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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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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관 부인인가 완전 싸이코네요

. . . 조회수 : 12,998
작성일 : 2017-08-03 01:34:27
병원이든 감옥이든 가야할듯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708020007002226&select=...
사건 상세 내용 한번보세요
기가찹니다
IP : 211.36.xxx.171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17.8.3 1:34 AM (211.36.xxx.171)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708020007002226&select=...

  • 2. ..
    '17.8.3 1:39 AM (61.80.xxx.147)

    503호 옆 방 비워라!

  • 3. 아니
    '17.8.3 1:44 AM (191.184.xxx.154)

    아니 세상에 저런 사람이 있답니까 읽으면서 부들부들 하게 되네요.

  • 4. .. .
    '17.8.3 1:46 AM (211.36.xxx.170)

    적어도 한 10여년 이상 사병들 저렇게 부리며 살았겠죠
    아오 ㅆㄴ

  • 5. 전형적인 권사님 얼굴이네요
    '17.8.3 1:47 AM (124.199.xxx.161)

    종교 기독교지만 교회에 정말 남 단죄하며 거만하고 있는체 하고 남 안아줄 줄 모르는 나대는 권사님 얼굴 전형이예요

  • 6.
    '17.8.3 1:51 AM (125.183.xxx.190)

    더티해서 읽기도 싫을정도네요
    너무도 못난

  • 7. 주리
    '17.8.3 1:55 AM (220.74.xxx.69) - 삭제된댓글

    저 식구들을 나란히 앉히고 주리를 틀어야 할듯
    연금은 당연히 못받도록!!!

  • 8. ㅇㄹ
    '17.8.3 1:55 AM (124.54.xxx.52) - 삭제된댓글

    사퇴하세요 닮았네요.
    이런여자 볼때마다 키작고 땅딸한 내몸매를 고치고 싶네요.
    욕심으로 가득차보여요.

  • 9. 개짜증
    '17.8.3 1:57 AM (219.248.xxx.150)

    나라 지키라고 아들 군대 보냈더니 별 같잖은것들이 지럴들이네요.
    고구마 천개 물없이 먹은 느낌이에요.
    우리 세금으로 왕녀 노릇한것도 모자라 남의 귀한 자식들을 노예부리듯하다니 다 감방에 쳐 넣었음 좋겠어요.

  • 10. 감방
    '17.8.3 2:01 AM (191.184.xxx.154)

    아오 생각할수록 감방도 아깝고..
    저런인간들 모아놓고 평생 노역시킬 데 없나요?

  • 11. 부들부들
    '17.8.3 2:02 AM (211.186.xxx.176)

    아~~열받아요..
    저게 사실이라면 저 여자는 분노조절장애에 자존감도 없고 인간성 쓰레기네요.
    얼마나 많은 병사들이 당했을까요?
    세벽예배를 갈 정도로 기독교 신자인데 왜~~저런거죠?
    남편이나 부인이나 참 못났네요~생긴것도 둘 다 정말 진상이에요.

  • 12. MS오피스 이은재 인줄
    '17.8.3 2:05 AM (123.111.xxx.250)

    생긴게 비슷

  • 13. 저런 것들은
    '17.8.3 2:11 AM (211.221.xxx.10)

    교회가서 무슨 기도를 하는 거 예요? 나만 잘먹고 잘살게 해달라고?

  • 14. ...
    '17.8.3 2:32 AM (118.176.xxx.202)

    못되고 야비하게 살면서
    그저 교회만 열심히 다니면
    하느님이 기도하는건 다 이루게 해주고
    모든 잘못은죄 사해지고
    천국간다는 교회쟁이들 진짜싫음

    어쩜 하는짓들이 이렇게들 똑같은지...

