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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예뻐도 반려견과 뽀뽀는 금물

........ 조회수 : 3,467
작성일 : 2017-08-04 14:18:48
http://v.media.daum.net/v/20170802100219519
IP : 122.128.xxx.4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ㅁㅁ
    '17.8.4 2:21 PM (211.196.xxx.207)

    당연 조심해야죠, 사람입이 얼마나 드러운데

  • 2. ㅋ ㅋ
    '17.8.4 2:38 PM (211.105.xxx.44)

    하긴 사람입이 더 세균 많다 하데요 이쁜강아지 보호해야죠

  • 3.
    '17.8.4 2:48 PM (175.252.xxx.213) - 삭제된댓글

    개 입에 세균 많다잖아요.
    온갖 것들에 코 입 대고 다니고 거의 손 대신 입 쓰는 게 짐승들이잖아요.
    사람처럼 관리를 자주 할 수밌는 것도 아니니..

  • 4.
    '17.8.4 2:49 PM (175.252.xxx.213) - 삭제된댓글

    개 입에 세균 많다잖아요.
    온갖 것들에 코 입 대고 다니고 손 대신 입 쓰는 게 짐승들이잖아요.
    사람처럼 관리를 자주 할 수밌는 것도 아니고..

  • 5. ㅇㅇ
    '17.8.4 2:55 PM (116.32.xxx.15)

    링크에 댓글 가관..
    자식들이랑도 뽀뽀하지말아야겠네
    헤르페스옮기고 충치도 옮기고
    지랄도 풍년이신분들 완죤 많네

  • 6. ...
    '17.8.4 2:59 PM (119.67.xxx.194)

    개입이 더럽다는 기사인데
    지금 사람 무시하는 거요???ㅎㅎㅎ

  • 7. 요즘
    '17.8.4 3:19 PM (58.225.xxx.118) - 삭제된댓글

    요즘은 자식한테도 입에 뽀뽀 안해요. 아기한테 충치균 옮는다고요.

  • 8. ㅇㅇ
    '17.8.4 3:19 PM (61.106.xxx.81)

    댓글들웃기네요 개입이 더럽다는데 사람입이 더 더럽데

  • 9. ㅋㅋㅋㅋㅋㅋㅋ
    '17.8.4 3:21 PM (122.128.xxx.42)

    개부모들은 사람보다 개가 우위에 있는 인간들입니다.
    우리동네 어린이집 앞에 개부모에게 보내는 쪽지를 붙여놨더군요.

    '개부모님들
    제발 어린이집앞 화단에 똥오줌을 싸지 않게 해주세요.
    어린이들이 노는 장소입니다.
    개의 똥오줌에는 각종 기생충과 세균이 있습니다.'
    뭐 대충 그런 내용입디다만은 사람의 아이보다 개자식이 더 소중한 개부모들이 말을 안듣는지 그 쪽지는 계속 붙어있습니다.

  • 10. ^^
    '17.8.4 3:27 PM (223.62.xxx.83)

    차가 일렬로 쭉 양쪽으로 주차되어 있는 동네길에
    개주인과 개가 지나가고 있었는데
    개가 가다가 어느차 바퀴에 한쪽다리를 들고 쉬를
    하고는 다시 가더라구요.
    내차 아니지만 어찌나 불쾌하던지.
    개키우시는분들은 정말 위생쪽은 철저한 마인드있었으면 좋겠지만
    십인십색이니 안그런분들은
    강제적으로 교육받아서라도
    이 마인드를 지녔으면 하네요.

  • 11. ㄴㄴㄴㄴ
    '17.8.4 3:37 PM (211.196.xxx.207)

    네, 남의 집 애랑 내 개랑 물에 빠지면 내 개부터 구할 거에요.
    현금보따리랑 남의 집 애가 있으면 보따리부터 건질 거고요.
    남도 나한테 그렇게 해도 돼요.
    내 개가 죽으면 내 인생이 변하지만
    피차 타인 하나 죽는다고 내 인생이 변하진 않는걸요.

  • 12.
    '17.8.4 3:53 PM (122.128.xxx.42)

    자기 개를 먼저 건지는 것은 상관없으나 남에게 피해는 끼치지 말아야죠?
    개부모들이야 개오줌에 밥을 말아먹든 개똥으로 팩을 하든 우린 간섭할 생각이 없습니다.
    그저 개들이 인간에게 피해를 끼치지만 말아달라는 거네요.
    우리는 개보다 인간이 더 소중하니까요.

  • 13. 음...
    '17.8.4 4:30 PM (218.55.xxx.126)

    211.196.님...

    저도 솔직히 울 강아지랑 남의 집 애 빠지만 우리 강아지 부터 먼저 구할 것 같아요.. 그런데 왜 이렇게 날 선 댓글 올리시는지... 맘 십분 이해 가지만 이런 댓글은 반감만 살 것 같네요. 원글같은 사람들이랑 같이 진흙탕에서 굴러서 뭐하게요, 똥 더러워서 피하는거지...

  • 14. 원글이는
    '17.8.4 4:39 PM (58.225.xxx.39)

    개나 개키우는사람 혐오자같은데
    뭐어쩌라고 이런글 퍼오는지?
    혹시나 지나가는 개가 이뻐서 뽀뽀할까봐 걱정되서?
    개보다 소중한 인간님! 처음부터 혐오글 쓰시던가.

  • 15.
    '17.8.4 5:15 PM (14.38.xxx.138) - 삭제된댓글

    개 입이 더 더러운거 맞죠.
    개는 입으로 자기 향문도 햩고 발도 햩고
    별 걸다 햩아 대는데...
    개주인은 좋다고 뽀뽀해대는거 보면
    시공을 초월한 사랑 같애요.

  • 16.
    '17.8.4 5:17 PM (14.38.xxx.138)

    개 입이 더 더러운거 맞죠.
    개는 입으로 자기 향문도 햩고 발도 햩고
    별 걸다 햩아 대는데...
    개주인은 좋다고 뽀뽀해대는거 보면
    시공을 초월한 사랑 같애요.
    솔직히 토 쏠리지만...

  • 17. ...
    '17.8.4 5:27 PM (210.115.xxx.220)

    12살 우리 강아지 생후 2개월때부터 지금까지 매일 뽀뽀하면서 살지만 아무 문제 없어요~

  • 18. ㅇㅇ
    '17.8.4 5:33 PM (61.106.xxx.81)

    원글님 냅두세요
    지들 키우는개 지들이 물고빨고하다 병걸리건말건 좋은정보알려줘도 동물혐오자로 모는데 고마운줄도 모르네요

  • 19. 각도가
    '17.8.4 7:20 PM (221.153.xxx.241) - 삭제된댓글

    안맞는데 자기 항문을 어떻게 핥아요?
    개는 다른개 냄새는 맡아도 항문을 핥지는 않아요
    글을 잘 보세요 밖에서 여러 개들과 더러운 구석에 있는 개잖아요
    보통 아파트에서 한마리씩 키우고 깨끗한 환경에 위생적인 사료만 먹이는데 잡식하고 다양한 곳에서 여러가지 행위를 하는 인간들보다 더럽다고 할 수만은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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