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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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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 관련 518 진실..

부인불가 조회수 : 3,161
작성일 : 2017-08-04 15:05:53

펌)   http://blog.naver.com/zerocando/220936598309 ..

518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총기 사망자 수에 대해서 알아보자

 

518 공식 사망자수는 516 사태 사건 종료후 193명으로 민간인 166 명, 군인 23 명, 경찰 4 명이다. 이중 총기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는 131명이다. 군인 사망자 수는 23명이고, 12명은 상호오인사고로 교전중에 사망한 것임 즉 시민군은 108명이 사망함 (이중 M16 사망자수는 45명 임)

 

M16 사망자 수는 군인 23에 시민 45명 총 합이 68명

카빈소총 사망자 수는 26명

기타 총상 9명으로 35명

5명은 검시후에 총기 구명을 못 한 경우 (총기 미상)

이 외에 자상 4, 타박사 18, 차량사 12로 193명 사망

 

즉 166명 민간인 사망자중 최소 35명, 최대 88명은 시민군에 의해 죽은 총상 사망자임. 더구나 칼빈소총만 시민군에 의해 죽은 것이 아님. 당시 시민군은 총 62정의 M16 총기를 보유하고 있었음

 

M16에 희생된 13명 중에는 주남마을 마을버스 사건이 있었음. 버스를 탈취하고 승객을 인질로 삼아 공수부대 계엄 방어벽을 버스로 밀어 계엄군을 깔아 죽이려다 방어 사격으로 13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한 사건. 이것을 위키백과나 대한민국 모든 포털이나 다른 백과사잔 등의 사이트에서 평범한 시민이 교외로 이동중 계엄군에 학살당한 것으로 모두 조작하여 놓은 상태

 

지금 가장 심각한 것이 518에 대하여 이처럼 말도 안되는 왜곡으로 역사 자체를 조작하고 불리한 자료는 518 에 대한 위화감과 국민분열 지역감정을 준다며 모두 삭제하고 있음

 

심지어 인질로 잡힌 사람들 중에는 자상까지 있었음

시민군은 트럭을 탈취하면서 운전수까지 카빈소총으로 살해

 

그리고 학운동 일가족 몰살 사건이 있었음 방위였던 22살 최 철이 계모에게 불만을 품고 3명의 시민군과 함께 자신의 아버지 최득춘씨과 계모 친형 일가족 3명을 살해한 사건. 또한 시민군 대장 최남선은 무기를 반납하려한 온건파들을 잡아 전부 사살하려다 내부의 반대로 죽이지 않고 회유하여 이탈을 막음

 

총기 사망장소의 미스터리

 

21일 계엄군은 주로 도청과 전남대에서 주둔. 하지만5월21일, 카빈사를 당한 사람들의 피해 장소는 무등극장앞(1), 전남대(3), 광주기독병원(1) 교도소(2) 도청(1) 동구청앞(1)이고 나머지 7명은 피해장소가 불상

 

M16사망 32명의 피해 장소 : 도청 앞(6명), 전남대 부근(8명), 무등극장, 광주경찰서, 금남로, 광천주조장, 광주기독병원, 대인동중앙예식장, 자택, 중흥동 주거지, 광주교도소(4명), 송암동, 광주여고, 나주, 수미다방, 한일은행, 제일은행, 동구청 앞들이고, 나머지는 사망 장소가 불상. 대부분 계엄군이 없던 곳에서 사망하였음

 

가장 충격적인 것은 군을 모략하기 위해 시민군이 26명을 사살하고 사망자에 대해서는 유족이 나타나지 않아 공원묘지에 가매장했단 사실 이 26명으로 인해 북한군 개입설이 최초로 나오게 됨

 

북한군 개입설이 나오는 또 하나의 이유는 광주교도소를 21일부터 23일까지 습격하지만 5월 21일 교도소 근방에서 죽은 4명은 카빈사 2명, 타박상 1명, 자상 1명으로 계엄군이나 교도소에서 총격한 게 아니고 자기들끼리 죽임. 무기고 동시 탈취 등의 조직적 문제로 인한 북한군 개입설은 이 두 사건 이후에 나오게 된 것

