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애들이 개념없는건 그들 부모 또한 막장이기 때문입니다.

명란젓코난 조회수 : 4,103
작성일 : 2011-09-05 14:10:27
인간이 늑대 밑에서 자라면 늑대인간이 되듯이

요즘 개념없는 애들이 많다는건, 그들의 부모들 또한 자격미달이라는 거지요.

그리고 그런 개념없는 애들만 만났다는 것은, 필히 그사람도 개념없을 확률이 높구요.

본인이 능력있는 사람이라면 능력있고 매너있는 "요즘" 애들 만납니다.

IP : 174.23.xxx.8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k
    '11.9.5 2:18 PM (115.138.xxx.67)

    고대 낙서에도 이런 말이 있다죠...

    "요새 애색히들은 버릇이 없어.. 우리때는 안그랬는데... "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 애들이 버릇이 없어 보이는건 님이 늙어서 그런것임.
    애들은 원래 버릇없는게 당연한것임.

    글고 20살 넘어서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을 확인하는게 뭐가 문제라는것임?
    그렇게 늦게까지 못하게 하는게 문제죠.

  • 2. 경우
    '11.9.5 2:21 PM (221.141.xxx.180)

    일반화하지마세요 저희 4 남매경우 위에 셋은 어릴적부터 주위어른들께
    참하다 어른스럽다 인정많다 예의바르다 소리들ㅇ며자랐는데 막내남동생이
    개차반에 문제아였어요 부모님들도 법없이 살분들이고 젊잖으시고 막내땜에
    피눈물 많이흘리셨네요 저희집같은경우는 뭔가요? 아래 문제아 딸땜에
    속상하신분 보라고 이글쓰신거같은데 남의 집얘기라고 함부로 말핫지마세요
    자식일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 3. ㄱㄱ
    '11.9.5 2:25 PM (116.33.xxx.76)

    자식농사 두고 그런 말 함부로 하는거 아닙니다.
    같은 부모 밑에 나도 하나는 엄친아 다른애는 사이코패스 일 수도 있습니다.

  • 4. ㅇㅇ
    '11.9.5 2:26 PM (112.144.xxx.32)

    막장부모 밑에 막장 애새끼 나온다는 건 진리죠.
    괜히 딴지 거는 것들은 막장부모겠쥐~!!

  • ..
    '11.9.5 2:34 PM (211.208.xxx.201)

    애는 키워보셨는지요?
    아직 나이가 어린 분같아요.
    요즘 절대 그렇제 않더라구요.
    제 주위에도 문제있어 전학가는 아이도 봤는데
    부모님 너무나 훌륭하세요.
    또 한 집도 부모님 너무나 훌륭하신데 딸아이가 문제를 일으키더라구요.
    아이가 너무 착해서 그런경우도 있구요.
    자꾸 건드리니깐 휩쓸리는거죠.
    막장부모 아닌데 그런 집 몇 집 봤네요.
    아이는 키워봐야 아는거지요.
    또 그런아이들이 늦게 철들어서 더 잘될수도 있기도 하구요.

  • ㄱㄱ
    '11.9.5 2:48 PM (116.33.xxx.76)

    참 말하는 거 하고는...딴지 건 전 자식이 없네요.
    님 자식이 멀쩡하다면 님 생각의 반례가 되겠습니다.

  • 5. 그럼
    '11.9.5 2:29 PM (175.118.xxx.19)

    암병동에 있는 애들 부모는 다......몹쓸 사람들이겠네요?
    무식이 용감이라....흠....

  • --;
    '11.9.5 3:26 PM (220.78.xxx.134)

    글 요점을 이해 못하셨네요
    암병동과 사람 인성 자체는 전혀 비교 대상이 안되는데..
    국어 공부좀 하셔야 할듯.

  • 6. 명란젓코난
    '11.9.5 2:36 PM (174.23.xxx.86)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은법이죠. 부모가 필히 교육을 잘 시키고 엄격하게 키웠으면 직업에 상관없이 개념없는 짓은 안하죠.

  • ..
    '11.9.5 2:39 PM (211.208.xxx.201)

    그럼 원글님은 아이 키워보셨나요?
    아이가 몇살인가요?

  • ㅎㅎㅎ
    '11.9.5 2:40 PM (211.208.xxx.201)

    젓갈씨....ㅎㅎㅎ

    센스 만점이시네요.

    젓갈이 구더기 생겼나봐요.

  • 7. ...
    '11.9.5 2:37 PM (180.64.xxx.147)

    중2이상 키워보신 분만 댓글 답시다.
    자식을 생각보다 막장으로 키우는 사람 없습니다.
    애 보고 담배를 피우라고 가르치겠어요, 나가서 사고를 치라고 가르치겠어요,
    어른한테 대들라고 가르치겠어요.
    한 뱃속에서 난 애들도 아롱이 다롱이입니다.
    저도 애가 초등학생 일 때까진 부모가 저래서 자식도 저럴거야 했는데
    그거 아닙디다.
    남의 말은 하기 쉽죠.

