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60대 이상은 노처녀를 무슨 하자 있는 사람 보듯하나요?
1. 네
'17.8.4 5:54 PM (183.98.xxx.142)다 그런거 아니니 판깔지마세요
2. ..
'17.8.4 5:55 PM (61.80.xxx.147)육십대는 아니지만
네...아닙니다.
주변에 60대 아줌마?
40대 노처녀도 있는데
그런 소리 들어 본 적 없어요.
과격하고 말같지도 않은 댓글 하나에
일반화하지 민세요.3. ...
'17.8.4 5:55 PM (39.121.xxx.103)저 40대 비혼..
결혼 생각없어요..
제 주변은 안그런 어른들이 훨씬 많아요.
판깔지마세요!4. 설라
'17.8.4 5:56 PM (175.117.xxx.105)그런말하는 사람이 우물안 개구리죠.
이미 다양한 삶의 패턴들이 넘쳐나고
전문적인 직업군 여자들 멋진 라이프 스타일 누리고 있어요.
나름 사정과 가치관이 틀리다 정도로 받아들이는것이 대세 아닌가요?5. ㅇㅇㅇ
'17.8.4 5:57 PM (211.196.xxx.207)40대가 60대랑 대화할 일이 뭐 있어요?
난 없거든요. 아 울 엄마가 60대시네.
그리고 그 댓글 그 여자 글 하나만 장애인 취급받네 하고 있었잖아요.
자기가 그런 취급 받나보지요.
헌데 그게 사실이면 본인이 40대 미혼이라서가 아니라 다른 이유 때문일 거에요.6. 그런사람
'17.8.4 5:58 PM (175.223.xxx.69)그런 사람도 있겠죠.
그런데 그런 사람들은 노처녀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을 하자 있는 사람으로 봐요.
아들 둘이라도 하자있고 딸 둘이라도 하자있고
주말부부라도 하자있고..
그냥 남까기 좋아하는 사람들이니 신경쓰지마세요7. ...
'17.8.4 6:00 PM (175.223.xxx.200) - 삭제된댓글그런 사람 자식들이 불쌍해요.
부모가 그렇게 소견이 좁은 우물 안 개구리인데, 부모와 말인들 통하겠어요?8. ..
'17.8.4 6:01 PM (210.178.xxx.230)본인이 아니라하면 무시하면 될걸 예민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9. 음
'17.8.4 6:02 PM (124.56.xxx.35)요즘은 나이드신 분들도 다 이해하는 분위기고
겉으로 무례하게 표현하시는 분들은 별로 없어요
가족들끼리 대화할때 이야기하더라고
어쩌니~ 뭐 그 정도로 가볍게 이야기 하시지
무식하게 뭘 캐내듯이 남의 이야기를 자세히 다루지는 않는 분위기예요
시대가 많이 바뀌었죠10. ㅇㅇ
'17.8.4 6:10 PM (222.114.xxx.110)그런 가치관을 지닌 사람이 정신장애죠. 그런 사람은 안엮이는게 천운이죠.
11. 뭔.
'17.8.4 6:21 PM (183.100.xxx.240)그런 사람도 일부 있겠지만 아니죠.
편견이야 지역감정부터 별별게 많죠.
모든걸 다 신경쓰고 살까요.12. ....
'17.8.4 6:24 PM (121.185.xxx.15)아닙니다.. 부모님들 주변에도 고학력에 좋은 직업가진 지인들 결혼 안 한 자식들이 집집마다 하나씩 다 있다고.. 세상이 달라졌다고들 하시던데요. 그래도 결혼 하는게 효도라고는 하시지만...
13. ㄴㄴ
'17.8.4 6:28 PM (122.35.xxx.109)결혼안하는건 좋은데 부모님 등에 빨대꽃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독립해서 주체적인 삶을 사는 사람은 좋아보여요
아무것도 모르고 결혼해서 사네 못사네 하는것 보다는 훨씬낫죠14. ...
'17.8.4 6:31 PM (59.5.xxx.91) - 삭제된댓글나이에 상관 없이 진상들은 그렇게 보죠. '진상'이니까요.
15. 돈많아
'17.8.4 6:32 PM (110.12.xxx.88)보이면 입닫으십니다 -_-;;;;;
16. 저는 3년전에
'17.8.4 6:33 PM (122.46.xxx.43) - 삭제된댓글저는 3년전에 다양한 연령대모여서 식사할일이 있었는데 글쎄 나이많으신분 한분이
여자나이 30넘어 결혼못하면 챙피해서 밖에 못돌아닌다고 집에만 있어야 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7. ᆢ
'17.8.4 6:35 PM (175.223.xxx.178)그러거나 말거나 무반응이면 되요
18. ......
'17.8.4 6:40 PM (125.177.xxx.179) - 삭제된댓글그런 사람들은 자기틀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비정상 취급해요
아이를 하나만 낳아도 하자
딸만 있어도 하자
아들만 있어도 하자
흰머리 염색 안해도 하자
통통해도, 말라도 하자....
정작 하자인 사람은 그 사람이지요19. ...
'17.8.4 6:47 PM (121.131.xxx.169) - 삭제된댓글그 사람들 눈엔, 원글도 하자 그 자체일 듯.
20. ..
'17.8.4 7:44 PM (211.36.xxx.144) - 삭제된댓글ㅋㅋ 사는 환경.살아온 인생이 힘들수록 미혼은 불행하다.불행할 것이다라고 믿는 거같아요..
제 주변은 대기업.공무원.공기업.전문직 비혼이 많은데 나이가 있으니 경제력 좋고 취미생활 즐기며 여유롭게 잘 살아요..물론 결혼하고싶은 사람도 있지만 거기에 매달려 안달복달하며 결혼못해 불행하다 생각하는 사람 거의 없어요..21. 야화아리
'17.8.4 8:01 PM (122.47.xxx.186)그냥 편견이 일상이 된 사람들이 있어요.전 우리애 초딩때 피아노 학원보냈는데..그분이 편견 쩌시는 분이더라구요..피아노학원이 무슨 다세대 건물 맨 꼭대기층이였거든요.거기가 잘가르친다고 소문이 나서..좀 이상해도 보냈는데 보내는 첫날..회비 들고 갔거든요.옥상에 무슨 산만한 개가 있더라구요.진짜 크더라구요..그럼 좀 무섭잖아요.줄이 묶여있는지 입구에선 잘 안보여서 제가 멈칫멈칫하니깐 나와서 회비 받고 저는 좀 멈춤멈춤 거리다가 나갔는데..우리애한테 너희엄마 개 싫어하지..개 싫어하는사람은 인성에 문제 있다 뭐 이런식으로 애한테 말했나봐요..와 진짜 이 여자가 미쳤구나 진심 욕나왔거든요..근데 몇달후에 우리애한테 매일매일 동생 안가지냐고..왜 안가지는지 애한테 꼬치꼬치 캐묻나봐요..나 진심 거길 보내야 하나 짜증나서 확 끊었어요..남의 일에 이렇게 오지랖인 여자는 태어나서 첨겪어봐요.이런 사람이 남의 결혼안한거가지고도 뒷말하고.별의별 말로 소문다내고 다닐 여자..나이는 50근처인사람이였죠..저도 그땐 삼십대라서 사십대 오십대는 구분안가서..걍 나이가 좀 있는여자라 생각했는데 아무튼 60까지 안가도 정말 이상한 사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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