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간에 이런 사람은 반드시 피한다 생각하는 사람 있나요?
2. 자기 감정 컨트롤 못하는 사람 (팔에 자해흔 흉터도 여러개 있음)
3. 인간관계에 집착이 있는 사람
이런 조짐 보이면 무조건 피한다 생각하는 사람은 몇번인가요
1. 저보다
'17.8.6 9:51 AM (211.244.xxx.154)기쎈사람요. 딱 몇분 같이 있었는데 지치더라구요.
또 한 성향은 본인 얘기 감추고 남 얘기는 들추는 사람요.2. 토미
'17.8.6 9:53 AM (203.170.xxx.81)입 싼 사람이요
지 얘기는 안하면서 남한테 들은 얘기 여기저기에 퍼뜨리고 다니는 주책바가지
전직 학교쌤. 대접받으려 하고 눈치없고.3. ㅅㅅ
'17.8.6 10:01 AM (116.32.xxx.15)저도 입싼사람 시러요
젤시러요
인간관계집착하는건 꼬치꼬치 다 알고싶어서 그런거고
호들갑스럽게 이사람 저사람 말하고다니는
제 직장동기ㅡㅡ아 진짜 동기땜에 사직하고싶어요
말을 해도 탈
안해도 탈인게
무조건 자기 속 편한쪽으로 왜곡해서 생각해요4. 음.
'17.8.6 10:02 AM (1.11.xxx.169) - 삭제된댓글저 셋다 안보겠지만 꼭 하나만 고르라면 2번요.
추가로 전 질투. 샘많은사람 멀리해요
함께 있다보면 꼭 뭔일 날거 같아요 질투 샘많은사람들요.
하다못해 남들 안되길 매일 기도하도 할듯요
소름끼쳐요5. 음..
'17.8.6 10:03 AM (1.11.xxx.169) - 삭제된댓글저 셋다 안보겠지만 꼭 하나만 고르라면 2번요.
추가로 전 질투. 샘많은사람 멀리해요
함께 있다보면 꼭 뭔일 날거 같아요 질투 샘많은사람들요.
하다못해 남들 안되길 매일 기도라도 할듯요
소름끼쳐요6. ‥
'17.8.6 10:12 AM (218.232.xxx.140)다 싫은데요
전 속이 안보이는, 음흉해보이는 사람은
안만나게 되는듯요7. ...
'17.8.6 10:16 AM (203.228.xxx.3)셋다 만나본적이 없는 유형이네요 ㅋㅋ
8. ㄷㄷㄷ1234
'17.8.6 10:23 AM (203.128.xxx.141)질투나 샘많고 사소한 계산에 목숨걸고 사소한일까지 감정상해하는사람이요. 더불어 이런유형이 쓸데없는 동네 정치질하더라구요. 본인한테 돈이나 명예가 남는것도아닌데...
9. 남 흉보는 사람요
'17.8.6 10:24 AM (59.14.xxx.103)기쎄서 나대는 사람도 싫지만, 남흉보는 사람이야말로 인간관계망가뜨리는 첫째 원인이죠.
10. ㅇㅇㅇ
'17.8.6 10:27 AM (14.75.xxx.44) - 삭제된댓글돈빌리는사람이죠
아무리 인성좋아도 돈거래순간부터
이미인연은 물건너..11. ᆞㄴᆞ
'17.8.6 10:30 AM (211.36.xxx.13)세상에 가장 피햬야 할 사람은 질투심 강한 사람입니다
12. 추가
'17.8.6 10:30 AM (211.108.xxx.4)동네사람 자기 아래로 모이게 해서 여왕벌 노릇하려는 사람
딱봐도 인터넷 저가 옷 사입고 스타일도 정말 별로인데
동네맘들 한명한명 지적하며 당신은 명품 뭐가 어울릴것 같고 당신은 뭐가 어울릴거 같다며 자기처럼 스타일 바꾸라는데 동의하는 사람 한명도 없고 그저 어이없어 웃고 넘겼어요
뭐하나 사면 이런거 사서 쓰라고 ..완전 싸구려 이상한거
돈걷어 뭐뭐하자 그리도 나서는데 돈 천원 500원 가지고도 쪼잔하게 굴고..13. ;;;;;;;
'17.8.6 10:31 A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반려견 키운다고 아파트에 그냥 두고 외출은 하면서 남의 강아지 키우는거 가지고 왈가 불가하는 사람이요
14. 오지라퍼들
'17.8.6 10:35 AM (223.38.xxx.36)무리지어 다니면서
남 험담 하는거, 헛소문 내는걸
낙으로 삼더라구요.15. ...
