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공관병이 뭐죠? 원래 업무에 다림질 빨래???

새글 조회수 : 2,075
작성일 : 2017-08-02 19:30:32
고위 군 장성의 집안일을 해주는 군인인가요?????
IP : 175.223.xxx.2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17.8.2 7:38 PM (222.236.xxx.36)

    남자식부에요 정말로 이십년전 남편이 1호 운전병이었는데 공관병과 술마시며 너무 힘들다고 한얘기들엇어요
    에휴

  • 2. ...
    '17.8.2 7:40 PM (174.110.xxx.6) - 삭제된댓글

    전자 팔찌 찬 식모 노예네요.
    내 아들이 군대 보냈는데 저렇게 노예 식모로 산다고 하면은 피가 거꾸로 쏟아질 것 같네요.
    정말 미친 나라 아닌가요?

  • 3. ...
    '17.8.2 7:40 PM (220.75.xxx.29)

    큰아빠가 전방부대장이실 때 방학에 놀러갔더니 군인아저씨가 음식하더군요. 우리 사모님은 음식솜씨가 없으셔서... 하며 웃던 거 생각나요.

  • 4. ..
    '17.8.2 7:42 PM (174.110.xxx.6) - 삭제된댓글

    선진국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네요.
    한국 군대 시스템 정말 너무 구립니다. 식민지 시대도 아니고 진짜 저게 뭡니까?

  • 5. 저도 남편한테 물어봤더니
    '17.8.2 7:45 PM (59.17.xxx.48)

    온갖 개인적 자질구레한 일 해주는 건데 편한 거라네요.

  • 6. . .
    '17.8.2 7:46 PM (58.143.xxx.30)

    바뀌어야해요. 이러려고 징병제해서 남의 자식을 노예로 쓰나요

  • 7. 원래는
    '17.8.2 7:54 PM (59.14.xxx.103)

    원래는 장성들이 공관사니까 거기도 관리하는 사람이 필요하잖아요.
    일종의 아파트 관리사무소나 경비같은 그런 일을 하는건데,
    개인적으로 부려먹지 말라고 되어있는데, 암묵적으로 하인처럼 부려먹은거죠. 상명하복사회니까..

    편하다는 이유는 일반 군인이 하는 훈련같은거 안하고 가서 집사역할하고 있으니 편하다는건데,
    윗사람 잘만나면 편하겠지만, 남의집가서 하인 파출부 노릇하는게 뭐 대단히 좋겠어요.

  • 8. 이런게
    '17.8.2 8:47 PM (211.178.xxx.174)

    왜 있어야하죠?
    어휴...

  • 9. ..
    '17.8.2 8:49 PM (125.132.xxx.163)

    결국 나라 지키러 가는게 아니군요.
    징병제 반대합니다.

  • 10. ..
    '17.8.2 8:51 PM (125.132.xxx.163)

    이따구로 하면 징병제 반대합시다.
    전역한 예비군에게 당했던 일들 고발하게 해서 군대 문화 바꾸어야 합니다.

  • 11. ...
    '17.8.2 9:40 PM (125.177.xxx.191) - 삭제된댓글

    미친제도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4386 모든 말을 "아니~"로 시작 하는 사람과 대화.. 9 ooo 2017/08/02 3,010
714385 교대 17 ㅇㅇ 2017/08/02 4,380
714384 이상지질혈증 2 ㅠㅠ 2017/08/02 1,984
714383 오늘많이 덥지 않나요? 14 .... 2017/08/02 2,602
714382 할아버지들은 음악없이는 걷기운동 못하는건지.. 17 ㅇㅇ 2017/08/02 2,620
714381 산양삼부작용 1 Dd 2017/08/02 2,157
714380 다음주 주중에 고성쪽 숙소 있을까요? 6 숙박 2017/08/02 962
714379 북 잇단 도발에도 정부, 北 인구조사 600만달러 지원 추진 3 ........ 2017/08/02 610
714378 곧 아기태어나는 2인가구, 지출 통제가 안되요. 조언해주세요. 4 이대로 괜찮.. 2017/08/02 1,448
714377 내성발톱 2 조중동폐간 2017/08/02 1,356
714376 '택시운전사' 볼만한가요?....................... 22 ㄷㄷㄷ 2017/08/02 4,468
714375 오늘로 40주 4일, 아기가 나올 생각이 아직 없나봐요.ㅠ 11 아가야 나오.. 2017/08/02 5,038
714374 30대 보세옷 사러 어디 많이 가나요 동글이 2017/08/02 727
714373 아기들 녹용 먹는게 흔한 일인가요? 17 한약 2017/08/02 5,941
714372 이런상황에서 이사해야할까요? 제말좀 들어주실분 계실까요? 16 아잉죽겠어요.. 2017/08/02 4,015
714371 하루 집 나오면 어디서 무얼할까요 7 냉전 2017/08/02 1,480
714370 끝없이 먼지가 나오는 옷 3 뭐지? 2017/08/02 1,360
714369 무리한 운동은 하지 말아야겠어요 6 ... 2017/08/02 4,357
714368 군함도 봤어요 6 arhe 2017/08/02 1,378
714367 등이 많이 파이고 브래지어 등 부분이 보이는 옷 16 요즘 2017/08/02 4,640
714366 다주택자 중과세는 필수로 깔고 들어가야하는 정책 아닐까요? 5 부용화 2017/08/02 2,033
714365 끝나서 허전해요... 시즌2 제작할까요? 5 비밀의숲 2017/08/02 1,595
714364 통영당일 여행 계획 중인데요.. 12 8월아1 2017/08/02 2,715
714363 "당신이 훑어보라고 이렇게 입은게 아닙니다" 60 2017/08/02 14,966
714362 전세만기지났는데 집주인이 전세금을 못빼준대요. 12 .. 2017/08/02 4,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