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다보니..내 원수는 남이 값아 준다"란말 생각나네요

신이 계살까? 조회수 : 3,206
작성일 : 2011-09-05 14:10:21

벼룩으로(여기 벼룩아녜요) 부억용품을 샀는데...

밥풀도 그대로 묻어있고.기름기도 지워지지않는 상태.

그리고 수세미로 문질러서 다 헤진? 물건을 받았습니다..

그쓰레기통으로 보내졌고..

"당황스럽다"-환불 필요없고,내가 알아서 처리하겠다-(버리겠다)라고 문자보냈어요

돌아온 답변은 " 네~감사해요"였어요

물건값이 얼마되지않아서...

그냥 넘어갔어요..

근데...하루는 카페에 들러서 그분 글를 보게됐네요..

"

사기당했다.

누가 내 물건을 훔쳐갔다.

동네 여자들이 왕따 시킨다. 항상 남을 질타하는 글과...

어디가서 손해봤다.

누구랑 싸웠다...

이런글이 대부분이었어요

그분이 꼬소한건 아니지만...

그래도,내 원수는 남이 값는단말 이해가 되네요...

IP : 175.117.xxx.16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긔
    '11.9.5 3:16 PM (203.241.xxx.14)

    제 남동생도 어려서 매일 맞았는데요.
    태권도 가르쳤어요. 그랬더니 자신감이 생겨서 맞고는 안다니더라구요.
    나중엔 자기가 합기도 격투기 까지 하더니 학교에서 짱먹어서 문제였지. -_-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289 피부과 첨이라서 4 도움요! 2011/09/26 4,737
21288 KDB생명 1 하루 2011/09/26 3,746
21287 이석연, 박원순에 `맞짱토론' 공개 제안(종합) 세우실 2011/09/26 3,976
21286 보험회사 배당금 받는거요 3 영선맘 2011/09/26 6,464
21285 똑같이 술·담배·고기 즐겨도 암 안 걸리는 사람은 그렇구나 2011/09/26 4,640
21284 14개월 딸둥이....회사 복귀문제로 심란해요 5 울아들 2011/09/26 4,996
21283 상의44 하의 66 저같은분 계시지요? 17 바비 2011/09/26 5,971
21282 졸려 죽겠는데, 애들은 공부한다고, 8 공부 잘하는.. 2011/09/26 5,533
21281 살쪄서 남편이 삐쳤어요...(초단기간 다이어트법 조언좀^^;) 12 ... 2011/09/26 7,685
21280 전문직 여자 + 회사원 남편 커플 어떠신가요? 22 파란 2011/09/26 23,410
21279 해외출장 다녀오는데 애들 선물 뭐 사면 좋을까요?? 6 ... 2011/09/26 4,641
21278 심란.. 1 심란.. 2011/09/26 4,276
21277 아휴~슈가** 주방세제 속터져요 62 루비 2011/09/26 13,803
21276 음식점에서 입은 화상에 대한 치료비 청구... 15 숯불 2011/09/26 7,424
21275 서울지하철 환승할때 헷갈려요ㅠ 8 방향치 2011/09/26 4,660
21274 150만원으로 서울에서 2박3일동안 잘먹고 잘 놀수있을까요? 35 시골사람 2011/09/26 11,402
21273 관리자님!! 예전 게시판도 다시 다 옮겨지는건가요? 3 시나브로 2011/09/26 4,454
21272 대중목욕탕에 비치된 로션 7 사우나 2011/09/26 6,425
21271 초등생 교외학습 허가서에...쓰는거요 3 hoho 2011/09/26 4,056
21270 영화 장면 중 하나인데요, 어떤 영화였는지 기억이 안나요 ㅠ.ㅠ.. 4 dfg 2011/09/26 5,007
21269 소풍에 안 보내면 별난 엄마로 보실까요? 11 혹여 2011/09/26 6,414
21268 장터에 완전 재미난 글- 61 ㅎㅎ 2011/09/26 27,103
21267 어이없는 새 집주인 9 마당놀이 2011/09/26 5,720
21266 도가니 영화화 후 공 작가의 인터뷰 입니다. ㅠㅠ 4 지나 2011/09/26 6,342
21265 양모내의 4 2011/09/26 4,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