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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에어컨 안틀었어요~하는분 나와보세요

나와봐요 조회수 : 7,189
작성일 : 2017-08-05 20:14:44

오늘 기가막히죠
오늘같은날 에어컨 안틀었어요~
창문 열어놓으니 시원하고 안덥네요~
이런 분 글 안올리시나요
한번 나타나보시죠

IP : 14.40.xxx.53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8.5 8:16 PM (223.62.xxx.99) - 삭제된댓글

    ㅋㅋ
    연말에 에어컨 꼭 사겠습니다 휴~

  • 2. ㅡㅡ
    '17.8.5 8:16 PM (111.118.xxx.146)

    넘 그러지 마세요.
    안틀고 싶어서 안틀었겠어요.
    아껴야 사시는 분들이 많은가보죠

  • 3. ~~
    '17.8.5 8:17 PM (211.212.xxx.250)

    오늘은 최악이네요..
    아마 계속 켜고 자야할듯

  • 4.
    '17.8.5 8:18 PM (115.136.xxx.85)

    안튼게 아니라 못틀었어요 고장나서요 너무더워서 암것도 못하고 누워있는데 남편이 쭈꾸미를 사와서 볶아달라고 해서 살인나고 싶지않음 실컷 에어컨바람 쐬고온사람이 하라고 했어요 작은목소리로요 힘이 없어서~~
    무서웠는지 볶아서 먹고있네요
    와 진짜 더워요

  • 5.
    '17.8.5 8:19 PM (220.78.xxx.21) - 삭제된댓글

    우리 에어컨 이사하고 아직 설치 못했어요! 왜 시비예요?
    별 웃긴 글 다 봤네요! 더위 먹었어요? 쌈닭인가?!

  • 6. ...
    '17.8.5 8:19 PM (175.223.xxx.125)

    오늘이 최고인듯..
    집앞마트 갔다.. 넘 더워서..
    집에 에어컨 켜고 가만히 있는게 최고~~

  • 7. 여기 나타났어요.
    '17.8.5 8:20 PM (58.226.xxx.166)

    없어서 못틀어요.

    별..............

  • 8. ㅇㅇ
    '17.8.5 8:21 PM (61.106.xxx.81)

    ㅋㅋㅋ 원글님 넘웃겨요
    너무너무 더워하는게 리얼로 느껴져요
    에어컨 8시간째 풀가동하다 잠시끄고 선풍기세대가동중입니다

  • 9.
    '17.8.5 8:21 PM (117.123.xxx.61)

    물어볼수도 있지 다들 짜증이 그대로 댓글에 ㅋ

    이사후 설치 안했다가
    오늘 했어요
    완전시원해요
    설치비30은 썼지만 ㅜㅜ

  • 10. ㅡㅡ
    '17.8.5 8:24 PM (175.116.xxx.236)

    에어컨안틀었어요

  • 11. 503
    '17.8.5 8:30 PM (112.152.xxx.240)

    저요. 안 틀었어요.

  • 12. 여긴 강원도 산골
    '17.8.5 8:30 PM (183.108.xxx.73)

    아이들 계곡물서 수영하고
    집엔 에어컨도 없고 선풍기 한대
    저만 술 한잔하고 술김에 선풍기 틀고 있고..
    원래 밤엔 수면바지 입고 잔다면 돌 날라오려나요?

    잠깐만 워~~~워 하세요
    서울 집으로 곧 돌아갑니다
    여긴 별채같은 곳이랍니다
    서울 가면 바로 에어컨 돌려얍죠
    근데 강원도 산골은 미안하게도 시원합니다

  • 13. ㅇㅇ
    '17.8.5 8:30 PM (180.228.xxx.27)

    모두 더워서 힘드네요 좀만 더 버티자구요 그래도 복숭아는 맛있네요

  • 14. ...
    '17.8.5 8:33 PM (121.88.xxx.80)

    저욧. 집에 있는 동물들이 에어컨 전선을 다 갉아 먹어서 못틀어요.
    새로 설치도 못함.
    하지만~! 올여름 처음으로 피서하러 도서관에 가서 30분동안 책읽었네요.
    그러니까 노여움 푸세요 ㅋㅋ

  • 15. ..
    '17.8.5 8:34 PM (124.111.xxx.201)

    여기 나왔소.

