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품위있는그녀 내맘대로 상상

품위녀 조회수 : 3,853
작성일 : 2017-08-06 07:08:54
우아진이 호텔스위트룸에 서있는걸 박복자가 보고 동경을 품는다.. 그 장면에 대해 상상해봤는데요

우아진도 결혼할때 결국은 안재석 돈을 보고 한 것이잖아요?
그 브런치 모임 여자들도 대부분 경마장 아나운서, 필리핀에서 대학나왔다 등등 폭로된 상황이고요
결국 다들 신데렐라로 신분상승을 했다는 얘기..
우아진도 그 호텔방에서 뭔가 결혼과 관련된 고민과 결정을 했을것 같고(아버지 관련 스토리가 더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러고 나서 재벌가에 입성해 신데렐라로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면서 박복자도 비슷하게 꿈을 꾼다..라면
결국 우아진도 그렇게 품위있는 그녀는 아니었다
라면서 박복자에게 어느정도 면죄부가 주어지고
거기 나오는 인물 대부분이 비슷한 인간들이었다는 나름의 작가 메시지가 있지 않을까 상상해보네요.

다들 추측해보는 범인은..
영화 드라마 많이 본 촉으로는 여태 베일에 쌓여있는
회장 손자 쪽으로 밀어봅니다ㅎㅎ
아무 잘못 없이 박복자한테 집에서 내쫓긴 적도 있고
상속권 문제도 있고 왠지 모든 정황을 다 파악하고 있을듯~
IP : 39.7.xxx.19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유
    '17.8.6 7:19 AM (220.118.xxx.190)

    의식 안 돌아 온척하고 있는 회장도 의심스럽습니다

  • 2. 호텔은
    '17.8.6 7:26 AM (175.120.xxx.27)

    걸혼생활중에. 간걸꺼에요 아이가 초등생이니..4년전 호텔에서 본거라고 하니..

  • 3. ㅇㅇ
    '17.8.6 8:03 AM (211.237.xxx.63)

    돈보고 결혼해서 우아진이 남편 재산 홀라당 사기쳐서 뺏고 잠적했나요?
    돈도 조건중에 하나니 그걸 보고 결혼했을수도 있죠 그게 나빠요?

  • 4.
    '17.8.6 11:28 AM (121.145.xxx.150)

    심신미약상태에서 일어난 일은
    면죄부가 주어진다는 점을 이용해서
    김용건....
    그런데 이제껏 미친듯 간병인만 믿고 밀어주다
    배신당해서 쓰러지고 의식없는척 하는 부분은
    참 식상하네요
    암만 때려죽일 자식이라도 어찌 어디서 어떻게 살아왔는지
    모를 간병인에게 몰빵을 해줄까요
    하지만 현실에서 이미 있었던 일이라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5630 어제 노무현입니다..봤어요. 5 ㄴㄷ 2017/08/06 1,088
715629 국당이 민주당에서 나온거라는게 믿어지지 않아요 2 이제보니 2017/08/06 746
715628 강아지 키우시는 님들 도와주세요. 8 달수엄마 2017/08/06 1,353
715627 택시운전사 송강호는 왜 단발머리를 흥얼거렸나 feat. 조용필 18 ........ 2017/08/06 5,863
715626 택시운전사 봤어요~ 최고// 두번 보려고요!!!스포주의 14 ... 2017/08/06 2,142
715625 이번에 구입한 칫솔 너무 좋네요. 11 ㅎㅎ 2017/08/06 5,513
715624 신길동에 조선족 많아요? 8 ... 2017/08/06 6,597
715623 남한산성 영화에 송강호 나왔다면 무조건 볼텐데 6 김훈원작 2017/08/06 1,010
715622 수저 예쁜거 추천 부탁드립니다. 8 .. 2017/08/06 2,350
715621 여름이 싫은 이유...진짜 여름은 좋아하고 싶어도 힘드네요. 8 ㅜㅜ 2017/08/06 2,062
715620 얼굴이 많이 탔는데, 복구 가능한가요? 2 apple 2017/08/06 1,596
715619 곧 전세입자 이사 나가는데 챙겨야 할 게 뭘까요? 4 케이트 2017/08/06 1,832
715618 엔쵸 (아이스바) 단종 됐나요? 8 엔쵸 아이스.. 2017/08/06 1,769
715617 서랍장안에 방향제 두신분 계세요? 1 ... 2017/08/06 776
715616 여기 스페인인데 카톡이 3 항상봄 2017/08/06 1,694
715615 남한산성 안에 마을이 있었다고 하는데 살아보신 분.. 1 ㅇㅇ 2017/08/06 1,204
715614 가만있어도 눈에서 진물나는거요 1 ㅇㅇ 2017/08/06 1,075
715613 물에 타 먹을 차 종류 추천해 주세요 12 ㅇㅇ 2017/08/06 1,712
715612 소개팅 세번만에 지방으로 보러 오는 남자 11 Asdl 2017/08/06 5,823
715611 '군함도'에 韓·中·日·北 4색 반응..국제적 반응 '후끈' 1 4색반응 2017/08/06 1,118
715610 혼자인데 까페? 집? 11 ㅇㅇ 2017/08/06 2,910
715609 결혼20년차,,, 그릇을 질렀어요~ (스틸라이트 영국도자기) 29 ..두근두근.. 2017/08/06 8,733
715608 [펌]80년 5월에 광주에서만 학살이 일어난 이유 (feat... 3 문꿀오소리 2017/08/06 1,512
715607 온라인 장보는곳 알려주세요^^ 2 .... 2017/08/06 925
715606 삼성전자는 과장급부터 정신병이 온다고 24 ㅇㅇ 2017/08/06 19,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