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디서부터 바람일까요?

55 조회수 : 5,334
작성일 : 2017-08-06 16:12:32
이성인 사람과 친구처럼 대화하고 자주 같이 식사하고 이런 것도 바람일까요?
그러다가 이성으로서 좋아하는 감정이 시작되면 그때부터 바람일까요? 여기부터 정신적인 외도라고 볼 수 있을까요?
스킨쉽 전혀 없고 할 생각도 없어도...좋아하는 감정이 생기면 그것도 바람일까요???
IP : 120.18.xxx.12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8.6 4:15 PM (211.237.xxx.63)

    따로 만남 갖고 개인적인 연락 하는것 부터가 썸타는거죠.
    그때부터 바람인거고..
    입장 바꿔서 상대가 하는게 기분 나쁘면 그게 바람임
    남편이나 남친이 딴여자와 따로 연락하고 밥먹고 하면 기분 나쁘죠? 그럼 그건 바람의 시작임..

  • 2. dlfjs
    '17.8.6 4:19 PM (114.204.xxx.212)

    결혼후엔 남녀 단 둘이 만나는거 꺼려져요
    부부가 다 아는 친구나 선후배고 어쩌다 일년에 한두번 낮에 식사만 하는 정도면 몰라도요

  • 3. dlfjs
    '17.8.6 4:20 PM (114.204.xxx.212)

    적어주신건 바람 시초임

  • 4. 55
    '17.8.6 4:30 PM (120.18.xxx.126)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위 얘기하는 바람, 불륜이라는 건 통상 같이 잠을 자는 걸 말하는거겠죠?

  • 5. 제 기준의 바람은
    '17.8.6 4:49 PM (119.204.xxx.38)

    둘이 서로 좋아해서 개인적으로 만나고 연락하는거예요.

  • 6. 123
    '17.8.6 4:56 PM (210.123.xxx.170) - 삭제된댓글

    제 기준의 바람은.

    좋아하는 마음이 기반이 되서 어떤 행동을 했을 때.

  • 7. 바람
    '17.8.6 5:03 PM (116.32.xxx.15)

    마음 자체부터 바람이죠
    다들 너그러우시네

  • 8. 피아노맨2017
    '17.8.6 5:15 PM (49.171.xxx.43)

    약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얘기하지면 손잡는 등의 스킨쉽이 없다면 결국 결말은 흐지부지 끝나게 돼 있어요. 속칭 떡정 없이는 남녀 관계가 지속가능하지 않은 것 같아요. 스킨쉽 없는 남녀관계란 유통기간이 짧은 것이더군요. 그 정도 관계라면 일상속에서의 소소한 일탈이라고 보고 가정에 지장 안 주는 범위내에서 용인하고 싶어요.

  • 9. 차이
    '17.8.6 5:30 PM (153.198.xxx.155)

    여자와 남자는 다른것 같아요.
    윗분 말씀처럼 육체적 남녀관계가 없는 경우. 남자가 먼저 떨어져나가는 듯...--;;

  • 10. ......
    '17.8.6 5:33 PM (125.177.xxx.179) - 삭제된댓글

    저런 행동을 할때
    배우자가 싫어하면 바람이라고 생각해요
    자주 만나서 식사하고 대화하는걸 떳떳하게
    배우자에게 얘기하고 아무렇지도 않다면
    누가 뭐라건 부부 사이에는 용납되는 거겠지요
    하지만 대부분은 이해 못하지 않을까요?

  • 11. ㅜㅜ
    '17.8.6 6:36 PM (211.36.xxx.71)

    남편한테 물어봐

  • 12. ㅜㅜ
    '17.8.6 6:37 PM (211.36.xxx.71)

    개소리 .. 남편이 여자만나 잠만 안자면 되겠네

  • 13. 오해고 뭐고
    '17.8.6 6:53 PM (59.6.xxx.151)

    타인에게 속여야 하는 약속을 갖는 거요
    이해 못하니까 속이는게 아니라 만남에 방해될까봐 속이는 거니까요

  • 14. 레젼드
    '17.8.6 7:27 PM (39.7.xxx.171) - 삭제된댓글

    배우자에게 비밀이 생겼어요~ 바람의 시작 ^^
    배우자에게 거짓말을 하네요~ 바람의 진행 ^^

  • 15. dd
    '17.8.7 2:21 PM (221.147.xxx.160) - 삭제된댓글

    단 둘에게 비밀이 생기기 시작 할 때 부터가 아닐까요? 바람에 대한 정확한 정의를 내린 곳이 있어 소개해 봅니다. 바람은 가정을 좀먹고 병들게 합니다. http://cafe.daum.net/musoo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6619 뉴스에서 날씨 전할 때 카메라맨 노출 심한 여자들 훑는 거.. 4 기분나쁜거 .. 2017/08/08 1,740
716618 국당 돌아가는 꼬라지가 너무나 재밌네요. 7 꿀잼 2017/08/08 1,746
716617 순수의 비극을 다룬 영화는 뭐가 있을까요?? 19 tree1 2017/08/08 1,922
716616 오래써오던 핸드폰 번호 바꿀때요... 5 수박바 2017/08/08 1,362
716615 강아지 얘기 해볼래요 10 나두 2017/08/08 1,708
716614 교육쪽 분 계신가요? 저는 왜 공부하면 공부곡선이 3 조준 2017/08/08 1,009
716613 굵은 vs 가는 고춧가루 4 초보 2017/08/08 1,639
716612 열무 안 넣고 얼갈이배추만 넣어도 물김치 맛있게 되나요? 5 물김치 2017/08/08 1,333
716611 인천지역 신점 잘보는곳 알려주세요 4 ㅜㅜ 2017/08/08 1,557
716610 날씨 너무 덥네요.. 2 닭발냠냠 2017/08/08 1,313
716609 사망환자 버린 병원장이요.. 3 하여간 2017/08/08 3,554
716608 이재영이 배구팬들한테 욕먹고 있는 이유 정리.txt 9 ........ 2017/08/08 3,324
716607 20개월 쌍둥이 남아 독박육아 or 어린이집 19 둥둥 2017/08/08 2,997
716606 코* 지갑을 선물 했는데요 17 여쭤볼게요 2017/08/08 4,978
716605 팔팔 끓인 국 뚜껑 열고 잔다?닫고 잔다? 18 궁금해요 2017/08/08 13,844
716604 중1 아이의 불성실함 나아질까요 5 ..... 2017/08/08 1,539
716603 아버지의 부재로 큰 딸의 경우... 6 .. 2017/08/08 1,644
716602 김광수 의원, 1년 전부터 여성 원룸 수시 출입…부부인줄 알았다.. 4 고딩맘 2017/08/08 2,625
716601 울 강아지가 저를 울리네요;; 14 ... 2017/08/08 4,170
716600 김완선의 노래중에서 기타솔로요~ 5 라디오 듣다.. 2017/08/08 728
716599 운전자 보험 만원짜리 드셨나요? 추천부탁드려요 7 운전자보험 2017/08/08 1,314
716598 시댁에 남편과 아이만 보내는 분들 계세요? 9 지친다 2017/08/08 4,085
716597 요실금과 치질이 나았어요 43 청화빛 2017/08/08 11,443
716596 수학공부방에 에어컨이 없어요 30 2017/08/08 4,268
716595 박용우의사가 다이어트 짧게하라는 캡쳐 1 다이어트 2017/08/08 3,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