'17.8.6 10:44 AM (183.98.xxx.95)친해지고 나서 돈 빌려달라는 사람은 만난 적이 없어요
다행인거죠
근데 계속 남 얘기..그것도 험담으로 하는 사람을 만난 적있는데 참 피곤했어요
자기 얘긴 안하고 나에 관해서 묻기만 하는 사람도 싫어요16. ㄷㅅ
'17.8.6 10:47 AM (39.7.xxx.180)호불호가 너무 강하여
주변인 누르고 매사 자기뜻대로 해야 직성이풀리는 사람.
대화가 험담뿐인사람17. ...
'17.8.6 11:14 AM (121.169.xxx.75)자기 말은 들어달라고 눈 맞추며 끝도 없는 얘기를 이어가면서,
막상 상대방이 말을 시작할라 치면 다른 곳으로 시선 돌리는 사람 봤어요.
이런 사람은 피하고 싶어요.
그기다 나쁜 소문 퍼뜨리는 사람도 불편하구요.18. ttt
'17.8.6 11:15 AM (1.237.xxx.2)대화가 험담뿐인 사람.
만나고 오면 기빨리고 언젠가 나에 대해 똑같이 험담하겠구나
싶에서 서서히 관계 정리하게 되더라구요19. ,,,
'17.8.6 11:22 AM (121.167.xxx.212)대화하면 무슨 얘기든 삐닥하게 받아들이고 비판하는 사람이요
내 이야기쁜만 아니라 삼자 얘기도 상상도 못할 정도로 삐닥하게 받아 드리고
자기 의견 얘기하는데 싫어요.
다섯살때부터 새어머니 밑에서 눈치 받고 구박 받고 컸다는데 나름 자기딴에는
인정 있고 교양 있다고 하고 남편도 중견회사 임원인데 친하게 지내고 싶어
하는데 받아 주지 않았어요.20. ㅡ
'17.8.6 11:34 AM (121.178.xxx.180)너무 여러명이 모여있는 집단요 , 무슨 물건이 어쩌고저쩌고 호호 거리고 남 뒷담화에 이기심이 쩔어서 손해보는 일 절대 안 하는 것들요 ..남 잘 되는 건 또 못 봐서 질투하고 남의 말 안 믿고 곡해하는 여자들요
21. tods
'17.8.6 12:07 PM (119.202.xxx.204)제 칭찬을 과하게 하는 사람.
22. ...
'17.8.6 12:51 PM (175.223.xxx.215) - 삭제된댓글여왕벌이요
23. ..
'17.8.6 2:02 PM (58.227.xxx.154) - 삭제된댓글자신에겐 지나치게 관대.
남에겐 질투의 화신.심술부림
정신적으로 불안해서 쉽게 짜증내고 화냄.
이런 회사동료와 옆자리.
정신적을 피곤합니다 ㅠ24. 나나
'17.8.6 3:38 PM (125.177.xxx.163)샘많고 질투 많은 여자
기쎄고 드센여자25. 싫다싫어
'17.8.6 6:31 PM (114.200.xxx.24) - 삭제된댓글기 세고 드센 여자
시녀병 여자
남한테 관심 많아 남 얘기만 하는 여자
무식한 여자26. .....
'17.8.6 6:33 PM (114.200.xxx.24)호불호가 너무 강하여
주변인 누르고 매사 자기뜻대로 해야 직성이풀리는 사람.222222227. 험담하는 사람
'17.8.6 9:50 PM (211.209.xxx.156)자기 얘기 지나치게 안하는 사람
28. ...
'17.8.7 7:32 AM (1.252.xxx.44) - 삭제된댓글모임에서 대장할려는 사람..
편나누는 사람...
남의 의사는 무시하고 답정너로 나오는 사람..묻기는 왜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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