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더위에 부모님 오신다는데

조회수 : 2,681
작성일 : 2017-08-05 17:15:46
너무 더워서 정말 힘든데
부모님 오신데요
제가 더워서 오지말래도ㅈ항상 막무가내세요
항상 집에 거의다와서 문자한개보내고 끝이에요
전 솔직히 엄마랑 사이도 안좋거든요
말은 반찬준다고 하는데 전 집에서 밥도 잘안먹고
냉장고도 작아서 머들어가지도 않아요
이더위에 거의다왔다는 전화하시는데 짜증이 확나요
더위에 안쓰러우면 차라리 에어컨을 사주던가요
돈은 아들 며느리 다주고 ᆢ
더워 그런가 기운도 없네요
IP : 220.78.xxx.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5 5:18 PM (124.111.xxx.201)

    오시면 반찬 받고
    나가는 길이었다하고 음료수 한 잔 드리고
    같이 일어나 집에서 나오세요.

  • 2. 대놓고
    '17.8.5 5:29 PM (61.98.xxx.144)

    말씀하세요
    이딴거 말거 에어컨 사줘~ 하구요
    아님 더운데 오지 마~

    입은 뒀다 그런데 사용하는 겁니다

  • 3. 담부턴
    '17.8.5 5:31 PM (185.65.xxx.150) - 삭제된댓글

    나 지금 밖이야,
    이 말을 서너 번만 하면 발길 끊으실 거예요.

  • 4. 덕분에
    '17.8.5 5:50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외식하자고 나가심 되죠
    설마 에어컨도 없는 집에 자고 가시진 않겠죠

  • 5. 밖이라고 하세요
    '17.8.5 6:05 PM (58.230.xxx.25) - 삭제된댓글

    님이 짜증내도 집에오면 받아주니 계속 오지요
    먼저 연락 안하고 오면 집에 없는 척 하세요
    아들에게만 사랑 넘치는 부모가 나한테 치대면 님이 알아서 먼저 자르세요

  • 6. 보~
    '17.8.5 7:14 PM (219.254.xxx.151)

    앞으론 나 집아니야~ 나 집에 없어요 ~반찬경비실에두고가요~반복하면 안그럽니다 연습하세요

  • 7. 솔직히 밉죠.
    '17.8.7 8:31 AM (1.252.xxx.44)

    그마음 이해가요.
    그래도 부모이니...있는대로 드리세요.
    맘가는 효자는 따로 있는데...그 반찬도 전 안받았으면...

    원하는 반찬도 아닌데...잘 안먹어지더라구요.
    그냥 가실때 아들이나 더 챙겨주라고 같이 보내세요.넣을곳이 없으니 넣지도 못한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6187 아닉구딸 쁘띠쉐리 향기 왜 이래요 3 2017/08/07 2,242
716186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왜 그런걸까요 33 /// 2017/08/07 8,083
716185 부모님 돌아가신 후에, 2 궁금. 2017/08/07 2,834
716184 대표적인 흑인 미남으로는 누굴 꼽을 수 있나요? 33 흑인 2017/08/07 5,408
716183 더운날씨에 중노동하는 느낌이에요.. 4 ㅇㅇ 2017/08/07 2,134
716182 밖에 달좀 보세요 5 .... 2017/08/07 1,977
716181 말 많은 건 어떻게 고쳐요?? 제가 그래요 ㅠㅠ 9 akrh 2017/08/07 2,742
716180 번들거리는거 싫은 피부 ...썬크림 추천해주셔요~~~ 2 음음 2017/08/07 1,421
716179 좋아하는 것 티가 나나요? 1 tytuty.. 2017/08/07 2,031
716178 방배동 동덕여고 부근에 무지개 아파트 있지 않았나요? 4 옛날에 2017/08/07 2,846
716177 샌프란시스코와 LA 잘아시는분.. 12 로사 2017/08/07 2,633
716176 생리중 신체 현상이 나이들면서 바뀌기도 하나요? 4 엄마 2017/08/07 1,685
716175 이런 크로스백 어떤가요? 3 .. 2017/08/07 1,616
716174 콩나물 한 번만 물에 씻어도 15 .... 2017/08/07 8,190
716173 일주일뒤면 이사가는데요 좁은집이 우울해요... 41 2017/08/07 8,864
716172 쇼핑몰 자켓가격이 하루사이에 두배로 올랐어요 2 ... 2017/08/07 1,694
716171 시부모님 농사일 도와드리나요? 2 40후반 2017/08/07 1,736
716170 근데 우리나라에서 여자는 원래 살림도 하고 일도 하는 존재였어요.. 11 2017/08/07 3,542
716169 소모임에서 자기차 가져오는 사람 배려 17 2017/08/07 4,488
716168 선화예고 2학년 남학생인데 근육이 장난아니네요 1 서연 꺼져 .. 2017/08/07 2,793
716167 최민용은 옛날 모습 그대로 나이가 드네요 .. 5 ㄹㅇ 2017/08/07 2,898
716166 요즘 유행하는 줄 두줄있는 샌들요 4 .. 2017/08/07 3,324
716165 엄태구는 독특한 분위기가 강렬하네요 11 택시운전사 2017/08/07 3,322
716164 나카모리 아키나가 재일교포에요? 2 일본가수 2017/08/07 4,797
716163 땀냄새가 나이들면 안좋아지나요? 12 질문 2017/08/07 6,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