  • 15. 군인들
    '17.8.3 2:46 AM (112.151.xxx.48)

    글 보면서 정신적 상처가 클거 같다는 생각들었어요 불쌍해라

  • 16. 보보
    '17.8.3 2:49 AM (219.254.xxx.151)

    하느님이 이집엔계시는거맞네요 고통으로 울부짖는자의 소리를 들으셔서 적폐없애라고 이렇게 크게 사회적으로 알려지게 되었으니요 반성하고 새사람으로거듭나길~

  • 17.
    '17.8.3 3:27 AM (125.130.xxx.189)

    작정하고 왕노릇 했네요
    교회만 다녔지 신자도 아니네요
    성경을 차에만 두고 다녔다면 악세서리 처럼 자신을
    위장한거에 불과한거죠

  • 18. 햇살
    '17.8.3 3:40 AM (211.36.xxx.71)

    미친년 저런년들은 군사재판에 회부해야함.

  • 19. ...
    '17.8.3 5:00 AM (175.223.xxx.6)

    어떻게 처리하는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군요
    아마도 무엇이 잘못됐는지도 모를거에요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썩어 문들어진건지.

  • 20. 어휴
    '17.8.3 5:28 AM (110.9.xxx.74)

    미친ㄴ!!!

  • 21. ..........
    '17.8.3 5:38 AM (211.179.xxx.60) - 삭제된댓글

    제 주위 예수쟁이들 다 말은 번지르하게 하면서 실상은 전부 사이코더라구요.

  • 22. . .
    '17.8.3 6:17 AM (121.88.xxx.102)

    새벽기도 성경
    또 개독인가요

  • 23. 진짜
    '17.8.3 6:48 AM (59.5.xxx.186)

    사병들이 얼나나 모멸감을 느꼈을까요?
    다시는 저런 비인간적인 대우 못하게 본보기 삼아 일벌백계 해야합니다.

  • 24. ㅇㅇ
    '17.8.3 7:01 AM (1.232.xxx.25)

    귀한 아들들 나라에 봉사 보냈더니
    쓰레기 같은 년놈들이 자기네 노예로 부려먹다니요

    장교들 사병 자기 사적인 일 집안일 시키는거
    다 못하게 해야함

    세상에 어느 공무원이 무보수로 사람을 가정부 집사 비서로 마구 부릴수 있어요
    군인들 사병 자기집 일에 동원 하는거 진짜 못하게 해야함
    나라 지키러 갔지 장교들 딱까리 하러 군대간거
    아니잖아요
    옛날부터 장교 부인들 거들먹 거리면서
    부대에 가면 손 하나 까딱 안하고
    군인들이 다해준다고 자랑하고 다녔죠
    그게 다 귀한 나라의 아들들을 부려먹었단거죠

  • 25. 정말 몰라서...
    '17.8.3 7:05 AM (1.250.xxx.189)

    그러는데요
    기본적으로 가족이 생활하는 공관에 저렇게 군인이 파견되는게 정상적인 건가요?
    운전병이나 장군개인 비서? 그런 군인은 당연히 있겠지만요
    공관에서 혼자 사는게 아닌데도, 조리나 빨래를 해주는 군인이 한명도 아니고..저렇게 있단 말인가요? 가족들 뒷수발까지 하라고요?
    엄마야~놀랠 노짜네요
    세상에~아들 키워 나라 지키라고 군대 보냈더니 저런일 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뭐 군대가서 높은사람 애들 과외해주고 왔다느니 그런말 들어도 개인 비서 역할 하다가 시간내서 해줬거니 했는데 그게 아니네요
    국민들 세금내서 군인 가족들 파출부ㅠ ㅠ까지 대령한 셈이네요

  • 26. 놀부마누라가
    '17.8.3 7:38 AM (58.229.xxx.81) - 삭제된댓글

    현신했네요.
    저 병사들 부모들은 얼마나 속이 상할까
    귀한아들 군대 보내놨더니 저런 쓰레기들 노예수준 뒷바라지

  • 27. ..
    '17.8.3 7:56 AM (39.109.xxx.139) - 삭제된댓글

    인상 보세요.
    고생없이 편하게 살았을텐데 살아온 세월, 성격이 얼굴에 고스란히 있네요.

  • 28. 공관병
    '17.8.3 8:05 AM (125.184.xxx.67)

    없애라.
    필요하면 도우미 니 돈 주고 써.