  • 16. ....
    '17.8.5 8:38 PM (110.47.xxx.51)

    에고.누군 안틀고싶겠어요?
    없어서 못틀지.

  • 17. ..........
    '17.8.5 8:38 PM (210.210.xxx.55)

    있지만 혼자 있는데 전기세가 너무 아까워서리..

  • 18. ㅇㅇ
    '17.8.5 8:38 PM (180.229.xxx.143)

    저도 에어컨 연결못해서 못틀었는데 선풍기로 충분하던데 왜요?

  • 19. ㅋㅋ
    '17.8.5 8:40 PM (122.42.xxx.15)

    원글님 귀여우세요 ㅋㅋㅋㅋ

  • 20. ㅇㅇ
    '17.8.5 8:42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저 틀었어요

  • 21. 저요
    '17.8.5 8:44 PM (175.193.xxx.222)

    없어서 못들었는데 집에선 죽을것같아서 마트 카페 돌고있어요

  • 22. 왜요
    '17.8.5 8:44 PM (58.123.xxx.199) - 삭제된댓글

    82에 사이코 같은 글들이 넘쳐나네요.
    저 안틀었어요. 어쩔래요.

  • 23. dlfjs
    '17.8.5 8:45 PM (114.204.xxx.212)

    그닥 더위 안타는데, 어제 오늘은 낮에 햇빛에 나가니 토할거 같더군요 ㅠㅠ

  • 24. 아빠,힘내세요
    '17.8.5 8:51 PM (115.138.xxx.27)

    난 더워 죽겠는데 가끔,,난 괜찮은데 덥다고 난리??이런 글 올라오면 열받죠잉~~
    원글님 아마 그런 취지에서 올린듯요

    다들 편한 밤 됩시다

  • 25. 저요~
    '17.8.5 8:54 PM (61.98.xxx.144)

    할 사람이 바로 전데

    아침부터 틀었어요
    정말 너무 덥네요

  • 26. 절대 틀어야해요
    '17.8.5 8:55 PM (219.255.xxx.30)

    상상할수도 없어요
    하루종일 틀고 있네요...

  • 27. 왜 그러세요
    '17.8.5 8:57 PM (1.247.xxx.94)

    이 더위에 에어컨 있는데도 안틀고 있음 애국자에요
    난 틀었지만~

  • 28. ㅎㅎ
    '17.8.5 9:07 PM (14.37.xxx.202)

    눈치 없는 분들은 영원히 눈치 없게 살걸요 ? 이런글에도 여지 없이 보이네요 ㅋㅋㅋ

  • 29. 안틀었어요.
    '17.8.5 9:08 PM (124.53.xxx.131)

    남쪽 지방민인데
    남편과 애들이 아침일찍 나가서 12시부터 켜야지 하고
    차광커텐 내려 시컴하게 해놓고
    거실 대자리 깔개 위에서 선풍기 돌리고 있다 그만
    잠깨고 나니 6시..ㅎㅎ
    지금은 괜찮아서 안켜고 있어요.
    주변정돈 말끔해서 눈도 시원하고 혼자고 좋네요.
    여름엔 그저 미친듯이 치워 눈과 마음부터 시원하게 ..
    해뜨면 앞뒤 문닫고 차광커텐 내리기
    밥 해줄 식구들 어디론가 보내기 ㅎㅎ
    냉장고에 아이스 과일 필수.
    거슬리는게 없어야 평정심 유지할거 같아요.

