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에 타 먹을 차 종류 추천해 주세요

ㅇㅇ 조회수 : 1,708
작성일 : 2017-08-06 13:19:55
지금 양수가 약간 부족해서 병웡에서 하루에 물 1리터씩 마시라고 하는데 물이 맛이 없어서 먹기가 힘들어요
1리터 유리병에 담아서 먹을 건데 괜찮은 거 있을까요??
IP : 211.225.xxx.21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리보리11
    '17.8.6 1:23 PM (211.228.xxx.146)

    순수하게 물만 드세요. 그게 제일 좋아요

  • 2.
    '17.8.6 1:26 PM (39.117.xxx.221)

    혹시 가능하시면 보리랑 옥수수 넣고 끓인차요.

  • 3. ..
    '17.8.6 1:37 PM (124.111.xxx.201)

    보리차, 옥수수차 등등 드시고요
    지루할때 감식초 같은거 타드시고
    오미자청. 자몽청 등등 청도 타 드시공..

  • 4. ..
    '17.8.6 1:43 PM (58.227.xxx.154)

    1리터 물병에 차 티백 하나 씩 넣고 먹습니다.

  • 5. ...
    '17.8.6 1:51 PM (118.176.xxx.202)

    차 잘못 마시면 이뇨작용 있어요
    수분보충이 목적이면 차 말고 맹물 드세요

  • 6. 저도 물 안먹었지만
    '17.8.6 1:51 PM (1.218.xxx.145)

    무말랭이 있으면, 프라이팬에 기름 없이 약간 갈색이 돌게 볶아서 물에 우려 드세요. 몸에도 좋고 맛도 좋아요. 무를 썰어서 햇볕에 며칠 말렸다가 직접 만들어도 돼요. 우엉차도 맛이 좋죠.

  • 7. /////////
    '17.8.6 2:05 PM (1.224.xxx.99) - 삭제된댓글

    물 안마시고 우유 들이 부었었어요. 큰애 가졌을때 4.3일본의 고지방 우유 3리터짜리 사서 그것을 물대신 마셨어요.
    녹차. 홍차 콜라, 사이다 안됩니다. 왜 안되는지는 인터넷 검색 해 보세요.

    차라리 쥬스 우유를 마시세요. 큰애때 각종 과일주스, 우유만 마시고 살았어요. 그렇게나 우유 퍼마시고 낳아서 그런지 한달된 아기가 팔다리 버둥대기를 어찌나 심하게 하던지 침대위로 온몸이 팡팡 튀어오를 정도로 버둥 대어서 시부모가 아주 진기명기 보듯이 보았었어요.

  • 8. /////////
    '17.8.6 2:06 PM (1.224.xxx.99) - 삭제된댓글

    애낳고 모유수유할때 어찌나 목이 타던지.......오렌지쥬스 사다가 물처럼 마셔대었었네요.

  • 9. 알리자린
    '17.8.6 2:11 PM (49.1.xxx.20)

    물에 우려 먹는 비타민 과일칩 있습니다.
    말린 과일과 허브 차로 몇개씩 찬물에 넣어 두면
    은은한 향이 우러나와서 맹물 보다 마시기 좋더군요.
    저도 지난 달 코액스에서 열린 핸드메이드 페어에 갔다가
    샘플 받아와서 먹게됬 네요.

    꿀소담
    더테스트키친......검색해 보세요.

  • 10. 이온음료
    '17.8.6 2:17 PM (222.114.xxx.90)

    저도 양수가 부족했었어요
    의사가 포카리나 게토레이같은 이온음료 마시라고 했었어요

  • 11.
    '17.8.6 2:36 PM (220.78.xxx.36)

    저는 페퍼민트차요
    티백으로된거
    여름에 찬물에 우려마시니까 진짜 화 하고 시원하고 나무좋더라고요

  • 12.
    '17.8.6 3:31 PM (59.11.xxx.51)

    그냥 레몬구입해서 물 1리터에 레몬 서너조각넣어두고 먹으세요 상큼하고 맛나요

  • 13. ㅇㅇ
    '17.8.6 5:53 PM (180.228.xxx.27)

    루이보스차가 양수늘리는 차라고 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6441 프로듀스2 워너원 오늘 데뷔네요. 14 미니미니 2017/08/07 2,612
716440 품위있는 그녀 역주행중인데요 3 ... 2017/08/07 2,721
716439 진정한 미니멀리즘은 정말 어렵네요 6 비움의미학 2017/08/07 5,199
716438 조언구합니다. 4 써니 2017/08/07 1,326
716437 가족보다 남에 연연했던 나 13 .. 2017/08/07 4,188
716436 깻잎짱아찌 레시피 좀 부탁드려요 3 요리 2017/08/07 1,756
716435 택시운전사의 주인공 힌츠 페터, 사복경찰 구타로 중상 당한 거 .. 13 ㅠㅠ 2017/08/07 4,953
716434 괜히 봤다싶은 영화가 있으신가요? 69 영화가 좋아.. 2017/08/07 5,480
716433 전기 아껴 쓰시는 문재인 대통령님 ^^ 9 지구를 2017/08/07 3,009
716432 아들부심? 26 rㅠㅠ 2017/08/07 4,583
716431 드리마 무궁화꽃? 에 나오는 남주 보느라 빠졌어요 ㅋㅋ 1 ㅋㅋ 2017/08/07 851
716430 나이트 가고 외제차 타고.. 유흥에 혈세 쓴 요양원들 2 샬랄라 2017/08/07 1,551
716429 남자도 피부가 중요시 되나요? 14 ㅇㅇ 2017/08/07 2,747
716428 이재용, 눈물의 최후진술 4 고딩맘 2017/08/07 3,106
716427 대입시 전형 이해좀 도와주세요..이해가 안돼요 13 이해 2017/08/07 2,248
716426 폐경이 가까운 사람인데 생리 늦출수 있나요? 2 ,,,, 2017/08/07 2,002
716425 12월말 1월초중 언제 이사하는게 나을까요? 2 ... 2017/08/07 743
716424 알콜중독환자 자율퇴원? 5 내가 죽고싶.. 2017/08/07 1,181
716423 안철수 "나는 새사람 돼가고 있다" 41 ... 2017/08/07 4,395
716422 칼 융의 기억 꿈 사상 19 tree1 2017/08/07 2,324
716421 너무 슬픈 꿈을 꿨어요 세월호 관련 2 너무 2017/08/07 718
716420 아들못낳은죄 24 아들 2017/08/07 5,469
716419 안철수 만난 의원들 "벽에 얘기 한 것 같다".. 26 ... 2017/08/07 4,880
716418 경찰 이건희 자택 관리사무소 압수수색 4 2017/08/07 1,646
716417 왜 하필 광주 12 젤ㄹ 2017/08/07 2,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