  • 29. 가을이당
    '17.8.3 8:15 AM (58.148.xxx.66)

    http://m.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5256

    호출벨을 집어던지고 전을 얼굴에 집어던지기도 했다네요
    완전 또라이네요
    팔찌호출벨과 강제로 교회데리고간건 치떨리네요

  • 30. 가을이당
    '17.8.3 8:16 AM (58.148.xxx.66)

    발코니에 갇혀있던것도 추운겨울이었대요.

  • 31. 이거
    '17.8.3 8:21 AM (58.148.xxx.66)

    군인권센터에 공관병이 제보하면서 드러나게 된건가요?

  • 32. ...
    '17.8.3 8:28 AM (125.128.xxx.118)

    콱 죽어버렸음 좋겠네요

  • 33. ..
    '17.8.3 8:30 AM (175.115.xxx.188)

    자격 연금 다 박탈하고 정신적피해보상 그동안 노동착취해 먹은것 다 토해놓게 해야해요.
    이기회에 공관이라는데 감사 들어가고 불필요한 시설 인력 다 없애야죠.
    전국에 군장성 위한 골프장이 그리 많답니다. 이기회에 몽땅 없앴으면 해요.

  • 34. ,,
    '17.8.3 8:37 AM (219.240.xxx.158)

    읽다보니 전임인 이순진 사령관이라 비교돼네요.
    얼마나 많은 젊은이들이 저 밑에서 고생을 했을꼬...
    적폐대상으로 연금도 다 박탈해야 함.

  • 35. ..
    '17.8.3 8:41 AM (125.178.xxx.196)

    교회다니고 성경책 읽고 기도하고...으이구

  • 36. 징병제 없애고
    '17.8.3 9:00 AM (110.70.xxx.145) - 삭제된댓글

    다 직업군인으로 바꿨으면 좋겠어요.
    미군 지원 좀 줄이고....

  • 37. 사이코패스네
    '17.8.3 10:07 AM (119.202.xxx.241)

    진심 욕나옴
    저런 미친 또라이
    따끔한 맛을 보여줘야할듯

  • 38. ...
    '17.8.3 10:15 AM (58.230.xxx.110)

    새누리 이은재 닮았어요~
    저런 얼굴들이 저러는구나...
    머리를 다 뽑아놓고 싶다는~~~

  • 39. 생긴게
    '17.8.3 10:22 AM (223.62.xxx.157) - 삭제된댓글

    얼마나 억센지 군인들이 사시나무 떨 듯 떨었겠어요
    미친년
    아주 혼쭐을 내주세요

  • 40. ..
    '17.8.3 10:34 AM (211.219.xxx.48)

    육사 출신들 문제구만..
    이순진 합참 의장은 3사 출신이더구만
    그동안 육사 출신들이 너무 독식해서 안하무인..

  • 41. phua
    '17.8.3 10:50 AM (175.117.xxx.62)

    얼마나 억센지 군인들이 사시나무 떨 듯 떨었겠어요
    미친년
    아주 혼쭐을 내주세요 222

  • 42. 보라
    '17.8.3 10:52 AM (223.62.xxx.89)

    그동안 관행이던 공관병 다없애버렸음싶어요 삼사십년째 쌓인 적폐입니다 제가 이십년전에도 친구한테 사병들이 식사조리며 김장 청소 속옷빨래 정원가꾸기 공줍기 등 다들었던거에요 가정부죠 저여자 자기는 해오던대로 한런데 자기만 재수없게 걸렸나 하고생각할겁니다

  • 43. 울아들 군대에서 당번병하라고 해서
    '17.8.3 11:49 AM (175.210.xxx.146)

    싫다고 ..했는데 잘 해보지 했는데 역시 우리애 판단이 옳았네요.
    그냥 힘들어도 같은 동료 선임 있는게자기는 훨씬 좋을거 같다고 싫다고 거절했다고 합니다.