  • 30. 에르
    '17.8.5 9:09 PM (125.132.xxx.233) - 삭제된댓글

    하루종일 저 거실 에어컨 안틀고 선풍기로 버티다가
    저녁때 6시부터 여태 가동하고 있어요.
    에어컨도 켰으니 아까 딴 옥수수라고 한보따리
    얻어온 옥수수 푹푹 삶고 있어요.^^

  • 31. marco
    '17.8.5 9:14 PM (39.120.xxx.232)

    안 튼것이 아니라
    못 틀었어요...
    ㅠ.ㅠ
    에어컨이 없어요.
    선풍기 팽팽돌아가고 있습니다...

  • 32. 나왔어요.
    '17.8.5 9:26 PM (220.72.xxx.85) - 삭제된댓글

    모든 집에 다 에어컨이 있지는 않아요.
    초등학교에 간 박근혜가 여러분 해외여행 다 가보셨죠? 했던 장면이 떠오르네요.

  • 33. 여름즐기기
    '17.8.5 9:29 PM (58.230.xxx.247)

    기다리는 더위
    오전에 선풍기 틀어놓고 복지관에서 배운 바느질하다
    점심먹으려고 선풍기 피하니 아 덥네
    바로 아침에 유자향입욕제 풀어놓은 욕조에 들어가 아이패드로 오래된 미드한편 50분정도
    나와서 녹차물에 밥말아 조기장아찌올려 한그릇
    선풍기 틀어놓고 낮잠 한시간정도
    다시 욕조 들어가 미드 다음편
    나와서 어제 불려놓은 찹쌀 삶은 수리취넣고 분쇄기로 갈아
    두번에 나눠 쪄서 실리콘반죽주머니에 넣고 주물러 거피팥고물뭍혀 한입크기로 잘라 냉동
    내일부터 이주간 한끼때울 식사임
    욕조놀이도 다음주면 끝날듯 내년 기다리기

  • 34. 그거 말구요
    '17.8.5 9:36 PM (223.62.xxx.182) - 삭제된댓글

    에어콘 없어서 못튼거 그거 말구요.
    가끔 글에 덥다 에어콘 틀었냐 올리면
    꼭 그런 사람들 있거든요
    우리집은 서늘하고 심지어 추워서 창문도 닫고 있어요.
    하시는 분들,,

    전 예전에 그냥 그런가보다했는데..
    우리부서 과장이 꼭 물어봐요
    너네 집은 덥냐?
    우리 집은 창문열어놓으면 시원한데.
    우린 올해 에어콘 한번도 안틀었어.
    암요암요
    우리 과장님 엄청 짠도리에,
    회사에서는 에어콘 꼭꼭 틀고
    심지어 개인 선풍기까지 풀가동합니다.
    저 말라서 더위 그리 많이 안타거든요
    그래도 집에서 더우면 살짝살짝 틉니다.
    전날밤 에어콘 틀었는지 아침인사로 꼭꼭 물어봐요.


    우리 과장님
    서울 같은 하늘에 시원함 얼마나 시원하겠습니까?
    정신승리지!!
    원글님은 우리 과장님같은 사람 찾고 있는거죠???

  • 35. 정말
    '17.8.5 9:37 PM (119.204.xxx.38)

    시비거리 글이네요.
    에어컨 안튼 분께 오히려 감사하세요.
    뜨거워지는 지구에 에어컨 틀어대는 우리가 감사해야지 이런 시비글은 뭡니까?

  • 36. --
    '17.8.5 9:49 PM (222.233.xxx.215)

    글이 빈티나고 신경질적이에요. 저도 오늘 저만 덥나요? 이런 글 별로긴 하지만요.

  • 37. ....
    '17.8.5 10:02 PM (221.151.xxx.68) - 삭제된댓글

    참 읽고 기분 나빠지는 글이네요.

    에어컨 하루 종일 켰는데 지금 경비실에서 전기 사용량 많아 정전될 위기라고 에어컨 꺼달라고 방송해서 끄려고 해요. 됐나요?

