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펌) 2억원 싸게 팔린 반포아파트 급매..8.2 대책 후 급전

계약 조회수 : 3,818
작성일 : 2017-08-03 17:49:29

솔직히 저러다 과열됐다가 난리치다가

투기세력 조용히 매물 거둬 기다리다

또 슬금슬금 호가 올려서 몇 억씩 올려놓고 치고 빠지고

이번 대책도 이러다 말겠지... 하는 생각도 한편 들거든요

그런데도 매물 막 나오고 급매물 팔리고.. 기사는 좀 더 나갔네요


-------------------------


http://www.msn.com/ko-kr/money/topstories/2억원-싸게-팔린-반포-재건...

IP : 219.255.xxx.3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17.8.3 5:51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395369&page=1&searchType=sear...

    아까 올라온글

  • 2. ㅎㅎ
    '17.8.3 5:54 PM (122.36.xxx.122)

    반포아파트 40평대 김아중이도 소유하고 있는곳이네요

    얘 영악스럽던데

  • 3. 펌글
    '17.8.3 6:02 PM (14.39.xxx.232)

    원글님이 이야기 한 기사에 대한 전 KBS기자의 멘트입니다.

    최경영
    3시간 전 ·

    연합뉴스의 시장교란행위는 정말 심각하군요.제가 어지간하면 수준 떨어지는 한국언론의 기사들 링크로 걸지 않습니다만.이 기사는 SBS도 똑같이 받아써서 자사 사이트에 올려놓을만큼 언론사들이 서로 너도 나도 베껴 쓰고 있어서 사태가 좀 심각하다 싶어 올립니다.

    기사를 쓰는 기자님들.확인해 보세요.

    1.반포한신 3차에는 기사에 적시된 2억 싸게 팔렸다는 168제곱미터의 평형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국토부 실거래가는 전용면적으로 나오고요.
    네이버등 기자님들이 보시는 것에는 주로 공급면적이 아파트 면적으로 나오지요.그건 아시나요?
    그 어디에도 168제곱미터라는 건 존재하지 않아요.
    거기서 제일 큰 아파트는 네이버는 공급면적 164라고 나와 있어요.
    그거 국토부 실거래가에서 직접 얼마에 거래됐는지 확인해 보세요.
    제가 확인해보니 가장 최근 것이 25억원 정로도 나옵디다.
    기사에서 지칭한 아파트가 이 아파트라면 25억원에 거래됐던 게 26억원에 당일에 팔렸으면 이.보.세.요!!! 오히려 1억원이 오른겁니다.

    2.그리고 국토부의 부동산 실거래가는 잔금 다 치르고 등기하면서 보통 법무사가 같이 신고해주잖아요.
    그러니까 잔금 완납 시점에서 아무리 짧게 잡아도 보통 15일,한달은 걸려요.
    이게 대체 언제 어떻게 거래된 아파트길래 정부의 대책이 나오자마자 그 하룻만에 계약금과 잔금을 치르고 그날 바로 국토부 실거래가에 등록이 되어 기자님들이 그걸 확인하고 기사를 쓰게 되는 겁니까?
    그 엄청난 신공.저도 좀 배웁시다.
    기자 생활 20년 넘게 했지만 그런 희한한 취재기법은 도저히 가늠이 되질 않아요.
    어디서 확인한 거에요?
    전화로 부동산 업자에게 그냥 흘려들은 말 쓴 것 아니지요?
    한국언론 정말 대책이 없습니다.
    정말 한심합니다.

  • 4. 펌글
    '17.8.3 6:03 PM (14.39.xxx.232)

    https://www.facebook.com/kyungyoung.choi.7/posts/10203521663480431?pnref=story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4379 공무원 월급이 30-50줄어든다는데 공무직들은 40씩 오른다네요.. 7 역차별 2017/08/02 5,120
714378 이과는 한양대 성균관대 서강대 순인가요? 27 ... 2017/08/02 10,115
714377 택시운전사. 보신분만 9 나마야 2017/08/02 1,736
714376 폭염속 유치원 통학버스 방치된 5세 아이 아직도 못 깨어났네요 2 ... 2017/08/02 2,112
714375 늘어져서 책만 읽는 아이들 정말 힘겨워요 2 바람하나 2017/08/02 2,129
714374 여전히 부동산 떨어질 일 없다는 분들에게 질문요 23 궁금해서.... 2017/08/02 5,290
714373 혼나는 애기 9 2017/08/02 1,759
714372 성유리는 왜 안 늙을까요? 13 ㅈㅅㅂ 2017/08/02 5,662
714371 신랑이 이런말을 했습니다 18 .. 2017/08/02 7,885
714370 기간제교사의 정규직화가 정녕 기회의 평등입니까 6 오늘은익명 2017/08/02 2,095
714369 사람을 정신적으로 학대한다는거 3 ... 2017/08/02 1,770
714368 해외 여행사이트 *스피디아에 호텔 예약후 황당한 사건 1 2017/08/02 1,811
714367 우리나라에는 아파트를 얼마나 더 지어야 할까요? 2 .... 2017/08/02 1,159
714366 부동산 까페에서 보유세강화는 정권교체라네요 13 2017/08/02 4,031
714365 정말 삼겹살과 생선구이 집에서 안드시나요? 23 aa 2017/08/02 4,926
714364 시간이 물처럼 지나가네요. 뭘하며 살아야.... 2 그냥 2017/08/02 1,570
714363 키 작은 사람이 살 빼니 왜소해지네요 10 dd 2017/08/02 2,847
714362 봉하 음악회 가실분 신청하세요 2 특별열차 2017/08/02 739
714361 손석희 뉴스 보다가 빵 터졌어요 ㅋㅋㅋ 13 ㅇㅇ 2017/08/02 6,738
714360 제주 하얏트와 롯데 중에서 4 호텔예약 2017/08/02 1,204
714359 성유리 점점 남상이 되어가는듯 42 .. 2017/08/02 17,518
714358 동네식당 식권을 팔고 싶은데요 5 식권 2017/08/02 1,717
714357 김상조 "공권력 도전한다면 용인하지 않을 것".. 8 잘생겨보임 2017/08/02 1,457
714356 독일어 표준어와 사투리 구분 가능하신분들 부탁드립니다. 5 123 2017/08/02 1,081
714355 부자간 아파트 명의 이전 2 조언부탁 2017/08/02 2,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