    물론 맡은 보직이 쉽진않았어도 우리애도 휴가는 자주 못나왔어요. 그래도 동료가 있는게 좋다고..그런게
    오래살진 안았어도

    마음 고생해가면서 다닌 학교생활이 이럴땐 좋네요.

  • 44.
    '17.8.3 12:10 PM (117.123.xxx.250)

    사령관 부인
    뻔뻔하기가 이를 데 없네요
    엄벌에 처해 주시길 ...

  • 45. ...
    '17.8.3 1:17 PM (112.152.xxx.96)

    어찌저리 곳곳에 미친갑질이 많나요....아무것도 아닌 민간인이 남의 군인아들 올가미 씌워 노예처럼 부려먹은 미친 @이네요..

  • 46. ...
    '17.8.3 1:35 PM (112.152.xxx.96)

    연금..그아들들 부모랑 국민이 낸 세금으로 타먹는건데....저런 미친...연금 박탈..자격요건 없나요..

  • 47. 지금
    '17.8.3 5:11 PM (211.108.xxx.4)

    민주정부니 그나마 밝혀졌지 군사독재시절에는 어떤일들이 벌어졌을지 안봐도 비디오네요
    힘들어도 2년만 버티자 그리들 살았을 군인들 진짜 불쌍하고 세금으로 군인 4명을 관사에서 가정부처럼 일하게 한거
    당장 없애야 겠네요

    저두부부만 저랬을까요? 과연
    이등병으로 강등시키고 두사람다 사법처러 해야죠
    연금 당연 주면 안되고 정신적 피해 보상 군인들에게 해줘야지요

  • 48. 어느교회
    '17.8.3 9:40 PM (24.44.xxx.190)

    인지 궁금

  • 49. 민들레홀씨
    '17.8.3 10:03 PM (63.86.xxx.30)

    이런 고위공직자/군인 비리에 대해서는 북한 처벌방법 도입하던지, 협업해서 아오지탄광으로 고고싱해야 함!

  • 50. 꼴에 교회다니네요
    '17.8.3 10:18 PM (124.59.xxx.247)

    내가 이래서 전부는 아니지만
    일단 교회다닌다하면 좋은 눈으론 안보임.

  • 51. 진짜
    '17.8.3 10:21 PM (116.36.xxx.231)

    ㅁㅊㄴ이에요. 아 정말..
    내 아들이 군대가서 저런 일 당했다고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저 여편네 진짜 감방 보내야해요.

  • 52. 외교부도...
    '17.8.3 10:53 PM (1.233.xxx.22)

    외교부도 만만치 않습니다. 바슷한 사례가 많지만 행여 불이익 당할까봐 쉬쉬하는 경우가 허다해요.현지 고용인(필리핀이나 외국인 근로자) 보다 많은 노동시간 낮은급여를 받지요. 이유는 외교부에서 작성한 계약서 때문에 현지법에 보호를 못받아요.
    청소를 하는 고용인보다 전문분야인 요리사가 최악의 근로 환경에 있어요. 외교부도 썩었는데;;;;;;

  • 53. ㅎㅎ
    '17.8.3 11:54 PM (122.36.xxx.122)

    외교부 요리사..

    그러니까 대사관으로 파견되면 요리사나 운전기사도 같이 딸려보내지는거라는거죠?

    그중에 요리사 대우가 형편없는거구요

    차라리 외국인 대사관 일하는게 낫겠군

  • 54. 새벽기도
    '17.8.4 12:20 AM (96.246.xxx.6)

    새벽기도 간다잖습니까
    가서 뭘 비나
    사막 잡신에게
    나 승진하고 돈 많이 벌게 해달라고!
    직급이 높지도 않은 것들이 더 해요

  • 55. 과일부분
    '17.8.4 1:20 AM (39.116.xxx.164)

    더 자세한 내용이 뭐냐하면 과일을 쳐먹고 남은걸 치울때
    병사가 먹어도 안되고 남을 줘서도 안되고 버려서도 안된대요 완전 개사이코 남는걸 다 냉장고에 보관하다보니 냉장고가 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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