  • 38. 어젯밤
    '17.8.5 10:07 PM (218.147.xxx.188)

    자다말고 2시간 켜고 또 6시 조금 못돼 깨자마자 또 틀다 9시쯤 껏다가
    12시쯤 또... 여태 틀고 있어요
    오늘이 제일 더운거 같아요

  • 39. ..
    '17.8.5 10:15 PM (122.32.xxx.69) - 삭제된댓글

    없어서...
    살까 싶긴하지만 선풍기 바람도 별로 안좋아 하는 사람이라..

  • 40. 죽을맛
    '17.8.5 10:16 PM (1.242.xxx.33)

    우리 에어컨 없는데 아랫집 에어컨실외기가 거실 정면 밖에 있어서 우리집거실로 더운바람이 다 들어와요
    밖에 있다 들어오면 우리집은 늘시원한편인데도 오늘같은날은 거실이 찜통이예요
    안그래도 더운데 실외기 더운바람까지 쐬어야하니
    아파트에서 거실 정면에 실외기 놓는거 관리 안하는 이유 정말 모르겠어요

  • 41. 저 안 틀었는데요
    '17.8.5 10:29 PM (59.6.xxx.151)

    여름에도 수면양말 신을 정도로 추위 타는데
    하루종일 혼자 있어서 틀 필요 없어서요
    아이들 집에 있으면 저희집은 다 따로 설치해서 알아서 틀어요
    습기가 싫지 더운건 괜찮아요.
    그게 뭐 말거리인가요??

  • 42. ...
    '17.8.6 12:06 AM (203.234.xxx.144)

    안튼거랑 못튼거랑 구분들을 못하시나?
    너무 더워 오늘 같은 날은 다들 에어컨 튼다고
    글 올리는데 "그래요? 전 창문 열고 선풍기 트니까
    제법 시원하던데요?"이런 분 이야기 하잖아요.

  • 43.
    '17.8.6 12:10 AM (211.114.xxx.234)

    없어서 못트는집도 있어요

  • 44. 원글이 유머 날린건데
    '17.8.6 1:02 AM (211.178.xxx.174)

    다들 더우니 다큐로 받아들이네요.ㅎㅎ
    고장난분,에어컨 없는분들은 살짝 화날수도
    있었겠다고 이해를...ㅎㅎ

  • 45. ...
    '17.8.6 1:23 AM (223.39.xxx.20)

    헐...없어서 못 틀었는데 선풍기 트니 그냥 살만 한디요.
    어제보다도 더 덥긴하대요.오늘이 여름중 제일 더웠음.
    내일이더 더울지도 모르지만...

  • 46. 전투적이셔
    '17.8.6 1:28 AM (1.236.xxx.107)

    유머라기 보다 뒤끝있으신거 같은데 ㅋ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거지 뭘
    그런 글을 맘에 담아두시고....ㅎ

  • 47. ..
    '17.8.6 3:25 AM (180.224.xxx.155)

    우리집은 선풍기로도 시원해요~~류의 댓글이 좀 얄밉긴했어요..그거 기억나서 원글보며 웃었는데..ㅋㅋ
    없어서 못 튼거 말고요..본인은 더위 안 탄다는 사람 이야기입니다

  • 48. 곰실린
    '17.8.6 4:16 AM (122.43.xxx.46) - 삭제된댓글

    원글님의 글 쓴 의도를 오해하시는 분들은 그동안 게시판을 띄엄띄엄 읽으셔서 그럴거예요.
    누가 여기 어디인데 정말 숨막히게 더워요, 이러면 꼭 넌씨눈 댓글로 복창 터지게 하는 분들이 있었거든요.
    저도 원글 읽으며 위트가 느껴져서 살짝 웃었습니다. ㅋㅋ

  • 49. 하하하
    '17.8.6 11:56 AM (182.230.xxx.92)

    원글님 넘웃겨요 ㅋㅋㅋ센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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