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바람일까요?
1. ㅇㅇ
'17.8.6 4:15 PM (211.237.xxx.63)따로 만남 갖고 개인적인 연락 하는것 부터가 썸타는거죠.
그때부터 바람인거고..
입장 바꿔서 상대가 하는게 기분 나쁘면 그게 바람임
남편이나 남친이 딴여자와 따로 연락하고 밥먹고 하면 기분 나쁘죠? 그럼 그건 바람의 시작임..2. dlfjs
'17.8.6 4:19 PM (114.204.xxx.212)결혼후엔 남녀 단 둘이 만나는거 꺼려져요
부부가 다 아는 친구나 선후배고 어쩌다 일년에 한두번 낮에 식사만 하는 정도면 몰라도요3. dlfjs
'17.8.6 4:20 PM (114.204.xxx.212)적어주신건 바람 시초임
4. 55
'17.8.6 4:30 PM (120.18.xxx.126)대부분의 사람들이 소위 얘기하는 바람, 불륜이라는 건 통상 같이 잠을 자는 걸 말하는거겠죠?
5. 제 기준의 바람은
'17.8.6 4:49 PM (119.204.xxx.38)둘이 서로 좋아해서 개인적으로 만나고 연락하는거예요.
6. 123
'17.8.6 4:56 PM (210.123.xxx.170) - 삭제된댓글제 기준의 바람은.
좋아하는 마음이 기반이 되서 어떤 행동을 했을 때.7. 바람
'17.8.6 5:03 PM (116.32.xxx.15)마음 자체부터 바람이죠
다들 너그러우시네8. 피아노맨2017
'17.8.6 5:15 PM (49.171.xxx.43)약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얘기하지면 손잡는 등의 스킨쉽이 없다면 결국 결말은 흐지부지 끝나게 돼 있어요. 속칭 떡정 없이는 남녀 관계가 지속가능하지 않은 것 같아요. 스킨쉽 없는 남녀관계란 유통기간이 짧은 것이더군요. 그 정도 관계라면 일상속에서의 소소한 일탈이라고 보고 가정에 지장 안 주는 범위내에서 용인하고 싶어요.
9. 차이
'17.8.6 5:30 PM (153.198.xxx.155)여자와 남자는 다른것 같아요.
윗분 말씀처럼 육체적 남녀관계가 없는 경우. 남자가 먼저 떨어져나가는 듯...--;;10. ......
'17.8.6 5:33 PM (125.177.xxx.179) - 삭제된댓글저런 행동을 할때
배우자가 싫어하면 바람이라고 생각해요
자주 만나서 식사하고 대화하는걸 떳떳하게
배우자에게 얘기하고 아무렇지도 않다면
누가 뭐라건 부부 사이에는 용납되는 거겠지요
하지만 대부분은 이해 못하지 않을까요?11. ㅜㅜ
'17.8.6 6:36 PM (211.36.xxx.71)남편한테 물어봐
12. ㅜㅜ
'17.8.6 6:37 PM (211.36.xxx.71)개소리 .. 남편이 여자만나 잠만 안자면 되겠네
13. 오해고 뭐고
'17.8.6 6:53 PM (59.6.xxx.151)타인에게 속여야 하는 약속을 갖는 거요
이해 못하니까 속이는게 아니라 만남에 방해될까봐 속이는 거니까요14. 레젼드
'17.8.6 7:27 PM (39.7.xxx.171) - 삭제된댓글배우자에게 비밀이 생겼어요~ 바람의 시작 ^^
배우자에게 거짓말을 하네요~ 바람의 진행 ^^15. dd
'17.8.7 2:21 PM (221.147.xxx.160) - 삭제된댓글단 둘에게 비밀이 생기기 시작 할 때 부터가 아닐까요? 바람에 대한 정확한 정의를 내린 곳이 있어 소개해 봅니다. 바람은 가정을 좀먹고 병들게 합니다. http://cafe.daum.net/musoo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18052 | 섹스리스여도 전혀 불만 없는 분들 계신가요? 12 | 리스 | 2017/08/12 | 11,455 |
| 718051 | 전 모은 돈이 얼마 없네요 9 | ㅇㅇ | 2017/08/12 | 5,333 |
| 718050 | 미혼인데 4 | 이유 | 2017/08/12 | 1,686 |
| 718049 | 아동복지,유아교육 vs 노인복지 8 | ..... | 2017/08/12 | 1,835 |
| 718048 | 여름에도 꼭 스타킹 신으시는 분들 7 | 패피되고프다.. | 2017/08/12 | 3,701 |
| 718047 | 아들이지만 솔직히 두려움이 있어요~ 8 | ㅠㅠ | 2017/08/12 | 4,355 |
| 718046 | 갱년이에 대한 아들과의 대화(쓸모없는 이야기들^^) 1 | 투덜이스머프.. | 2017/08/12 | 1,199 |
| 718045 | 요즘 돼지고기 얼마만에 상할까요? 3 | .... | 2017/08/12 | 913 |
| 718044 | 남편이 소울 메이트가 되는게 가능한가요? 26 | af | 2017/08/12 | 6,193 |
| 718043 | 요가 하고 나서 온몸에 힘빠지고 기빨리는 기분ㅜㅜ 8 | 궁금 | 2017/08/12 | 3,674 |
| 718042 | 산모가 간염 보균자인 경우 모유 수유 하면 안되나요? 16 | 수유 | 2017/08/12 | 2,290 |
| 718041 | 혹시 아이허브 비오틴 드셔보신분 없으실까요? 3 | ㄹㄹ | 2017/08/12 | 1,759 |
| 718040 | 요양병원에 부모님 모신 분들 6 | . . | 2017/08/12 | 3,795 |
| 718039 | 일부러 병원쇼핑 한다는 글 12 | 건보료아까워.. | 2017/08/12 | 2,953 |
| 718038 | 작업물을 보냇는데 일주일 정도 연락이 없다면... 2 | ㅇㅇ | 2017/08/12 | 821 |
| 718037 | 한살림 굴소스 쓰시는 분 계실까요? 10 | ㅠㅠ | 2017/08/12 | 3,216 |
| 718036 | 절대평가반대 정시확대 생방송 6 | 공정사회 | 2017/08/12 | 1,344 |
| 718035 | 저녁에 혼자 놀러 나갈거에요 7 | ㅇㅇ | 2017/08/12 | 2,153 |
| 718034 | 쇼윈도부부는 어떤 마음으로 살아야 좀 나을까요? 9 | ... | 2017/08/12 | 5,061 |
| 718033 | 사위장례식 장인장모는 21 | 사위 | 2017/08/12 | 11,257 |
| 718032 | mbc 방문진 이사 최강욱 변호사 3 | 고딩맘 | 2017/08/12 | 2,053 |
| 718031 | 문재인케어 상관 없이 건보료 상승은 불가피 합니다. 10 | 병원비 | 2017/08/12 | 1,547 |
| 718030 | 삼척에 저렴한 숙소 있을까요? 4 | 휴가 | 2017/08/12 | 1,844 |
| 718029 | 진짜 글 안쓰려 했는데.. 공공기관 정규직화요. 25 | 공정 | 2017/08/12 | 3,627 |
| 718028 | 결혼하라고 아무도 강요안합니다. 14 | 웃기는짜장 | 2017/08/12 | 6,3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