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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과 역사학계는 김정호를 욕보이지 마라

길벗1 조회수 : 609
작성일 : 2017-08-04 08:28:15
 

언론과 역사학계는 김정호를 욕보이지 마라


                                                                 2017.08.03


어제 언론들은 일제히 울릉도 옆에 독도가 채색으로 그려진  김정호의 대동여지도 필사본을 일본에서 발견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8/01/0200000000AKR2017080115360000...

저는 이런 기사를 볼 때마다 심한 자괴감에 빠집니다. 도대체 우리나라 언론과 역사학계는 언제까지 이런 말도 안 되는 해석을 달아 독도가 마치 우리가 예전부터 영유하거나 인지하고 있었다고 우길 참입니까?

이 연합뉴스 사진으로 올라온 대동여지도의 우산도가 지금의 독도라고 생각됩니까? 독도가 대동여지도에 나오는 우산도처럼 생겼나요? 독도가 우산도처럼 남북으로 길쭉한 하나의 섬입니까? 독도는 동도와 서도, 그리고 더 작은 수많은 바위섬으로 되어 있습니다. 독도에는 나무도 없고 물도 나오지 않습니다. 대동여지도의 우산도는 숲이 있음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독도는 울릉도 동남쪽 200리에 있습니다. 그런데 대동여지도의 우산도는 울릉도 동쪽 바로 옆에 붙어 있습니다. 대동여지도에 나타난 조그만 바위섬들과 울릉도의 거리를 보더라도 우산도는 200리에 떨어진 것이 아니라 10리 이내에 있는 섬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대동여지도의 모든 상황들이 우산도는 지금의 죽도를 나타내지 결코 독도를 표기한 것이 아닙니다. 

아래에 현재의 울릉도 바로 동쪽에 있는 죽도의 위성 사진을 올립니다.

http://map.daum.net/?map_type=TYPE_SKYVIEW&map_hybrid=true&q=울릉도&urlX=1...

대동여지도에 나타난 우산도와 죽도의 모양이 거의 일치하지요?

http://map.daum.net/?map_type=TYPE_SKYVIEW&map_hybrid=true&q=울진&urlX=1458...

울릉도와 독도를 위성에서 본 것입니다. 대동여지도의 울릉도와 우산도 거리와 실제 울릉도와 독도간의 거리를 비교해 보세요.

http://map.daum.net/?map_type=TYPE_SKYVIEW&map_hybrid=true&q=독도&urlX=1579...

현재의 독도 위성 지도입니다. 동도와 서도로 되어 있고 대동여지도의 우산도와는 완전히 다른 모양입니다.

http://map.daum.net/?map_type=TYPE_SKYVIEW&map_hybrid=true&q=울릉도&urlX=1...

울릉도와 죽도를 함께 찍은 위성 사진입니다. 대동여지도와 비교해 보세요. 대동여지도의 우산도보다는 작지만 모양은 흡사하지요? 이래도 우산도를 독도라고 우기실 작정인가요?


이 연합뉴스 기사에서 남권희 교수는 강원 감사 조최수의 보고에 대해 언급합니다. 그런데 남 교수는 조최수가 울릉도 상부에 기록한 글 내용을 전부 말하지 않고 “우산도가 울릉도 동쪽에 있다“는 부분만 말하고 있습니다.

조최수가 영조 11년(1735년), 울릉도를 시찰하고 장계에 올린 울릉도 관련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英宗十一年 江原監使趙最壽 啓言 鬱陵島地廣土沃有人居間地 而又有于山島 亦廣闊云卽 所謂西字與 此圖之在東相佐’ - ‘영조 11년(1735)에 강원도 감사 조최수(趙最壽)가 장계를 올려 말하기를, 울릉도는 땅이 넓고 토지가 비옥하며, 사람이 거주한 흔적이 있다. 그리고 우산도가 있는데, 역시 넓고 광활하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353335&cid=58226&categoryId=58226


조최수가 말한 울릉도에 사람이 거주한 흔적은 조선인이 살았던 흔적이 아닙니다. 일본인이 살았던 흔적입니다.

조선은 울릉도 공도화 정책을 써 조선인은 울릉도에 입도해 살지 못했습니다. 조선의 공도화 정책으로 무주공산이 된 울릉도에  일본인들이 건너와 집을 짓고 어업활동을 했기 때문에 사람이 산 흔적이 있게 된 것입니다. 조최수가 울릉도를 시찰한 것은 영조 때이고 그 전 숙종 때에 안용복이 울릉도에 밀어를 갔다 당시 울릉도에서 살며 어업활동을 하던 일본인들에게 잡혀 외교문제가 발생하고, 그 이후 일본이 울릉도를 조선 땅으로 인정하고 일본 막부가 일본인들의 울릉도 도해를 금지하게 되어 조최수가 울릉도에 갔을 때는 일본인은 없고 사람(일본인)이 산 흔적만 있게 된 것입니다.

