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이다같이 톡쏘는 김치말이 국수 김치국물의 비밀은 멀까요?

향육 조회수 : 2,977
작성일 : 2017-08-06 11:30:14
포천에 있는 유명 김치말이 국수집엘 갔는데 국물이 톡쏘고 시원하네여
제가 만드는 물김치는 그런 톡쏘는 맛이 안나요

저는 그냥 무 배추 미나리 넣고
마늘넣고 고추가루물에 소금물로 간 끝.

이렇게 하면 슴슴하니 먹을만 한데 쨍한 맛이 없네요.

젓갈이나 풀을 쓰면 될까요?

혹시 아시는 분~~~~~
IP : 117.111.xxx.10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6 11:56 AM (182.209.xxx.142)

    사이다를 넣은게 아닐까요
    보통 식당에서 주는 깍두기에 사이다 넣듯이

  • 2. ...
    '17.8.6 12:12 PM (61.72.xxx.191)

    무 많이 넣으세요!
    무가 톡쏘는 맛을 만듭니다
    식당이니 사이다도 좀 섞고요

    답은 무에요!
    무조건 무 넉넉히

  • 3. ...
    '17.8.6 12:14 PM (211.37.xxx.40) - 삭제된댓글

    자게에 올라온 초간단 동치미 톡 쏘던데요.
    무가 톡 쏘는 맛을 낸 거였네요.

  • 4. 청양고추
    '17.8.6 12:17 PM (118.221.xxx.75)

    삭힌게꼭들어갑니다 액젓도약간들어가고
    생강편 쪽파약간

  • 5. 유명한
    '17.8.6 12:18 PM (110.70.xxx.115) - 삭제된댓글

    ㅎ으로 시작하는곳인가요?
    몇년전에 국수내올때 손가락이 쑥 들어가는것보고는
    음식맛도 인상적이지않고 다신 안갓는데..
    전체적으로 깨끗한느낌이없더라구요 ㅜ
    혹시 다른곳이잇으면 추천좀..

  • 6. 유명한
    '17.8.6 12:20 PM (110.70.xxx.115)

    ㅎ으로 시작하는곳인가요? 
    몇년전에 국수내올때 손가락이 쑥 들어가는것보고는 
    음식맛도 인상적이지않고 다신 안갓는데..
    전체적으로 깨끗한느낌이없더라구요 ㅜ
    계속 콧물줄줄나는 직원이 서빙 ㅜ

    원글보니..마침 포천이라 가고싶은데
    요즘은 나아졋나궁금해서요
    다른곳이면 더좋고 ..

  • 7.
    '17.8.6 12:38 PM (211.224.xxx.236)

    냉면육수에 국수국물용으로 따로 만든 김치국물 섞어 만드는거 아닐까요? 집에서 시판 냉면육수랑 열무김치국물 섞어 국수 마니까 식당서 파는 열무김치국수랑 똑같이 되던데요

  • 8. ~~
    '17.8.6 12:46 PM (1.247.xxx.110) - 삭제된댓글

    갈**** 배·사이다를 설탕 대신 넣습니다.
    아주 톡 쏘고 설탕으로 간맞출 필요도 없어요ㅡ김치가 익으면 익을수록 새큼달큼 합니다.

  • 9. 해가
    '17.8.6 2:06 PM (39.117.xxx.141)

    식당비법은 모르구요
    제가 집에서 하는 물김치는 생수에 소금간만 하지말고채소과일육수를 정성껏1시간 약한 불에 다려서 공기가 안 닿게 요즘날씨로는 응지에 하루를 비닐로 꼭 묶어주세요
    이렇게 채소과일육수로 물김치한 이후로는 어느식당가서도 이렇게 톡쏘는 김치국물은 먹은적이 없어요

  • 10. 향육
    '17.8.6 2:55 PM (117.111.xxx.103)

    @ 유명한. 님.
    ㅎ자 들어간곳 맞아요. 한여름에 먹으니 시원하게 톡쏘는 맛.

    @해가. 님
    과일은 사과 배 파 마늘 양파. 정도 넣으면 될까요??

    그 외 사이다 등 조언주신분들 감사해요.

  • 11. 해가
    '17.8.6 3:13 PM (39.117.xxx.141)

    네 원글님
    저는 사과 양파 마늘 대파 다시마 넣고 아~주 약한불에 1시간 끓이구요
    ----사과와 양파는 얇게 썰었어요
    그리고 양념할때도 양파1 사과1을 아주 곱게 갈아넣었어요
    얼마전 오렌지를 갈아넣으면 맛나다해서 양파대신 오렌지 넣어봤는데 고것도 맛나더라구요
    담가서 꼭~ 공기가 안닿게 익혀서 냉장고에 넣어야해요~

  • 12. 향육
    '17.8.6 3:47 PM (117.111.xxx.103)

    @해가님. 감사합니다.

  • 13. 지나가다
    '17.8.6 4:22 PM (211.243.xxx.162)

    툭 쏘는 김치의 비법 ...저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6117 이쁜구두 사고싶어요~~ 1 pp 2017/08/06 905
716116 연대에 농대가 있었나요? 20 스티라코 2017/08/06 7,013
716115 내일부터 다시 다이어트 1 다욧 2017/08/06 1,085
716114 백인에 대한 친절이 어느정도길래 3 ㅇㅇ 2017/08/06 1,753
716113 일본인들이 유독 정신적인 병적 결벽증이 심하다던데 맞나요? 19 flvm 2017/08/06 5,101
716112 수원사시는분들 작은평수 아파트는 어느동에 많이있나요? 8 ㅡㄴㄷ 2017/08/06 2,137
716111 전 삼시세끼 이서진이 왜케 비호감인건지.. 30 으으으 2017/08/06 9,999
716110 나라 정책은 좀 신중했음 좋겠어요 25 .. 2017/08/06 2,603
716109 변호인 제작과정을 직접 들었는데요... 3 송강호 2017/08/06 1,910
716108 결혼.주부하는게 제일몹쓸짓! 43 어후 2017/08/06 13,305
716107 옷쇼핑할 때 7 2017/08/06 2,100
716106 네달째 운동중.. 5키로 감량했어요 4 ... 2017/08/06 3,459
716105 어린이 도서관에서 애들 시끄러운거 단도리 안하는 엄마들.... 14 .. 2017/08/06 2,706
716104 자기 집앞으로 오라는 소개남 16 ㅇㅇㅇ 2017/08/06 5,783
716103 세탁기에서 김가루 같은게 나와요 14 이뭐죠 2017/08/06 8,209
716102 오늘 운동하고 오셨어요? 10 2017/08/06 1,862
716101 갤럭시 탭 비번패턴이 생각이 안나요ㅜㅜ 2 땅지맘 2017/08/06 1,227
716100 딸이 요리를.해준다는데.. 7 차라리 내가.. 2017/08/06 1,578
716099 장훈감독은 무슨 배짱(?)으로 이 영화를 만들 생각을 했을까요... 6 택시운전사 2017/08/06 4,011
716098 저도 중학교 봉사활동 문의요 2 나는나다 2017/08/06 1,245
716097 소나타 yf 지금 가격 얼마나 하나요? 1 ㅇㅇ 2017/08/06 1,058
716096 제가 들은 광주 얘기... 8 그런사람 2017/08/06 3,445
716095 중학교 봉사활동에 대해. 13 중딩맘 2017/08/06 1,992
716094 자식 망치는 엄마는 어떤 엄마인가요? 8 엄마 2017/08/06 4,505
716093 부산 뷔페에서 제가 예민한건가요? (내용 펑~) 33 홀대받은기분.. 2017/08/06 6,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