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매가 대비 전세비용

어려워요 조회수 : 1,604
작성일 : 2017-08-06 09:39:24

송도 조용한 아파트에 4억3천 주고 중간층 전세를 들어가려 합니다. 네이버 최저 매매가는 55000, 중간층 매물은 현시세는 58000~60000 에 나와있습니다. 과거에는 전세가가 훨씬 낮았더라고요. 매매가는 과거보다 조금 올랐습니다. 융자없는 집입니다. 융자 없이 싸게 나온 최신 날짜 전세 공고 보고 전화하면 이미 계약 다 됐다 하시는데 국토부 실거래가는 현시세와 가장 최근 계약 사이 차이가 나고 , 실제 거래 내역도 별로 없는데, 여러 부동산에서 집이 없다니 별수는 없고 잘 이해가 되지는 않습니다.

매매도 생각해 봤지만 앞으로 분양이 더 있는 지역이라하니 시기상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망설이였고 전세를 선택하게 될것 같습니다.

전세 계약을 하게 된다면 어떤 특약으로 보호받을 수 있을까요?

부동산에서는 8월3일 정책발표와 상관없어서 위험하지 않다고 호언장담하는데 이런 큰 돈들여 전세를 들자니 새가슴이 되서 잠도 잘 안오네요. 소중한 여러분들의 고견을 구해보고자 올립니다...
IP : 182.221.xxx.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6 9:46 AM (1.224.xxx.99) - 삭제된댓글

    융자없는 집에 그정도면 당장 들어가야죠.........아니 왜 망설이고 있어요?
    2억7천아파트에 2억4천주고 들어가 사는게 전세 에요.......

  • 2. heart
    '17.8.6 9:47 AM (39.7.xxx.166)

    새입자가 할수 있는게 확정일자랑 전세보증보험인데 확정일자는 경매 넘어가면 손해볼수도 있으나 전세보중보험은 안전해요
    다만 집주인 동의가 있어야하니 그걸 조건으로 계약하면 안심이죠. 비용은 좀 들어요.

  • 3. ...
    '17.8.6 9:50 AM (182.221.xxx.5)

    아 그런가요 ^^;, 전세 보증보험은 대략 얼마나 들까요?

  • 4. ///////////
    '17.8.6 10:14 AM (1.224.xxx.99) - 삭제된댓글

    보증보험 필요 없어요. 확정일자만 잘 받아놓으면 모든것다 해결 봅니다.
    글고 융자도 없는데 뭐가 넘어가요??? 일단 전세 들여놓으면 집쥔이 그 집 어디다가 돈 꿀 수도 없는데? 왜냐면 확정일자에서 웍글님이 1순위가 되어버리는데요?

  • 5. ..
    '17.8.6 10:23 AM (121.141.xxx.156) - 삭제된댓글

    요즘 분위기로는 집값이 전세값이하로 하락할 수도 있습니다.
    반드시 전세보증보험에 가입하는 게 좋습니다.
    주인 허락 없이도 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집주인 이상의 권리가 생긴답니다....4억3천만원을 보장받는데 200만원 쓰는 건 낭비가 아니라고 봐요

  • 6. 대부분은
    '17.8.6 12:04 PM (39.118.xxx.211)

    확정일자 받고 전세들어가죠
    보증보험은 들어는 봤는데 집주인 동의 필요하다면 저는 전세안준다 할거같아요 번잡해서요
    요즘 대부분 집값대비 전세가가 높죠.4억이 아니라 그이상 전세값도 수두룩하고 확정일자 정도 받아요.
    융자도 없는집이라는데 걱정이 많으신듯.

    전세금 확정일자받아도 우선순위 아닐경우가 있는데
    국세가 밀렸을 경우 국세우선순위구요
    집주인이 사업하시는분인가 보세요
    경매 넘어갈경우 세금및 경매비용일체도 우선순위,
    직원들 밀린 월급도 우선순위 등 있었어요

  • 7. 대부분은
    '17.8.6 12:06 PM (39.118.xxx.211)

    검색해보니 2017년8월2일자 기사로
    임차보증금이 국세보다 우선순위로 보호해주기로
    바뀌었다는 기사가 뜨네요
    http://naver.me/5r6GS24D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4690 동호회활동 많이하는 40대남자 소개남으로 어떤가요 7 바다 2017/09/03 3,223
724689 맹박이가 4대강 뻘짓 하고 있는동안 8 정은이는 2017/09/03 1,424
724688 요즘은 대졸 아이들 취직이 좀 잘 되나요? 6 ㅇㅇ 2017/09/03 3,128
724687 아이 9-10살까지 수수팥떡 해주셨나요? 17 .. 2017/09/03 4,713
724686 수면제나 정신과약 중독은 어디서 치료받나요 5 .. 2017/09/03 1,885
724685 대학위상 변화 이게 맞나요? 8 ... 2017/09/03 2,831
724684 최근 면허증 갱신해보신 분 5 ㅇㅇ 2017/09/03 1,528
724683 사주에서 일주의 성격이 잘 맞는 편이신가요? 3 ㅇㅇㅇ 2017/09/03 4,180
724682 제 어깨통증 증상 좀 봐주세요 ㅠㅠ 9 소망 2017/09/03 2,499
724681 명진 스님 건강 급속히 악화…쇼크 위험 7 고딩맘 2017/09/03 3,477
724680 70대 노인 두 분만 한국에서 미국으로 비행기 타고 오실 수 있.. 20 ... 2017/09/03 4,991
724679 사주에서 늦게결혼하라는 말이요 15 사주에서 2017/09/03 12,387
724678 동남아시아국가와 유럽국가 중 체류기회가 2년간 생긴다면 16 .... 2017/09/03 1,533
724677 둘째 아이때문에 배꼽잡고 웃다가 나중에는 회초리를 7 aa 2017/09/03 3,784
724676 6살 아이 머리에 돌이 떨어져서 살짝 패였어요 7 아웅이 2017/09/03 1,382
724675 서울대 가려면 어느 역에서 내려야 하나요? 8 서울처음! 2017/09/03 1,474
724674 조카 이뻐하는 것도 서운해하는 친구 17 이것 참 2017/09/03 5,358
724673 일요일 오후 추천 다큐멘터리 3 000 2017/09/03 966
724672 쇼파에 낚였어요. 00 2017/09/03 882
724671 지방에서 상경한 대학교 1학년 아들... 15 ***** 2017/09/03 4,929
724670 'PD수첩 압수수색', 'KBS 사장 체포영장 발부' 주장했던 .. 2 샬랄라 2017/09/03 1,001
724669 아래 노후 월 300 글이요 7 북한나쁜놈 2017/09/03 4,773
724668 부모와 소원한 사람은 2017/09/03 861
724667 단독실비 보험료 답해드릴께요 35 현직 2017/09/03 5,584
724666 오뚜기 북경짜장 맛있나요? 11 싼맛에 2017/09/03 1,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