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들 스마트폰 관리 어플 강추!

..... 조회수 : 2,409
작성일 : 2017-08-06 01:58:08
구글에서 만든 모바일 펜스 라고 있어요
초6 여자아이 기겁을 하네요
애들끼리 최악의 어플이라고 소문났다네요
아주 디테일하게 관리되구요
내새끼 어디 있는지도 실시간 파악되구 스마트폰 사용 내역도 확인 되네요

아직 아이가 통제 가능한 범위에 있다면 꼭 설치하세요

이거 깔고 딸내미 아주 순둥이 되었어요

애들하고 합의 보시고. 조건걸고 디테일하게 조정하실 수 있어요

정말 강추합니다~~~~~~
IP : 124.51.xxx.11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8.6 2:01 AM (182.222.xxx.79)

    저도 스마트폰 사면서 그거부터 깔았어요
    걸으면서 안되게 하고 검색어 몇십개로 아예 검색 안되게 하고 인터넷도 막았는데
    친구들이 카톡으로 링크 거는건 봐져서 한번 더 공부해야겠요 안되는게 너무 많으니 애가 폰 없애라고까지 하네요
    그래도 긴급연락망은 있어야 하니 그 앱으로 최대로 제한두고 쥐어 줍니다

  • 2. ..
    '17.8.6 2:02 AM (223.62.xxx.250)

    스마트폰을 안 써서요.

  • 3. ..
    '17.8.6 2:18 AM (125.176.xxx.39)

    이 앱은 유료 맞죠?? 년 3만원대부터 시작하던데 맞나요?

  • 4. ju
    '17.8.6 6:26 AM (175.223.xxx.53)

    스마트폰은 안 쥐어주는 게 답이예요. 그러려면 부모부터 안써야하구요. 그래야 왜 나만 없느냐 소리안나와요. 스마트폰있으면 이상한 거 아니더라도 검색이니 카톡이니로 공부 아예 못해요. 초등땐 성적이 가시화되지않아서 모르다가 중학교가서 놀라지마세요

  • 5. 지나다.
    '17.8.6 6:41 AM (121.124.xxx.153) - 삭제된댓글

    울집 중딩 아들 1학년때 스마트폰 사주고 모바일펜스 깔아줬더니 무력화 시켜서 아무 소용도 없었네요.
    프로그램 들어가서 무력화 시키니 관리 어플들 하나같이 맹탕이라...1년 폰 맘껏 쓰게 하고 반납했어요.

  • 6. ..
    '17.8.6 7:50 AM (59.5.xxx.186)

    스마트폰 모바일팬스

  • 7. 금방
    '17.8.6 9:49 AM (39.118.xxx.211)

    뚫어서 무력화시키더라고요.그앱은 아니고 다른앱이었지만요
    그래서 이젠 포기...ㅠㅠ
    모바일 안쥐어주는게 답이라니 청소년 안키우시는분이라고 생각되네요.잠자는 숲속의 공주 아버지도 그나라의 물레를 다 없애버렸지만 공주가 결국은 물레에 찔리죠?

  • 8. 원글
    '17.8.6 10:33 AM (124.51.xxx.111)

    자녀 1명은 무료구요
    추가 1인당 사용료 있어요

    프로그램업데이트가 되어서 무력화 시키지 못하게 만들어 놓았네요

    스마트폰 손에 안쥐어 줄 순 없고, 스스로 관리해서 절제하게 만들어 줘야죠

    초등때, 어쩔수 없이 손에 쥐어 졌을때. 처음부터 관리하기 좋은 어플인것 같아요

  • 9. jul
    '17.8.6 2:39 PM (58.140.xxx.74)

    아이고.. 원글님,
    제발 따님 또래들 많이 있는 도서관이나 학원등 가서 한번만이라도 보세요. 따님을 미행하라는 게 아니라 그 또래아이들이 스마트폰에 얼마나 중독되어있나.. 어른도 안되는 관리를 열두살꼬맹이에게 시킨다니 심리학 공부 좀 하셔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8528 돌반지 어떻게 하셨어요? 4 마우코 2017/08/17 2,119
718527 하노이 하롱베이 1 ... 2017/08/17 1,413
718526 저 추석연휴에 뭐해요? 7 ... 2017/08/17 2,605
718525 가정통신문에 선생님께서 아이에 대해 써주시는 글은 8 가정통신문 2017/08/17 2,240
718524 자영업자가 선택할 길 2 내년에 2017/08/17 1,956
718523 나름의 소신으로 학원 안보내시는 분들... 155 사교육 2017/08/17 22,323
718522 중2아들 제가 너무 한건가요? 8 궁금 2017/08/17 3,069
718521 이거 아셨나요? 8 충격 2017/08/17 3,293
718520 우리나라가 유난히 감이 뛰어난것 같아요 36 특히 2017/08/17 18,348
718519 계란사태는 우리나라 농업, 축산업의 현실 반영 ... 1 .. 2017/08/17 874
718518 드라마, 고독 보는데요 이미숙 2017/08/17 747
718517 우울할 때 돈 팍팍 6 우울할때 2017/08/17 3,187
718516 현대차중에 코나? 3 커나 2017/08/17 1,548
718515 프랑스 쁘렝땅에서 드롱기 커피머신을 샀는데 안에 핵심부품이 없어.. 3 pp 2017/08/17 2,433
718514 친정엄마와의 어려운 점 24 2017/08/17 5,582
718513 와~~오늘 전주어머님들 짱이네요 20 한끼줍쇼 2017/08/17 9,937
718512 감자깍아서 물에 담구어 두었어요 3 감자요리 2017/08/17 1,641
718511 서울 남쪽 지금 비 쏟아지네요 2 아궁 2017/08/17 1,157
718510 저는 이때~ 이미 503의 앞날을 예감했습니다., 18 아뵹 2017/08/17 7,330
718509 가난을 벗어나는 연봉이 19 ㅇㅇ 2017/08/16 11,751
718508 복숭아먹고난뒤 4 초끄만 벌레.. 2017/08/16 2,662
718507 50년 공장식사육해보니..양심의가책느껴 4 잘배운뇨자 2017/08/16 3,019
718506 이런..이런,,, 2 어이쿠. 2017/08/16 1,035
718505 지금은 죽고없는 럭셔리 내고양이. 12 ........ 2017/08/16 2,873
718504 빵순이인데 빵 못먹게되서 미치겠네요ㅜㅜ 6 sun 2017/08/16 3,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