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희와 화해하셨으면 좋겠어요
준희 할머니도 인간이니까 전 이해할수 있을거 같아요
준희 할머니 그 상황에서 정줄 잡고 살아내신건 만으로 저라면 비난 못합니다
준희 사춘기에 한창 예민할 나이에 할머니의 억압으로
고통받은 사실 그대로 사과하시고
서로 죽은 엄마 떠올리며 미워하는일
더는 없길 바라네요
그런 준희 할머니에게 누구도 함부로 돌 못 던질거라고 생각해요
준희 할머니께서 언론에 그냥 인정을 해 주시고
..., 조회수 : 4,494
작성일 : 2017-08-05 09:24:02
IP : 211.204.xxx.18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러게요
'17.8.5 9:35 AM (175.223.xxx.94) - 삭제된댓글할머니도 할말많겠지만
그냥 본인이 많이 부족했나보다.. 더 노력해보겠다...정도로 마무리하면 좋을듯.
그렇게만 해도 많은 사람들 이해할듯.
준희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준희위해 변화를 가지긴해야겠지만
언론마무리는 그렇게.2. ㅠㅠ
'17.8.5 9:36 AM (125.176.xxx.13)사춘기 아이들 ... 앞뒤말 다 자르고 본인이 꽃힌 부분만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아요
할머니사랑의 표현이 잘못되었을지는 모르지만
준희를 이해하되 다 믿으면 안될것같습니다
사춘기 아이키워보신분은 동감하실듯요3. ㅠㅠ
'17.8.5 9:37 AM (125.176.xxx.13)아이친구들 이야기 들어보면
엄마는 사이코에 이상한 사람이더군요
하지만 직접 만나보면
그렇지 않은 분도 꽤 많더라구요4. 음
'17.8.5 9:58 AM (14.47.xxx.244)저도 아이가 중2라고 하니 본인의 행동은 생각을 안하는 부분도 있는거 같고요
그연세에 자식이 남기고 간 애들 키우는 할머니가 좀 안쓰럽게 느껴지기도 하고......
답이 없네요.준희도 사랑한번 제대로 못받아 본거 같아 안타깝기도 하고....5. ^^
'17.8.5 10:03 AM (223.33.xxx.68)상담추천요.
6. ................
'17.8.5 10:10 AM (175.112.xxx.180)애들 얘기만 들어보면, 그것도 중2에 엄마랑 싸우고 열받아서 써재킨 상태에서 들어보면,
우리 나라 중딩 엄마들 절반은 쇠고랑 차야할 판.
판단은 양쪽말 다 들어본 후에 해도 늦지 않음.7. 음
'17.8.5 10:31 AM (121.131.xxx.15)다 안쓰럽네요.
어쨌든 아이를 달래야하니까 다독이는 수밖에 없네요.
할머니도 힘드시겠지만 맞서지 마시고 좋은 방향으로 해결됐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19168 | 주무시기전에 웃고싶으시면, 성지순례 하세요 ㅋㅋ 7 | 뚱이맘 | 2017/08/17 | 4,110 |
| 719167 | 우표 때문에 두 시간 째 집착이요.... 3 | 201404.. | 2017/08/17 | 1,593 |
| 719166 | 헬스장갑 추천좀 해주세요 6 | ㅇㅇ | 2017/08/17 | 985 |
| 719165 | 화장실 청소 5 | 여름 | 2017/08/17 | 2,393 |
| 719164 | 독일에 가서 소세지 먹었는데 기대감이 커서 그런지 12 | 음 | 2017/08/17 | 4,314 |
| 719163 | 생리대 어떤브랜드 쓸때 생리통이 심해지시나요. 11 | 생리대 | 2017/08/17 | 3,271 |
| 719162 | 세가지 은퇴후 삶 어떻게 살고 싶으세요 9 | 음 | 2017/08/17 | 3,118 |
| 719161 | 모든대화를 ''아니 그게아니고''로 시작하는 사람 22 | 소잉홀릭 | 2017/08/17 | 7,485 |
| 719160 | 경찰대학 합격이면요~ 45 | 오오 | 2017/08/17 | 10,495 |
| 719159 | 어제에 이어 웹투하나더 ~~ 1 | 둘맘 | 2017/08/17 | 756 |
| 719158 | 강예원 얼굴에서 고소영이 보여요 3 | 죽어야사는남.. | 2017/08/17 | 2,268 |
| 719157 | 재혼할 짝은 어디서 만날 수 있을까요? 10 | ㅇㅇ | 2017/08/17 | 5,204 |
| 719156 | 중3 어머님들 개정수학 도움말씀 부탁드릴께요~ 4 | 중3맘 | 2017/08/17 | 1,523 |
| 719155 | 문이과 계열선택 지금 하는게 맞나요?? 1 | 1004 | 2017/08/17 | 803 |
| 719154 | 신기한 82 12 | 또로로로롱 | 2017/08/17 | 3,004 |
| 719153 | 코수술은 성공하기가 쉽지 않은가봐요 5 | ... | 2017/08/17 | 5,629 |
| 719152 | 사교육은 꼭 필요하다고들 하는데... 11 | 궁금 | 2017/08/17 | 2,722 |
| 719151 | 가스버너 위에 냄비 달린 캠핑 용품 뭐더라요?^^; 11 | 뭐였더라 | 2017/08/17 | 1,657 |
| 719150 | 수학 선행하는데요. 이 정도까지 해야 이해를 하고 엄마인 제가 .. 22 | 수학선행질문.. | 2017/08/17 | 5,037 |
| 719149 | 울집계란은 적합-의미없음요 2 | ... | 2017/08/17 | 2,037 |
| 719148 | 7인의 사무라이를 다보았네요..ㅎㅎㅎㅎ 10 | tree1 | 2017/08/17 | 1,827 |
| 719147 | 충치 한 개도 없는 분들 계세요? 22 | 질문 | 2017/08/17 | 3,637 |
| 719146 | 오늘 개학인데 염색머리를 탈색하라 하셨다는데요 14 | 고1아들맘 | 2017/08/17 | 2,987 |
| 719145 | 지금 전쟁과 여성, kbs에 나오는 할머니 | 000 | 2017/08/17 | 836 |
| 719144 | 바둑 잘 두는 여자 멋있지 않나요?? 10 | 11바둑 | 2017/08/17 | 2,2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