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밖에서 운동하시는분들 오늘도 하셨어요?

터워 조회수 : 2,277
작성일 : 2017-08-05 21:52:35
전 어제오늘은 쉬었어요
집에ㅈ에어컨도 없어서 더 더운거같고
디스크땜에 걷기운동 해야되는데
아우 더워
열대야는 말월말까지는 덥죠?
IP : 220.78.xxx.3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했어요
    '17.8.5 9:53 PM (61.98.xxx.144)

    비 와도 우산들고 나가 걷고 왔는데
    오눌은 더위 먹을까봐 참았어요
    월요일날 좀 나아진다니 그때까진 쉬려구요

  • 2. 저도 안했어요
    '17.8.5 9:57 PM (211.200.xxx.185)

    오늘내일은 운동 쉴려구요
    노니깐 너무 좋더군요^@^

  • 3. 했어요
    '17.8.5 9:58 PM (175.125.xxx.249)

    하루 만보 걷기 하는 중
    갈등하다가 나갔는데 힘들었어요
    끈기없는 자신과의 약속이랄까요

  • 4. 포기했
    '17.8.5 9:59 PM (14.41.xxx.158)

    그냥 가만있어도 땀이 흐르는데 밖에 나가 걷는 포스 잠깐 시전했을뿐인데 땀이 폭우가 되설라믄해 절레절레~~ 아 죽기도 하겠구나 하는 긴박감이ㄷㄷㅎㅎ

  • 5. 음..
    '17.8.5 10:01 PM (14.34.xxx.180)

    어제는 1만3천보
    오늘은 1만2천보 걷다 왔는데 중간에 더워서 카페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고 마저 걷다가
    왔어요.

    저녁에 운동하고 샤워해야 잠이 잘오거든요. ㅠㅠㅠ

  • 6. 쓸개코
    '17.8.5 10:04 PM (211.184.xxx.31)

    그것이 알고 싶다 보고.. 12시 넘어 단지 한바퀴 돌려고요.

  • 7. ㅇㅇ
    '17.8.5 10:09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더워도 밤에 걷고 샤워 마지막 찬물로 샤워

    개운해요

  • 8. ...
    '17.8.5 10:32 PM (58.226.xxx.35)

    저녁에는 거의 매일 나가요.
    강아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나가는데
    햇빛 없으니까 별로 힘든거 모르겠던데요.
    덥긴 한데.. 그거야 뭐 여름이니까 더운거고요.

  • 9.
    '17.8.5 10:46 PM (223.33.xxx.174)

    오후에 공원 걷고 샤워하고 영화보고 왔어요.
    공원에 사람이 없더군요

  • 10. 죽으나사나
    '17.8.6 12:25 AM (221.167.xxx.125)

    수건 물에 꼭 짜서 머리 덮어씌고 해요

  • 11. 지나가다
    '17.8.6 4:52 PM (182.209.xxx.49) - 삭제된댓글

    더울때일수록 찜통들어가는맘으로 하고 시원한물로 샤워해보세요 가뿐해져요 몸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5219 에어컨 안트신분~~ 지금 온도몇도예요? 12 불같은 더위.. 2017/08/05 3,308
715218 남자들 갱년기를 기점으로.. 1 갱년기 2017/08/05 1,672
715217 피부얇으면 레이저시술받으면 안되나요? 3 .. 2017/08/05 2,817
715216 준희가 5살때 벌어진 일이에요 29 이사건 2017/08/05 24,217
715215 미혼30세딸 임대주택이나 행복주택.. 받는방법좀 알려주시와요 2 사랑초 2017/08/05 2,667
715214 검진에서 콜레스테롤이 높다는데요 17 아들셋맘 2017/08/05 4,773
715213 공산주의가 망한데는 다 이유가있죠 9 ㅡㅡ 2017/08/05 1,637
715212 봉합상처에 태닝해도 될까요? 1 아일럽초코 2017/08/05 1,175
715211 단말기 완전 자급제, 소비자의 권리 회복은 경제민주화의 시작 3 소비자의 권.. 2017/08/05 990
715210 커피 내리는 기구 뭐가 나은지요 8 ... 2017/08/05 1,779
715209 나이가 드는것도 힘드시나 봅니다. 1 며느리. 2017/08/05 1,113
715208 스마트폰 등장 후 사라지고 있는 업종들 뭐가 있나요? 13 질문 2017/08/05 2,606
715207 상처 잘 받는 성격 고치는 법 8 뉴뉴 2017/08/05 3,900
715206 휴가 다녀온 뒤 유치원에 기념품 13 작은 손 2017/08/05 3,009
715205 남교사가 여교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라 하는데 12 신노스케 2017/08/05 3,916
715204 처음으로 입주도우미를 쓰는 중인데요 8 ... 2017/08/05 2,800
715203 저 어째야 하나요? 19 .., 2017/08/05 5,891
715202 여기 아줌마들은 세상에서 제일 힘든 사람이 엄마라는 식 23 준희 2017/08/05 5,188
715201 인생 성공의 비결 - 인간 본성을 그린 영화나 책...... 4 살아보니 성.. 2017/08/05 1,879
715200 왜 댓글로 천박한 단어를 끌어오는지.... 2 어이상실 2017/08/05 636
715199 문재인 정부가 EBS사장 잘랐다는 가짜뉴스 15 richwo.. 2017/08/05 1,684
715198 아주 심플한 디자인의 가죽가방 어디 있을까요? 6 ... 2017/08/05 2,100
715197 전에 최진실이 엄마성격이 무섭다고 한 얘기가 기억나네.. 36 .. 2017/08/05 38,771
715196 전 할머니가 더 맘이 아프네요 13 ㅠㅠ 2017/08/05 3,913
715195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8.4(금) 6 이니 2017/08/05 1,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