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성간에 이런 사람은 반드시 피한다 생각하는 사람 있나요?

... 조회수 : 6,588
작성일 : 2017-08-06 09:49:32
1. 조금 친해지면 돈빌릴려고 하는 사람
2. 자기 감정 컨트롤 못하는 사람 (팔에 자해흔 흉터도 여러개 있음)
3. 인간관계에 집착이 있는 사람

이런 조짐 보이면 무조건 피한다 생각하는 사람은 몇번인가요
IP : 125.183.xxx.157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보다
    '17.8.6 9:51 AM (211.244.xxx.154)

    기쎈사람요. 딱 몇분 같이 있었는데 지치더라구요.

    또 한 성향은 본인 얘기 감추고 남 얘기는 들추는 사람요.

  • 2. 토미
    '17.8.6 9:53 AM (203.170.xxx.81)

    입 싼 사람이요

    지 얘기는 안하면서 남한테 들은 얘기 여기저기에 퍼뜨리고 다니는 주책바가지

    전직 학교쌤. 대접받으려 하고 눈치없고.

  • 3. ㅅㅅ
    '17.8.6 10:01 AM (116.32.xxx.15)

    저도 입싼사람 시러요
    젤시러요
    인간관계집착하는건 꼬치꼬치 다 알고싶어서 그런거고
    호들갑스럽게 이사람 저사람 말하고다니는
    제 직장동기ㅡㅡ아 진짜 동기땜에 사직하고싶어요
    말을 해도 탈
    안해도 탈인게
    무조건 자기 속 편한쪽으로 왜곡해서 생각해요

  • 4. 음.
    '17.8.6 10:02 AM (1.11.xxx.169) - 삭제된댓글

    저 셋다 안보겠지만 꼭 하나만 고르라면 2번요.
    추가로 전 질투. 샘많은사람 멀리해요
    함께 있다보면 꼭 뭔일 날거 같아요 질투 샘많은사람들요.
    하다못해 남들 안되길 매일 기도하도 할듯요
    소름끼쳐요

  • 5. 음..
    '17.8.6 10:03 AM (1.11.xxx.169) - 삭제된댓글

    저 셋다 안보겠지만 꼭 하나만 고르라면 2번요.
    추가로 전 질투. 샘많은사람 멀리해요
    함께 있다보면 꼭 뭔일 날거 같아요 질투 샘많은사람들요.
    하다못해 남들 안되길 매일 기도라도 할듯요
    소름끼쳐요

  • 6.
    '17.8.6 10:12 AM (218.232.xxx.140)

    다 싫은데요
    전 속이 안보이는, 음흉해보이는 사람은
    안만나게 되는듯요

  • 7. ...
    '17.8.6 10:16 AM (203.228.xxx.3)

    셋다 만나본적이 없는 유형이네요 ㅋㅋ

  • 8. ㄷㄷㄷ1234
    '17.8.6 10:23 AM (203.128.xxx.141)

    질투나 샘많고 사소한 계산에 목숨걸고 사소한일까지 감정상해하는사람이요. 더불어 이런유형이 쓸데없는 동네 정치질하더라구요. 본인한테 돈이나 명예가 남는것도아닌데...

  • 9. 남 흉보는 사람요
    '17.8.6 10:24 AM (59.14.xxx.103)

    기쎄서 나대는 사람도 싫지만, 남흉보는 사람이야말로 인간관계망가뜨리는 첫째 원인이죠.

  • 10. ㅇㅇㅇ
    '17.8.6 10:27 AM (14.75.xxx.44) - 삭제된댓글

    돈빌리는사람이죠
    아무리 인성좋아도 돈거래순간부터
    이미인연은 물건너..