  • 8. ㄴㅁ
    '11.9.5 2:52 PM (115.126.xxx.146)

    문제 있는 부모 밑에서 모두 문제아로 크는 건 아니지만
    문제아한테는 대부분 문제 있는 부모가 있죠

    한 부모 밑에서 자라도 다롱이아롱이인 것은
    부모의 양육태도에 문제가 있는 것이고...

    ...'자기가 갖고 태어난 그릇'이라 하는데...
    결국은 부모의 유전적인 거죠...

    부모는 착한데 어쩌고...그것도 보는 사람의 주관적인 거 잖아요
    자식이 보는 부모는 또 다를 테고

  • 9. ...일반화시키지마소
    '11.9.5 2:54 PM (180.230.xxx.93)

    키워보고 말합시다.
    생억지에 두손두발다들어본 부모님만 말씀하심이...

  • 10. 그냥
    '11.9.5 3:18 PM (14.36.xxx.129)

    부모로서 옳고 그른 것을 자식에게 알려주고, 잘 키우자!! 로 읽으면 될 거 같아요.
    막장 부모 아래서 옳바른 자식 나올 수도 있고, 반대 경우도 있지만,
    저는 저도 바르게 살고, 자식도 바르게 키울 수 있게 노력하자.. 로 읽었어요.

    제 자식도 제 맘같진 않더라구요. 그래도 그냥,, 노력하자!!!

  • 11.
    '11.9.5 4:13 PM (122.37.xxx.78)

    사실...유전적인 성향이 큰 것 같아요. 부모가 잘못키운 탓도 있지만..애들 성향 자체도 좀..격하게 태어나는 애들이 있는 건 사실이예요. 반면 개차반 부모 밑에서도 너무너무 참한 아이가 태어나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정말 확실하게 싫은건요.. 자기아이가 잘못하면 환경탓 남탓..남의아이가 잘못하면 그 아이탓 부모탓하는 사람들이요. 우리아이가 맞고오면 안돼지만 우리아이가 누군가를 때렸으면 그건 정당방위였다고 주장하는 부모들이 늘고있는 건 사실이예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89 거짓말 좀 잘하고 싶어요. ㅠ.ㅠ 3 짜증 2011/09/15 3,317
17188 멸치볶음에 양념하면 너무 짜지 않아요? 10 짜다 2011/09/15 5,008
17187 엄마들이 아들을 잘 키워야 겠어요 10 ... 2011/09/15 4,726
17186 거위털... 끔찍하게 얻어지는거 아셨나요? 7 .... 2011/09/15 3,901
17185 인도영화 제목 좀 알려주세요 3 영화 2011/09/15 3,495
17184 중국 여행 관련 질문 여러가지 (부모님 패키지--장가계) 8 중국 2011/09/15 5,418
17183 역시 은행이군요. 평균월급 800만원... 12 .. 2011/09/15 8,878
17182 버터 보관 2 된다!! 2011/09/15 3,699
17181 40대 이상 전업님들 뭐하세요 7 ........ 2011/09/15 4,705
17180 아이들 학교 갔다 오면 뭐 주나요? 10 간식고민 2011/09/15 3,942
17179 어린이집 보내는분들 궁금증좀 해결해주세요 2 애기엄마 2011/09/15 3,089
17178 수험생들 영양제 어떤거 먹이시는지요? 4 엄마 2011/09/15 3,968
17177 제사문의 17 요리맘 2011/09/15 4,158
17176 어제 글 올린 아파트에서 빌라로 갈아탈까하는 글입니다. 3 빌라구입 2011/09/15 4,281
17175 집안일 할 때 마스크 쓰고 해야겠어요. 5 ㅁㅁ 2011/09/15 4,562
17174 대전 초등생 납치범 2달째 "대전 시내 활보 중" 제보 부탁 2 참맛 2011/09/15 3,600
17173 친정엄마랑 여행을 가고 싶어요 1 여행 2011/09/15 3,250
17172 저희 양가의 명절비는... 1 ㅎㅎ 2011/09/15 3,813
17171 결혼비용을 남자쪽에 밝히는게 좋을까요? 7 ^^ 2011/09/15 4,753
17170 사돈간 선물 머가 좋을까요? 5 고추 2011/09/15 3,821
17169 반지의제왕 개봉시 극장에서 보신분들! 19 2001년 2011/09/15 3,668
17168 선물할 커피 추천해주세요 1 커피사랑 2011/09/15 3,256
17167 (펑)형님 뒷다마까고갑니다 ㅡㅡ; 5 나라냥 2011/09/15 4,519
17166 "금융위기 또 오나"..대기업, 자금 끌어모은다 세우실 2011/09/15 3,431
17165 10월초 대만, 많이 더운가요? 5 개천절 연휴.. 2011/09/15 5,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