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어머니 제사라 기차를 ~~
작성일 : 2017-08-03 20:23:39
2395592
지방에 가려고 ,급히 혼자 가게되어 새마을을 끊어탔습니다.
자리를 찾는데 주변은 텅텅 비었는데,하필 제자리에 20대 남ㆍ녀
둘이 앉아 깨를 볶고 있네요. 당신자리냐 묻길래 맞다 했더니
에이*하며 빈자리가 저리도 많은데, 궁시렁거리며 재수없다는 듯이 둘이
툴툴거리며 일어나 빈자리를 찾아앉네요.
우찌나 미안한지요..
앉으며 제가 빈자리 찾아 앉을걸 그랬다 싶네요 ㅠㅡㅡ
IP : 110.70.xxx.14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7.8.3 8:26 PM
(223.39.xxx.182)
재수없다는 듯이..
이런 쓸데없는 생각은 왜 하세요?
왜 본인을 그렇게 여기고 묘사하시는지..
2. 요즘은
'17.8.3 8:28 PM
(121.141.xxx.64)
-
삭제된댓글
아무데나 앉으면 번거롭습니다.
승무원이 표 팔린 좌석에 아닌 곳에 앉은 사람은 무임승차한건지 표 보여달라 그러구요, 중간에 그 좌석 승객 타면 비켱줘야합니다.
내 좌석두고 왜 그래야하나요. 요즘 그렇게 행동하면 그런 남녀가 욕먹어요. 노인들이 그래도 차갑게 비켜달라고 하고 앉습니다.
3. 요즘은
'17.8.3 8:29 PM
(121.141.xxx.64)
-
삭제된댓글
방귀 뀐 놈이 성내는 겁니다. 아주 무례하고 천한 행동을 부끄러운지 모르고 하는 거예요. 젊은 사람이 이상했네요.
4. ㅇㅇ
'17.8.3 8:32 PM
(121.168.xxx.41)
본인들한테 얘기한 거겠죠
빈 자리도 많은데
우린 어쩌자고 표 끊은 자리를 골라 앉았을까..
5. 왜
'17.8.3 8:45 PM
(114.204.xxx.4)
-
삭제된댓글
미안해요?
정말 미안하셔서 쓰신 글 맞나요?
6. 여기
'17.8.3 9:19 PM
(121.124.xxx.123)
-
삭제된댓글
원글 한테 왜 승질이래요?
그 이십대분들인가요?
재수없다는듯이 에이씨
하니까 원글이 아는거지
남의 자리 앉았다 주인오면
얼른 미안하다하고 일어나거나
자리좀바꿔 달라거나 하지
에이씨 라니 ㅉ
7. 별게 다
'17.8.4 6:37 AM
(59.6.xxx.151)
미안하시네요
그럼 지정좌석 왜 팔까요 그냥 좌석수대로 표 팔고 각자 알아서 앉으라 하지
피차 그런 상대에게 연정이 생긴다는 것도 신기함요
8. 미안할 것 하나도 없어요
'17.8.4 8:33 AM
(211.226.xxx.127)
갸들이 잘못한 것이지. 원글님은 잘못한 것 하낫도 없네요.
요즘 역무원들이 단말기 들고 다니면서 다 확인합니다.
빈 자리 많다고 아무데나 앉으면 역에 설 때마다 나도 신경 쓰일 것 아니어요?
즈그들이 잘못해 놓고 어데다 성질인지. 못되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715945 |
부동산 싸이트나 계신판 좀 공유해요 4 |
집 언제사야.. |
2017/08/07 |
1,148 |
| 715944 |
동화책 번역료는 얼마 정도 하나요? (영->한) 4 |
뽁찌 |
2017/08/07 |
1,408 |
| 715943 |
쉬즈미즈 브랜드 연령대가 어떻게되나요 9 |
She |
2017/08/07 |
5,198 |
| 715942 |
스케일링 하는데 보통 몇 분이나 걸리시나요? 4 |
fdhdhf.. |
2017/08/07 |
1,872 |
| 715941 |
빨래냄새 잡는 방법 있나요ㅠㅠ 14 |
빨래냄새잡기.. |
2017/08/07 |
3,842 |
| 715940 |
저는 머리가 많이 나쁘고 멍청한 사람일까요? 23 |
궁금했어요 |
2017/08/07 |
11,317 |
| 715939 |
냉장고 어디꺼 쓰세요? 8 |
궁금이 |
2017/08/07 |
1,737 |
| 715938 |
블랙박스 24시간 켜놓으세요? 4 |
ㅇㅇ |
2017/08/07 |
3,516 |
| 715937 |
송강호는 진짜 연기의 신이네요(스포많음) 15 |
222 |
2017/08/07 |
3,079 |
| 715936 |
시댁과의 여행 후기 45 |
ㅜㅜ |
2017/08/07 |
22,716 |
| 715935 |
고딩 남아 105사이즈 남방입는데 래쉬가드 몇사이즈 사면 될까요.. 4 |
.. |
2017/08/07 |
651 |
| 715934 |
시어머니가 친정엄마보다 더 편하고 좋은 분 진짜 있을까요? 29 |
궁금 |
2017/08/07 |
5,605 |
| 715933 |
우리나라가 왜 분단되었는지 묻는데 쉽게 설명어떻게 하죠? 12 |
초1엄마 |
2017/08/07 |
1,333 |
| 715932 |
40중반입니다. 마른편이구요 옷 브랜드 추천해주세요. 입을 옷이.. 15 |
40중반 입.. |
2017/08/07 |
3,612 |
| 715931 |
중2학년 아들친구들 이정도면 순한거죠? 3 |
중딩 |
2017/08/07 |
1,311 |
| 715930 |
속보! 이재용 12년 구형!!! 38 |
고딩맘 |
2017/08/07 |
17,366 |
| 715929 |
초등고학년 남자아이가 엄마 기쁘게 해주려고 공부를 한다는데요 6 |
.. |
2017/08/07 |
1,325 |
| 715928 |
택시운전사 유해진 아내로 나오시는분요 13 |
이정은님 |
2017/08/07 |
3,673 |
| 715927 |
송강호씨는 아들도 잘키웠네요 16 |
훈남아들 |
2017/08/07 |
8,441 |
| 715926 |
가슴 안쪽 정도에 쇠~한것 같은 느낌이 드는건 왜 그런걸까요? 3 |
왜 그럴까요.. |
2017/08/07 |
1,057 |
| 715925 |
제주 4박5일 어떨까요? 6 |
원글이 |
2017/08/07 |
1,795 |
| 715924 |
태어나서 엄마한테 칭찬을 한번도 못받고 자랐어요.. 10 |
맘이 |
2017/08/07 |
2,783 |
| 715923 |
남자연기의 신 송강호님. 그럼 여자배우는? 20 |
영화 |
2017/08/07 |
3,334 |
| 715922 |
휴가 여독을 풀고 싶지 않아요 4 |
.... |
2017/08/07 |
1,532 |
| 715921 |
이거 더위먹은걸까요 3 |
ᆢ |
2017/08/07 |
1,3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