  • 11. ᆞㄴᆞ
    '17.8.6 10:30 AM (211.36.xxx.13)

    세상에 가장 피햬야 할 사람은 질투심 강한 사람입니다

  • 12. 추가
    '17.8.6 10:30 AM (211.108.xxx.4)

    동네사람 자기 아래로 모이게 해서 여왕벌 노릇하려는 사람
    딱봐도 인터넷 저가 옷 사입고 스타일도 정말 별로인데
    동네맘들 한명한명 지적하며 당신은 명품 뭐가 어울릴것 같고 당신은 뭐가 어울릴거 같다며 자기처럼 스타일 바꾸라는데 동의하는 사람 한명도 없고 그저 어이없어 웃고 넘겼어요
    뭐하나 사면 이런거 사서 쓰라고 ..완전 싸구려 이상한거

    돈걷어 뭐뭐하자 그리도 나서는데 돈 천원 500원 가지고도 쪼잔하게 굴고..

  • 13. ;;;;;;;
    '17.8.6 10:31 A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반려견 키운다고 아파트에 그냥 두고 외출은 하면서 남의 강아지 키우는거 가지고 왈가 불가하는 사람이요

  • 14. 오지라퍼들
    '17.8.6 10:35 AM (223.38.xxx.36)

    무리지어 다니면서
    남 험담 하는거, 헛소문 내는걸
    낙으로 삼더라구요.

  • 15. ...
    '17.8.6 10:44 AM (183.98.xxx.95)

    친해지고 나서 돈 빌려달라는 사람은 만난 적이 없어요
    다행인거죠
    근데 계속 남 얘기..그것도 험담으로 하는 사람을 만난 적있는데 참 피곤했어요
    자기 얘긴 안하고 나에 관해서 묻기만 하는 사람도 싫어요

  • 16. ㄷㅅ
    '17.8.6 10:47 AM (39.7.xxx.180)

    호불호가 너무 강하여
    주변인 누르고 매사 자기뜻대로 해야 직성이풀리는 사람.

    대화가 험담뿐인사람

  • 17. ...
    '17.8.6 11:14 AM (121.169.xxx.75)

    자기 말은 들어달라고 눈 맞추며 끝도 없는 얘기를 이어가면서,
    막상 상대방이 말을 시작할라 치면 다른 곳으로 시선 돌리는 사람 봤어요.
    이런 사람은 피하고 싶어요.
    그기다 나쁜 소문 퍼뜨리는 사람도 불편하구요.

  • 18. ttt
    '17.8.6 11:15 AM (1.237.xxx.2)

    대화가 험담뿐인 사람.
    만나고 오면 기빨리고 언젠가 나에 대해 똑같이 험담하겠구나
    싶에서 서서히 관계 정리하게 되더라구요

  • 19. ,,,
    '17.8.6 11:22 AM (121.167.xxx.212)

    대화하면 무슨 얘기든 삐닥하게 받아들이고 비판하는 사람이요
    내 이야기쁜만 아니라 삼자 얘기도 상상도 못할 정도로 삐닥하게 받아 드리고
    자기 의견 얘기하는데 싫어요.
    다섯살때부터 새어머니 밑에서 눈치 받고 구박 받고 컸다는데 나름 자기딴에는
    인정 있고 교양 있다고 하고 남편도 중견회사 임원인데 친하게 지내고 싶어
    하는데 받아 주지 않았어요.

  • 20.
    '17.8.6 11:34 AM (121.178.xxx.180)

    너무 여러명이 모여있는 집단요 , 무슨 물건이 어쩌고저쩌고 호호 거리고 남 뒷담화에 이기심이 쩔어서 손해보는 일 절대 안 하는 것들요 ..남 잘 되는 건 또 못 봐서 질투하고 남의 말 안 믿고 곡해하는 여자들요

  • 21. tods
    '17.8.6 12:07 PM (119.202.xxx.204)

    제 칭찬을 과하게 하는 사람.

  • 22. ...
    '17.8.6 12:51 PM (175.223.xxx.215) - 삭제된댓글

    여왕벌이요

  • 23. ..
    '17.8.6 2:02 PM (58.227.xxx.154) - 삭제된댓글

    자신에겐 지나치게 관대.
    남에겐 질투의 화신.심술부림
    정신적으로 불안해서 쉽게 짜증내고 화냄.

    이런 회사동료와 옆자리.

