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남자애 공부 어떻게 시키시나요ㅜ
1. 지금같으면
'17.8.5 8:27 PM (125.176.xxx.224)방법없습니다
나중에 정신차린데도 내신은 엉망이고
데학갈 방법은 없겠죠
지금 중2 면 방법없어요2. 수능절평되고
'17.8.5 8:40 PM (125.176.xxx.224)내신상평되면 중등때 고딩 철저준비
고딩땐 비교과에 몰입
내신은 선행해논거에 선생들 갈킨거 딸딸
중등은 점점 파행으로 갈거예요3. ㅇㅇㅇ
'17.8.5 9:27 PM (220.78.xxx.21) - 삭제된댓글일단 좋은 기분을 유지 시캬 주세요. 맛있는거 먹이고 같이 여행가고 웃긴 tv같이 보고...
저희 같은 경우는 좀 친구 같은 분위기라 더 가능했던거 같아요. 부모가 가르치려 들면 더 안듣고요..
매일매일 칭찬 할 거리 없나 찾았네요. ㅋ 그러다가 넌 뭐하면서 살고 싶니? (뭐가 나와도 폭풍 칭찬 해야 함) 와~ 넌 잘 할수 있을거야. (절대 공부 이야기 꺼내지 마시고) 엄마 아빠가 도와주거나 알아봐 줄건 없을까? 정도로...
그러다가 중3쯤 한국에서 살려면 공부를 해야겠구나 하더라구요. 그리고 학생 시절에도 인정 받으려면 공부를 좀 해야 한다고 지 입으로 말하구요. 그러면서 공부 했어요. 지독하게 하더라구요. 우리는 맨날 그만 자라. 공부 보다는 건강이 최고지~ 그러고요. 이번에 소위 말하는 일류대학 들어 갔어요. 최고 대학이 다는 아니지만 이제 공부는 궤도에 오른 듯 합니다.4. ㅇㅇㅇ님
'17.8.6 12:20 AM (211.108.xxx.4)말씀 맞아요
중2아들 초등때는 그리도 공부욕심 있더니만 6학년말과 작년 중1때 아무것도 하기 싫어하고 놀기만 하려고하더라구요 싸우기도 하고 달래도 보다가 혼도 내다가..
남편이 자꾸 칭찬하고 아이랑 시간 많이 보내고 잘못해도 용서 해주고 공감해주니 자기가 이제 스스로 하려고 합니다
차리리 중딩때 이런거 겪고 과정을 밟으면 고딩때 변한다
단 부모가 끊임없이 격려해주고 사랑주고 관계유지 잘해놔야한다등등 말했는데 맞는거 같아요
혼내서 하는공부 한계가 와요
스스로 정신 차려서 해야 됩니다
그럴수 있도록 다독이고 사랑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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