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세상에 주택

허밋 조회수 : 2,819
작성일 : 2017-08-05 18:36:20
제가 알고 있는 주택사는 불편함
1. 방범
2. 쓰레기 수거
3. 택배
4. 주차나 대중교통
5. 방역(쥐나 벌레)
등등 인데요.

곳곳에 cctv,
최근에 많이 향상된 공공기관 민원해결력,
편의점이나 직장택배
주차는 공영주차장이용
필요하면 부를수 있는 방역업체
등을 고려하면 도시에서
최근에 냉난방 고려해서 지어진 주택에 산다면
아파트 관리비 등 유지비를 줄여
생활비를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추측해보는데요.
노후 대비로 최대한 매달 들어가는 생활비를 줄이려는
노력으로 합리적인 생각일까요?

IP : 175.223.xxx.7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허밋
    '17.8.5 6:43 PM (175.223.xxx.73)

    지인이
    다가구 주택에 세들어 사는데
    새로 지은 주택이라 그런지
    전기세 2-3만원
    난방용 도시가스 겨울에 5만원
    수도세 만원 안쪽이라길래요.
    제가 사는 아파트는 오래돼서인지
    일반 관리비 (세대용 전기 난방빼고) 15-18만원 정도가 나가는데
    주택은 이런 비용이 없다는거죠.

  • 2. 제가
    '17.8.5 6:50 PM (182.226.xxx.99)

    아파트에서만 살다 20년, 최근 주택으로
    이사왔는데 주차말고는 큰 불편없네요. 생각보다. ^^

    확실히 관리비 등등 해서 절약되는 돈 있어요
    불편한 만큼 월세 들어오니 모은 돈 없는 저는
    주택으로 빨리 옮겼어야했다 싶고요.

  • 3. 허밋
    '17.8.5 6:57 PM (175.223.xxx.73)

    제가님
    그런면이 있죠?
    주택단지 보다보니
    바로 옆에
    공영주차장이 있더라고요.
    실내 주차장이니
    한달이용권 끊어놓고
    주택 냉난방 치중해 리모델링해 살면 어떨까
    궁리하게 되네요.

  • 4. ...
    '17.8.5 6:59 PM (118.176.xxx.202)

    단순히 관리비 때문이면
    빌라가 낫지않나요?

  • 5. 허밋
    '17.8.5 7:06 PM (175.223.xxx.73)

    ...님
    아직 주택 개념을 잘 몰라서요.
    빌라 다가구 다주택 ~~

    원룸 투룸은 알겠는데~~

  • 6. 무엇보다
    '17.8.5 7:11 PM (211.218.xxx.143)

    보안문제만 해결되면 주택사는 게 좋죠.
    나이들 수록 고층에 사는 게 안 좋아요.

  • 7.
    '17.8.5 7:25 PM (121.167.xxx.212)

    집수리비가 몫돈으로 들어요
    페인트칠이나 지붕보수 같은거요
    아파트도 장기수선충담금 걷는것처럼 따로 저축해 놔야하고요 부지런 해야 해요
    아파트는 실내만 청소 하면 되는데 주택은 마당 관리 청소 대문밖 골목 정소 해야 하고 눈 오면 집앞 골목 눈 치워야 해요 마당에 나무라도 키우면 가을엔 낙엽 쓸어야 하고요
    육체적으로 힘들어요
    나이 60세 이상이면 아파트 살고 주1회 도우미 불러 청소 도움 받는게 제일 나아요
    관리비 부담스러우면 빌라가서 몸으로 떼워야 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6086 택시운전사 보고 나오는길. 무조건 보세요 두번보세요~! 8 추천 2017/08/06 2,644
716085 여러분은 어떤 취미를 갖고 계신가요? 5 ... 2017/08/06 1,704
716084 정수라 노래 아 대한민국 7 나마야 2017/08/06 1,930
716083 여우같은 여동생 7 ㅁㅁ 2017/08/06 4,210
716082 택시운전사와 문대통령 7 ... 2017/08/06 2,581
716081 발뒤꿈치 각질 완전 해결했어요 40 ㅇㅇ 2017/08/06 23,460
716080 그렇게 돈없다고 하면서 페디네일은 꼭 하는 사람 44 네일 2017/08/06 17,719
716079 친정엄마 전화 받으면 제가 난폭해져요 10 탈출 2017/08/06 4,731
716078 쌍꺼풀 재수술 했는데 언제정도 되면 붓기 빠지나요?-열흘째에요 4 .. 2017/08/06 2,192
716077 송강호가 진짜 대단한게.... 25 ㅇㅇ 2017/08/06 14,644
716076 1920년대 한국의 귀한영상 4 조상 2017/08/06 1,234
716075 오월 광주를 소재로 한 소설 추천해주세요. 18 택시운전사 .. 2017/08/06 1,468
716074 국립고궁박물관에 있던 레스토랑 2 광화문 2017/08/06 1,152
716073 모유수유중인데요, 젖량은 개인차인가요? 6 아기엄마 2017/08/06 1,349
716072 자식이 보험이라는 사람 있더라구요 18 .. 2017/08/06 5,123
716071 운동했더니 땀이 어마어마하게 나네요 4 폭염 2017/08/06 2,140
716070 노트북 그램쓰는데 애 영어숙제중 녹음이 안돼요 2 땅지맘 2017/08/06 989
716069 택시운전사 보러갈 때 화장하지 마세요 12 약속 2017/08/06 4,696
716068 티비보고 따라한 여름 물김치 무우 매워 난감해요.. 4 당황 2017/08/06 1,552
716067 이 여름이 가기전 중화냉면을 먹겠습니다. 8 먹고싶다 2017/08/06 2,157
716066 롯데월드 사고.무섭네요 7 한시간뒤신고.. 2017/08/06 8,090
716065 품위녀에서 박복자가 그러죠. 부자들은 편도없고 의리도없고 7 드라마 2017/08/06 6,410
716064 영화 내사랑, 택시운전사 둘 다 보신 분 7 둘다보고싶네.. 2017/08/06 1,450
716063 미적분2는 어떤 내용이길래 어려운가요? 10 수학 2017/08/06 3,352
716062 홈쇼핑 노르웨이 고등어 별로죠? 3 홈쇼핑 2017/08/06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