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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랑 서울에서 뭐하면 좋을까요?

00 조회수 : 2,539
작성일 : 2017-08-06 02:51:38
원래 서울분인데 귀촌하셨어요. 휴가겸 서울 저희집으로 오셨는데 날이 너무 더워서 집에만 있자니 답답해하세요. 외식할 때만 동네에 나갔어요. 엄만 친구들은 다 만나서 무료해하세요. 며칠 후에 가시는데 엄마랑 둘이 뭐할까 생각해봐도 딱히 떠오르는게 없네요. 시골분도 아니고 밖은 폭염이고 전 그냥 책보고 집에 있는것 좋아하거든요.
IP : 1.232.xxx.6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화보세요
    '17.8.6 2:53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택시운전사보고 맛집가서 식사하고 빙수도 드시고요

  • 2. 백화점
    '17.8.6 3:29 AM (210.97.xxx.24)

    쇼핑다녀오세요.쇼핑갔다 맛사지하시면 좋지 않을까요?

  • 3. ...
    '17.8.6 4:01 AM (90.218.xxx.179)

    저도 영화보는 거 추천이요

  • 4. 원글
    '17.8.6 4:19 AM (1.232.xxx.68)

    저도 영화가 만만한데 택시운전사 잔인하거나 폭력적이지 않나요? 소년이 온다 읽고 한동안 힘들었거든요 ㅠㅠ

  • 5. ㅇㅇ
    '17.8.6 7:03 AM (175.209.xxx.110)

    롯데월드몰이나 코엑스 이런 데 가서 영화 식사 마사지 ...

  • 6. 서울시내 실내는 미어터져요
    '17.8.6 7:19 AM (180.67.xxx.84) - 삭제된댓글

    코엑스. 월드몰...더위피해 온 사람들로
    밀려다녀요.
    집근처 극장에서 택시운전사 영화보고
    맛있고 시원한것 먹은것은 어떨까요.
    택시운전사 가족단위로 많이들 보세요

  • 7. costarhu
    '17.8.6 9:46 AM (120.50.xxx.131)

    혹시 어디사세요? 저도 딸아이 방문했다 만날 친구 다 만나고 시간이 널널한데요. 저는 귀촌(생각중) 하신 말씀도 듣고 싶고 연배가 비슷하시면 함께 차한잔 하실까요?ㅎ 여긴 사당역 부근입니다.

  • 8. ..
    '17.8.6 10:16 AM (125.178.xxx.196)

    서울시티버스투어요

  • 9. 엄마모시고
    '17.8.6 11:31 AM (39.118.xxx.211)

    청담동 프리@호텔 여성사우나 가서
    노천온천삘 나는곳에서 사우나하고 밥먹고
    맥반석룸?이었나 거기서 한숨자고
    옥상테라스에서 차마시며 수다떨다가
    사우나 들어가면서 2층에 예약해둔 에스테틱에서
    전신마사지 받고요
    하루코스로 종일 놀았는데
    넘 넘 좋아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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