? .... 2017/08/29 859
723328 저도 갑상선 호르몬 수치.. 저도 2017/08/29 1,131
723327 돈 안쓰고 모아봐 결국 며느리 사위 좋은일 시킨다 25 ... 2017/08/29 7,394
723326 이해가 쏙쏙되는 트럼프 핵발언 외신 브리핑 light7.. 2017/08/29 555
723325 마음을 어찌하면 다스릴수 있을까요?(부부상담) 22 그냥 2017/08/29 4,992
723324 도수치료는 원하면 받을수있나요? 6 정형외과 2017/08/29 1,835
723323 먼저 연락 안하는 지인 30 .. 2017/08/29 6,409
723322 갑상선 좀 봐주세요 ~~ 2 ㅇㅇ 2017/08/29 1,399
723321 지나치게 걱정해주는 사람 2 .. 2017/08/29 1,445
723320 '너무 잘생겨서...' 제자와 성관계한 여교사 26 ㅇㅇ 2017/08/29 9,193
723319 퇴사후 다시 취업하기 힘드네요 4 ... 2017/08/29 3,080
723318 이연복 셰프가 ‘연희동 길고양이 집사’ 된 까닭은? 8 좋은 글 2017/08/29 2,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