그 다음 ‘우산도가 있는데, 역시 넓고 광활하다’는 조최수의 보고 내용을 눈여겨 보십시오. 조최수는 지금의 죽도를 보고 이런 표현을 쓴 것이지, 독도에 대해 이렇게 쓸 수가 없습니다. 독도는 넒고 광활한 섬이 아니라 두 개의 뾰족한 바위 섬입니다.

남권희 교수는 우산도를 독도라고 주장하지만, 조최수의 장계 내용에서 이에 반하는 문장이 나오자 이를 숨기고 말하지 않은 것입니다.


1710년(숙종 36년) 박석창이 제작한 <울릉도 도형>을 보면 역시 우산도가 나오고 우산도에 대해 설명한 글이 있습니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353334&cid=58226&categoryId=58226&exp...

북동쪽 해안에는 기암 절벽의 모습이 그려져 있고, 지도의 하단(동쪽 방향)에는 섬 하나(우산도)가 그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 섬 안에는 ‘바닷가에 길게 죽전이 있으며, 소위 우산국이라 부른다(海長竹田 所謂于山圖)’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죽도에 가면 지금도 대나무 숲이 있습니다. 독도에 대나무가 있습니까? 대나무가 있었다는 흔적이라도 있나요? 대나무가 자랄 수 있는 환경이 되나요? 박석창의 지도에 나오는 우산은 지금의 죽도이지 절대 독도가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어떤 역사적 문헌에도 우산도가 독도라고 볼 근거가 없습니다. 전부 울릉도나 지금의 죽도를 나타내는 것뿐입니다. 지금 당장 ‘조선왕조실록’ 사이트에 들어가 ‘우산’, ‘우산도’, ‘무릉’을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모두 울릉도나 죽도를 묘사한 내용이지 단 하나도 독도를 묘사한 내용은 없습니다.

http://sillok.history.go.kr/search/searchResultList.do

이렇게 우산도는 독도가 아님이 명백한데도 우리는 우산도=독도라고 우기고 있습니다. 외교부의 독도 자료에도 우산도는 독도라고 우기고 있고, 우리 역사학계도 이런 엉터리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아무리 찾아보아도 우산도가 독도라고 할 단 하나의 근거를 찾지 못했습니다. 고지도나 고문헌에 나오는 우산도는 절대 독도가 아닙니다. 우리는 우산도=독도설을 접어야 합니다. 우리가 우산도를 독도라고 하는 순간에 우리의 주장은 신뢰를 잃고,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주장할 수 없게 됩니다.


우리의 언론들과 역사학계는 철저히 김정호를 능멸하고 있습니다. 김정호가 독도를 보고 저렇게 지도에 그렸단 말입니까? 김정호는 두 개의 바위 섬으로 된 독도를 저렇게 하나의 섬으로 기다랗게 숲이 있는 모양으로 그렸단 말입니까? 김정호는 200리에 떨어져 있는 독도를 울릉도에 바로 붙어 있는 것처럼 그릴 정도로 거리감각도 없고 지도 제작자로서 필수인 축척에 대한 지식이 젬병이었다는 말인가요?

대동여지도에 그려진 우산도를 독도라고 주장하는 순간, 김정호는 지도 제작의 고수가 아니라 가보지도 않고 상상으로 지도를 그렸거나 눈으로 본 것을 대강도 그리지도 못하는 바보로 전락하게 됩니다. 조선 팔도를 누비며 조선 지도 만들기에 한 평생을 바친 위인을 졸지에 사기꾼을 만들게 되는 것이죠.

하늘에 계신 고산자(김정호)가 이런 상황을 보면 어떤 심정이겠습니까?

지금이라도 우리 역사학계와 언론들은 양심을 찾아 진실을 마주하는 용기를 가지고 지금까지 잘못 해석했던 것을 바로잡아 역사에 오점을 남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IP : 118.46.xxx.14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길벗1
    '17.8.4 9:26 AM (118.46.xxx.145) - 삭제된댓글

    세종실록지리지에 나오는 우리 역사학계가 독도 관련한 것이라고 우기는 구절을 아래에 옮깁니다.




