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기사만 봤을 땐
서울교대생은 뭐 특혜라도 받았나?
서울 임용이 적어지면 경기나 다른 지방이라도 갈 수 있지..
..라고 생각했는데
가만
만약 우리 아이가 죽을 똥 살 똥 공부해서
서울교대 들어갔는데
막상 서울에서 일을 못하고
서울 아닌 곳, 게다가 운 안 좋으면 좀 멀리....그렇게 생각하니
마음이 좀 어수선해지긴 하네요.^^;;
이런 걸 내로남불 이라고 하던가요?
다들 ...어떠세요? ㅠㅠ
저만 그런건지..요?
단순하게 기사만 봤을 땐
서울교대생은 뭐 특혜라도 받았나?
서울 임용이 적어지면 경기나 다른 지방이라도 갈 수 있지..
..라고 생각했는데
가만
만약 우리 아이가 죽을 똥 살 똥 공부해서
서울교대 들어갔는데
막상 서울에서 일을 못하고
서울 아닌 곳, 게다가 운 안 좋으면 좀 멀리....그렇게 생각하니
마음이 좀 어수선해지긴 하네요.^^;;
이런 걸 내로남불 이라고 하던가요?
다들 ...어떠세요? ㅠㅠ
저만 그런건지..요?
그만 좀 합시다
공부잘한거 둘째치고 학생수가 줄어드는데
재간이 있나요?
이참에 교대 운영 판이 한번 크게 깨졌으면 해요.
목적대를 할거면 지역 임용까지 보장을 하던가
아니면 일반대처럼 커리큘럼을 바꿔서 취업의 길을 다양화시키던가
교대는 만들어놓고 이대, 교원대 초등교육과는 따로있고
교원 수급도 그때그때 부족하면 중등에서 끌어오고 넘치면 명퇴시키고 to 줄이고
국가에서 하는 목적대치고 너무 주먹구구식 운영 아닌지
주는데 뾰족한 방법이 있나요?
공부 잘한 교대생만 허덕이나요. 청년세대 모두 고통 큽니다. 내 자식 공부 잘하면 헬현실에서 비껴갈 수 있다 생각하는게 착각이죠. 부동산도 치고 빠지기식으로 나만 돈벌면 된다는 생각, 결국 다 부메랑으로 돌아옵니다. 노력한 댓가가 돌아오지 않는 사회, 기성세대들의 편법과 부정이 만들어낸 결과.
교대는 목적대 아닌데요
급작스런 어처구니없는 정책이에요.
줄이더라도 점진적으로했어야죠. 제 조카는 서울교대 졸업하고 올해 임용 붙었어요.아직
발령은 못받았구요. 내 조카만 아니면 됐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건 아니네요. 학생수 주는 거 갑자기 올해 알았나요?그건 아니잖아요.학급 인원 수를 점진적으로 선진국 수준으로 줄이고 교대 정원도 줄여 가면 좋지 않을까요.
진작에 교대 학생 정원을 조정해어야죠.
학생들도 답답하겠네요.
박근혜정권때 일자리늘린다고 교육청에 비정상적으로 많은수를 뽑으라고했다잖아요 안된다고했는데도 압박넣어서 어쩔수 없었다던데요 하여튼 그네정권은 뭘해도 이상해요
진작에 교대 학생 정원을 조정했어야죠.
학생들도 답답하겠네요.
1.225님. 임용시험 합격하고 3년 발령 못받으면 임용 취소되는 걸로 압니다.
줄이더라도 점진적으로 줄이는게 정석이겠지만 그럴 경우 3년 동안 발령 못받아서 취소되는 사람이 나오죠.
몇 년 전부터 수요공급 조절했어야 했는데 지금 그걸 못해서 현재 임용대기자가 3800 여명이라고 하네요.
아까 뉴스 보니
박그네 정권일 때 저출산 때문에 이런 사태 있을 거라고 예견하고 인원수 줄이려고 했는데
박그네가 압박 넣어서 일단 많은 숫자 뽑으라고 했대요. 거기도 뭔가 로비가 있었던 건지..
결국 그 피해를 최근 몇 년간 입학했던 학생들이 보게 생겼네요.
이명박그네....잘못인데
문구를 그럼 전정권 탓하지 말라고 무조건 책임 지라니 누가 거기에 동조를 하겠나요.
충분히 공감 받을 주제로 문구를 저렇게 공격적이고 아전인수 격으로 보이게 해야 하는지 답답하네요.
그리고 내 자식이 서울교대생이라면? 이 전제가 다소 어이 없는게요,
내 자식이 4학년이 아니라 1.2학년이면 입장이 또 다를걸요.
그 사람들은 올해 TO가 많아지면 다다음은 TO가 줄기 때문에 입장이 다 다를 거에요.
따라서 나에게 유리한 것과 옮은 방향은 다를 수가 있는데 그걸 구분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올해만 교사 뽑습니까?
올해 또 데모해서 키워주면 내년은요?
후내년은요?
아까 드라마 끝나고 뉴스 백년만에 봤는데 전정권탓하지 말래요.그러면서 무슨 협치를 하겠냐구요.ㅎㅎ
진짜 뉴스에서 저렇게 말하는데,저게 뉴스여? 했네요.
정권 바뀌고 몇년 지난것도 아니고 불과 3개월 지나서 이제 시작하려는데, 전정권탓하지말고 잘하라네요.ㅎ
서울교대 말고도 공부 열심히 해서 들어간 학생들 많아요. 그래도 요즈 취직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 거기라고 왜 특혜받아야 할까요?
서울대나와도 취업보장안됩니다
백일 반지도 하기 전인데 문구 꼬라지 좀 보래요.
당장 본인 학번 TO 늘 때 뒷학번 후배들에게 폭탄 넘기고 있단 거 알면서 입 닥치고 있었지?
목적대이지만 보장이 된건 아니잖아요.
시험보고 합격해야 되고.
그게 합격률이 떨어진다고 단체 행동을..
출산률 적어지고 앞으로 선생수 적어 질수있는건 예상이 되는데...
서울교대 특권이 그렇게 대단한거면? 그것도 적폐아니에요? 다른 임고생들 무한경쟁해도 가만있는데 뭐가 그렇게 신분들이 대단하신분들이셔서요?
임용보던지 다른 지역으로 가야죠. 시대가 바뀌는데 자기들 밥 그릇은 정해달라? 입결은 교대만 좋나요? 내 자식이라도 할 수 없죠 시대가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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