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진이 호텔스위트룸에 서있는걸 박복자가 보고 동경을 품는다.. 그 장면에 대해 상상해봤는데요
우아진도 결혼할때 결국은 안재석 돈을 보고 한 것이잖아요?
그 브런치 모임 여자들도 대부분 경마장 아나운서, 필리핀에서 대학나왔다 등등 폭로된 상황이고요
결국 다들 신데렐라로 신분상승을 했다는 얘기..
우아진도 그 호텔방에서 뭔가 결혼과 관련된 고민과 결정을 했을것 같고(아버지 관련 스토리가 더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러고 나서 재벌가에 입성해 신데렐라로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면서 박복자도 비슷하게 꿈을 꾼다..라면
결국 우아진도 그렇게 품위있는 그녀는 아니었다
라면서 박복자에게 어느정도 면죄부가 주어지고
거기 나오는 인물 대부분이 비슷한 인간들이었다는 나름의 작가 메시지가 있지 않을까 상상해보네요.
다들 추측해보는 범인은..
영화 드라마 많이 본 촉으로는 여태 베일에 쌓여있는
회장 손자 쪽으로 밀어봅니다ㅎㅎ
아무 잘못 없이 박복자한테 집에서 내쫓긴 적도 있고
상속권 문제도 있고 왠지 모든 정황을 다 파악하고 있을듯~
품위있는그녀 내맘대로 상상
품위녀 조회수 : 3,844
작성일 : 2017-08-06 07:08:54
IP : 39.7.xxx.19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우유
'17.8.6 7:19 AM (220.118.xxx.190)의식 안 돌아 온척하고 있는 회장도 의심스럽습니다
2. 호텔은
'17.8.6 7:26 AM (175.120.xxx.27)걸혼생활중에. 간걸꺼에요 아이가 초등생이니..4년전 호텔에서 본거라고 하니..
3. ㅇㅇ
'17.8.6 8:03 AM (211.237.xxx.63)돈보고 결혼해서 우아진이 남편 재산 홀라당 사기쳐서 뺏고 잠적했나요?
돈도 조건중에 하나니 그걸 보고 결혼했을수도 있죠 그게 나빠요?4. 흠
'17.8.6 11:28 AM (121.145.xxx.150)심신미약상태에서 일어난 일은
면죄부가 주어진다는 점을 이용해서
김용건....
그런데 이제껏 미친듯 간병인만 믿고 밀어주다
배신당해서 쓰러지고 의식없는척 하는 부분은
참 식상하네요
암만 때려죽일 자식이라도 어찌 어디서 어떻게 살아왔는지
모를 간병인에게 몰빵을 해줄까요
하지만 현실에서 이미 있었던 일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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