 

3줄 요약

 

1. 518 사망자 대부분은 자기들끼리 죽임 그러면서 현재 인터넷 모든 기록은 조작 삭제하고 있음

2. 지금 내가 쓴 것만으로는 518의 진실에 일부분임 엄청난 진실이 묻히고 있음

3. 다시 강조하지만 518 자료 삭제 및 조작 위키나 지식인 등 조작은 어이가 없을 정도


------------

위에 나오는 주요 숫자는 518 공식재단에서 40년 가까이 모으고 모은 숫자와 같습니다. 실제로 후유증 사망까지 포함 군인 사망자도 포함해서 총 166명이 사망하고, 실제 총기에 의한 민간인 희생자는 108명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줄기차게 수천명이 학살되었다는 둥 몇만명이 죽었다는 이야기를 아직도 떠들지요.  더구나 공식적인 자리에서도 수백명이 학살되어 죽었다는 식으로 이야기 합니다. 군인을 포함해도 백몇십명이 죽은 사건인데, 왜 과장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실제로 수백명이 학살이라도 당한 듯이 묘사되는 화려한 휴가의 무대인 도청앞에서 21일에 1명 죽었습니다. 무슨 학살이 1명이 죽는 학살이 있나요 ?


그러고는 몇명이 죽었는지가 뭐가 중요하냐 ?  니 가족이 죽었어도 숫자 따지고 있겠냐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게 뭐가 중요하다고 뻥튀기를 못해서 안달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무엇보다 왜 아무죄도 없는 시민을 죽인 살인범(시민군의 탈을 쓴 살인자)을 안 찾는지 모르겠네요...  어쩌면 보상금에 온갖해택 누리면서 살고 있을지도 모르는 데요.  진실을 감추고 뻥튀기고 이런 것이 없어지려면, 유공자 해택을 대를 이어서 받을 수 있게 해서는 안되는 건데요...  대를 이어서 계속 받게 되면 영원히 진실을 밝히는게 불가능해지지요. 그걸로 먹고사는 사람들의 반발때문에요....


IP : 121.141.xxx.15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17.8.4 3:07 PM (211.184.xxx.31)

    살아있네..

  • 2. Mmmmm
    '17.8.4 3:16 PM (115.161.xxx.186)

    죽어라 그냥

  • 3. 에라
    '17.8.4 3:19 PM (116.120.xxx.56)

    퉤 퉤
    너같은거가 총맞아 뒤졌어야

  • 4. 이 원글이에게
    '17.8.4 3:23 PM (14.40.xxx.53)

    침을 뱉으세요


    퉤 퉤

    댓글 다실분들은 다 침을 뱉으세요

  • 5. 병신에게 먹이 금지
    '17.8.4 3:27 PM (118.34.xxx.171)

    ==================================================================================

  • 6. 진실은 외면하고 작위적으로 쓰여진 각본 영화는
    '17.8.4 3:31 PM (121.141.xxx.155)

    진실이라고 떠들고 다니고....

    실제로 겨우 1명 죽은 도청앞 사건은 학살이니 뭐니 "화려한 휴가" 영화로 까지 만들어서 홍보를 하는데..

    13명이나 죽은 주남 마을 버스 사건은 영화화도 못하고, 앞에 내세워서 홍보도 못하는지 펌글에 이유가 있네요.

  • 7. 121.141.xxx.155)
    '17.8.4 3:46 PM (116.121.xxx.93)

    121.141.xxx.155)


    오늘 당담입니다 아직도 돈대는 것들이 살아있어 이꼴입니다 얼른 빨리 사람인 척 하는 것들 치워야하겠습니다

  • 8. 쓸개코
    '17.8.4 3:49 PM (211.184.xxx.31)

    [속보]"전두환 회고록은 역사 쿠데타"..법원, "회고록 판매·배포 금지"
    http://v.media.daum.net/v/20170804131644933

  • 9. . . . .
    '17.8.4 3:53 PM (61.78.xxx.232)

    날도 더운데 참. .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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