    정신적을 피곤합니다 ㅠ

  • 24. 나나
    '17.8.6 3:38 PM (125.177.xxx.163)

    샘많고 질투 많은 여자
    기쎄고 드센여자

  • 25. 싫다싫어
    '17.8.6 6:31 PM (114.200.xxx.24) - 삭제된댓글

    기 세고 드센 여자
    시녀병 여자
    남한테 관심 많아 남 얘기만 하는 여자
    무식한 여자

  • 26. .....
    '17.8.6 6:33 PM (114.200.xxx.24)

    호불호가 너무 강하여
    주변인 누르고 매사 자기뜻대로 해야 직성이풀리는 사람.2222222

  • 27. 험담하는 사람
    '17.8.6 9:50 PM (211.209.xxx.156)

    자기 얘기 지나치게 안하는 사람

  • 28. ...
    '17.8.7 7:32 AM (1.252.xxx.44) - 삭제된댓글

    모임에서 대장할려는 사람..
    편나누는 사람...
    남의 의사는 무시하고 답정너로 나오는 사람..묻기는 왜묻???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9077 매미는 벌써 다 죽었나봐요 8 2017/08/16 2,574
719076 행복한 뇌구조 만드는 방법? 26 해피 2017/08/16 5,092
719075 담결린 적 있으세요?? 2 ㅜㅜ 2017/08/16 972
719074 빌라를 매도했는데, 매수인이 전세를 놓고 잔금을 준다고 하는데,.. 7 .... 2017/08/16 3,820
719073 타지에 학교근처에 대학생 딸아이 10 ,,,, 2017/08/16 2,030
719072 클라스가 다른 김연경..김연경이 광복절에 신은 운동화보니 11 고딩맘 2017/08/16 4,689
719071 교대 앞에 저렴하고 맛있는 집 있을까요? 11 .... 2017/08/16 1,476
719070 명절때 각자 집에 가는 부부있나요 10 2017/08/15 4,263
719069 독립유공자 가족 목숨 구한 靑 의무실 3 광복절행사 2017/08/15 1,330
719068 20년넘게 같은집에 사는사람들 많은가요?? 5 ..... 2017/08/15 3,173
719067 혼자 잘해주고 힘든글... 3 ,,,, 2017/08/15 1,775
719066 일산 마두동쪽 손님모시고 간단히 식사할 식당 혹시 아시면 추천 .. 6 랄라라 2017/08/15 1,259
719065 방바닥에 물기 떨어져있는거 보면 어떠세요? 41 .. 2017/08/15 6,303
719064 고추장굴비 유효기간 있나요? 2 질문있어요 2017/08/15 1,952
719063 고구마줄거리 좋아하시는분 계신가요? 11 ㅇㅇ 2017/08/15 2,939
719062 시어머니는 정말.....시어머니네요. (펑했어요) 44 ㅎㅎ 2017/08/15 16,000
719061 쓰지도 않는 보석류와 명품가방들은 어찌해야하나요? 28 방법 2017/08/15 8,938
719060 콧구멍이 두개라서 숨을 쉰다고 느낀 예전글 2 인간이란.... 2017/08/15 1,220
719059 잘 안풀리다가 30 40 넘어서 잘 되는 경우 있을까요 11 몰라 2017/08/15 3,865
719058 스마트tv로 유튜브나 pooq채널 인터넷 보는 법을 알고싶어요 1 궁금이 2017/08/15 848
719057 인간관계.. 가슴에 찜찜한거 얘기하시나요? 16 가슴에남은거.. 2017/08/15 5,380
719056 살충제 계란 파동 무려 1년전에 경고했으나 박근혜 정부가 방치한.. 8 ... 2017/08/15 2,984
719055 네덜란드 스트룹와플 먹어도될까요? 5 Anaisl.. 2017/08/15 1,025
719054 체험학습 내놓았는데... ??? 2017/08/15 492
719053 미국에서 귀국이사시 냄비 사가고 싶은데.. 8 냄비 2017/08/15 2,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