    세종실록 지리지 오십페이지 셋째줄 역시 독도에 대한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우산이 독도라고 우기는 사람이 있는데, 우산과 울릉은 거리가 멀지 않다고 기술하고 있어 현재의 울릉도와 독도가 200리나 되는 먼 거리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우산을 독도라고 하는 것은 억지이지요. 날씨가 맑으면 바라볼 수 있다는 뜻은 울릉도를 동해안(울진)에서 보면 보인다는 뜻이지, 울릉도에서 독도를 보고 한 말이 아니지요. 울릉도에 살면서 기록한 것이 아니라 내륙에서 울릉도를 바라보았다면 절대 울릉도와 독도를 동시에 볼 수 없습니다. 울진에서는 아무리 날씨가 청명하고 제일 높은 곳에 올라가도 독도가 보이지 않습니다.
    울진에서 울릉도를 바라보고 기술한 것이라는 근거는 "우산과 무릉이 현의 정 동쪽 동해에 있다"고 말한 것으로도 알 수 있죠. 그리고 독도는 울진현에서 보면 정동쪽이 아니라 동남쪽이고 동시에 볼 수 있는 위치가 아니라는 점에서 우산과 무릉의 한 곳이 독도라고 절대 할 수 없습니다. 우산과 무릉 중 한 곳이 독도라면 절대 저런 기술을 할 수가 없지요. 결국 우산과 무릉은 울진에서 울릉도를 바라보니 두 섬으로 보여 저렇게 기술한 것입니다.
    그런데 왜 울진에서 울릉도를 바라보면 두 섬으로 보일까요? 지구가 둥글다는 것과 울진에서 울릉도는 300리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것을 생각하시면 이해가 될 것입니다. 울진의 제일 높은 곳이 아니라 중턱에서 청명한 날 울릉도를 바라보면 울릉도가 보이기는 하지만 울릉도의 하부는 보이지 않고(지구가 둥글고 울릉도가 멀리 떨어져 있어서) 중간이나 상층부 부분만 보이게 됩니다. 중간이나 상층부만 보이면 울릉도는 2~3개의 섬으로 보일 수 있지요.



    제 해석이 올바르다는 것은 신증동국여지승람이 증명합니다. 그러면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이 부분이 어떻게 나와 있는지 볼까요?

    의 “우리 땅 독도“ -> ”지리적 역사적 근거“로 들어 가시면 신증동국여지승람에서 우산도/울릉도를 언급하는 부분을 볼 수 있습니다.

    http://dokdo.mofat.go.kr/page.do?page=0020101

    원문을 해석하면 이렇게 됩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도 세종실록지리지에 나오는 똑같은 문구인 “風日淸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울진에서 울릉도를 바라보는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봉우리의 수목과 산 밑의 모래톱은 독도의 형상과 맞지 않고, 세 개의 봉우리 중 남쪽이 낮다는 것도 역시 독도가 아니라 울릉도의 모습입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의 우산도/울릉도 설명은 울진을 설명하는 가운데 나오고 있고 세종실록지리지의 저 문구도 “강원도 울진현조”에 나오는 것으로 는 관점도 울진에서 울릉도를 본 것이지, 울릉도에서 독도를 보고 이른 말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 더 증거를 보여드리지요. 조선시대 운곡선생의 시에 이와 관련되는 시가 있는데, 이 시를 보면 울진에서 울릉도를 볼 수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의 1-158 “지현에서 울릉도를 바라보다”라는 부분을 보십시오. http://cafe.naver.com/shmj68/320




    우산국이라 칭하고 울릉도라 부른 것은 우산국이 울릉도이고 무릉은 울릉도 부근에 있는 부속 섬으로 이해하는 것이 올바르지요. 세종실록 지리지에도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근거는 전혀 없으며, 애초에 독도 존재 자체에 대한 언급이 없습니다.

    출처(ref.) : 정치/경제/사회 게시판 - 언론과 역사학계는 김정호를 욕보이지 마라 - http://theacro.com/zbxe/?document_srl=5343665&mid=free&comment_srl=5343737
    by 길벗

  • 2. 길벗1
    '17.8.4 9:29 AM (118.46.xxx.145)

    세종실록지리지에 나오는 우리 역사학계가 독도 관련한 것이라고 우기는 구절을 아래에 옮깁니다.
    '于山武陵二島 在縣正東海中 二島相距不遠 風日淸明 則可望見 新羅時 稱于山國 一云鬱陵島'

    '해석 : 우산과 무릉이 현의 정 동쪽 동해에 있다. 두 섬은 거리가 멀지 않으며, 날씨가 맑으면 바라볼 수 있다. 신라 때에는 우산국 또는 울릉도라 하였다.'

    세종실록 지리지 오십페이지 셋째줄 역시 독도에 대한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우산이 독도라고 우기는 사람이 있는데, 우산과 울릉은 거리가 멀지 않다고 기술하고 있어 현재의 울릉도와 독도가 200리나 되는 먼 거리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우산을 독도라고 하는 것은 억지이지요. 날씨가 맑으면 바라볼 수 있다는 뜻은 울릉도를 동해안(울진)에서 보면 보인다는 뜻이지, 울릉도에서 독도를 보고 한 말이 아니지요. 울릉도에 살면서 기록한 것이 아니라 내륙에서 울릉도를 바라보았다면 절대 울릉도와 독도를 동시에 볼 수 없습니다. 울진에서는 아무리 날씨가 청명하고 제일 높은 곳에 올라가도 독도가 보이지 않습니다.
    울진에서 울릉도를 바라보고 기술한 것이라는 근거는 "우산과 무릉이 현의 정 동쪽 동해에 있다"고 말한 것으로도 알 수 있죠. 그리고 독도는 울진현에서 보면 정동쪽이 아니라 동남쪽이고 동시에 볼 수 있는 위치가 아니라는 점에서 우산과 무릉의 한 곳이 독도라고 절대 할 수 없습니다. 우산과 무릉 중 한 곳이 독도라면 절대 저런 기술을 할 수가 없지요. 결국 우산과 무릉은 울진에서 울릉도를 바라보니 두 섬으로 보여 저렇게 기술한 것입니다.
    그런데 왜 울진에서 울릉도를 바라보면 두 섬으로 보일까요? 지구가 둥글다는 것과 울진에서 울릉도는 300리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것을 생각하시면 이해가 될 것입니다. 울진의 제일 높은 곳이 아니라 중턱에서 청명한 날 울릉도를 바라보면 울릉도가 보이기는 하지만 울릉도의 하부는 보이지 않고(지구가 둥글고 울릉도가 멀리 떨어져 있어서) 중간이나 상층부 부분만 보이게 됩니다. 중간이나 상층부만 보이면 울릉도는 2~3개의 섬으로 보일 수 있지요.



    제 해석이 올바르다는 것은 신증동국여지승람이 증명합니다. 그러면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이 부분이 어떻게 나와 있는지 볼까요?

    '외교부 독도'의 “우리 땅 독도“ -> ”지리적 역사적 근거“로 들어 가시면 신증동국여지승람에서 우산도/울릉도를 언급하는 부분을 볼 수 있습니다.

    http://dokdo.mofat.go.kr/page.do?page=0020101

    원문을 해석하면 이렇게 됩니다.

    '두 섬이 고을 바로 동쪽 바다 가운데에 있다. 세 봉우리가 곧게 솟아 하늘에 닿았는데 남쪽 봉우리가 약간 낮다. 바람과 날씨가 청명하면 봉우리 머리 수목과 산밑의 모래톱을 역력히 볼 수 있으며, 순풍이면 이틀에 갈 수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도 세종실록지리지에 나오는 똑같은 문구인 “風日淸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울진에서 울릉도를 바라보는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봉우리의 수목과 산 밑의 모래톱은 독도의 형상과 맞지 않고, 세 개의 봉우리 중 남쪽이 낮다는 것도 역시 독도가 아니라 울릉도의 모습입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의 우산도/울릉도 설명은 울진을 설명하는 가운데 나오고 있고 세종실록지리지의 저 문구도 “강원도 울진현조”에 나오는 것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관점도 울진에서 울릉도를 본 것이지, 울릉도에서 독도를 보고 이른 말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 더 증거를 보여드리지요. 조선시대 운곡선생의 시에 이와 관련되는 시가 있는데, 이 시를 보면 울진에서 울릉도를 볼 수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운곡선생 영해방문 행로기'의 1-158 “지현에서 울릉도를 바라보다”라는 부분을 보십시오. http://cafe.naver.com/shmj68/320




    우산국이라 칭하고 울릉도라 부른 것은 우산국이 울릉도이고 무릉은 울릉도 부근에 있는 부속 섬으로 이해하는 것이 올바르지요. 세종실록 지리지에도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근거는 전혀 없으며, 애초에 독도 존재 자체에 대한 언급이 없습니다.

  • 3. marco
    '17.8.4 10:02 AM (14.37.xxx.183)

    그래서 독도를 일본에 바치고 싶다는 거야

  • 4. 하고 싶은 말이 뭔가요?
    '17.8.4 12:23 PM (36.39.xxx.218)

    좀 간단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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