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논술학원에서 수업방식이 어떻게 되나요

조회수 : 1,632
작성일 : 2017-08-02 16:18:12
아이가 책읽기를 싫어하다보니 국어성적이 너무 안나오길래
논술학원 보낼려고 하는데 너무 가기 싫어하네요
그래서 논술학원방식으로 집에서 가르쳐 볼려는데
논술학원은 어떻게 하나요?
책읽고 그 내용에대해 다음수업에 질문하고 감상문쓰고
그러는 방식인건가요
IP : 211.36.xxx.8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8.2 4:41 PM (14.39.xxx.235)

    논술학원 보내도 국어성적 안나와요. 차라리 독해력 비타민을 꾸준히 풀리세요. 대신 많이 틀린 문제의 본문을 문단별로 중심 내용 찾기를 하면 확 늘어요.

  • 2.
    '17.8.2 4:44 PM (14.39.xxx.235)

    논술학원에 보내면 안되는 유형의 아이들이 있어요. 독해가 안되는 경우이 자기조절능력이 부족하고 충동성이 살짝 있을 수 있어요. 그것부터 잡아주시는게 필요해요.

  • 3.
    '17.8.2 4:52 PM (211.36.xxx.88)

    음/독해력비타민이란거 검색해보니 초등생꺼밖에 없던데 이게 초등생위주의 책일까요?
    밑에 댓글에 대한건 어떻게 잡아주면 될려나요 ㅠㅠ

  • 4. 우외
    '17.8.2 4:54 PM (219.248.xxx.165)

    음님 말씀 일리가 있네요
    그런데 자기조절능력 충동성 조절은 어떻게 훈련할수있을까요?

  • 5.
    '17.8.2 5:03 PM (14.39.xxx.235)

    아이가 중학생인가요?
    논술학원이 국어점수와 바로 연결안되는건 아이가 책을 대충 읽고와도 수업을 진행 할 수 있다는거예요. 문장을 정확히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넘어갈 시간이 부족한거죠. 대신 선생님이 말로 토론을 유도하면 알고있는 대강의 내용으로 대답하고 넘어가는 애들이 있어요. 이런 경우 선생님이 나서서 꼼꼼히 잡아주면 좋은데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시간이 부족해요. 수업에 맞춰 대충 읽기가 버릇이 되는 기이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정말 성적 향상을 원하시면 과외를 권해드려요. 대부분 논술은 교재에 나와있는 질문에 답찾으면서토론하고 마지막에 글쓰기로 이루어집니다.
    중학생 독해력 교재도 있으니찾아보시길

  • 6.
    '17.8.2 5:09 PM (14.39.xxx.235)

    작업기억력과 자기조절력키우기, 충동성 억제에 대한 훈련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정에서 하기에 좋은건 음독입니다. 꾸준히 매일 하면 분명히 효과 있어요. 정서적 안정감 꼭 필요하구요.

  • 7. 아하
    '17.8.2 6:04 PM (219.248.xxx.165)

    음님 도움 많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8. ..
    '17.8.2 8:02 PM (112.152.xxx.96)

    독해력비타민..저장여..국어

  • 9. 아니이런 고마운글이...
    '17.8.4 6:59 AM (211.214.xxx.213)

    독해력비타마,..음독하는 습관...국어,논술공부방법 저장합니다.
    원글님, 음님 모두 감사드려요ㅡ!

  • 10. 저도저장
    '18.2.18 1:12 AM (203.255.xxx.49) - 삭제된댓글

    독해력 비타민과 음독, 작업기억력, 자기조절력 키우기 저장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4635 건강하게 살찌는 방법은 뭘까요?? 6 ..... 2017/08/03 1,566
714634 효리 인생의 최대 실수 22 효리 2017/08/03 33,164
714633 나경원 남자보는눈 너무 독특한거 아니예요,..??? 8 .... 2017/08/03 3,363
714632 성인자녀 명의로 집사도 1 2017/08/03 2,156
714631 인덕션렌지 사려고 하는데....해외직구랑 국내 가격차가 많이 나.. 3 fdhdhf.. 2017/08/03 1,393
714630 개천이 따뜻하지 않아 내려올 수 없다면 그 입 다물라 5 보노보노 2017/08/03 1,658
714629 전쟁과 평화가 왜 명작인가요? 1 ㅇㅇ 2017/08/03 818
714628 뒤에 쎄해졌다는 동네엄마 글을 읽고~ 잘잘못 따질 필요 없어요 8 기가막힘 2017/08/03 4,067
714627 친하지도 않은 사람의 돌잔치 초대 21 2017/08/03 4,737
714626 여러해 쓸만한 선풍기 좀 추천해주세요! 15 선풍기 2017/08/03 2,294
714625 제발좀 모르는 동네 아줌마들 흉좀 나한테 얘기하지 말았음 4 2017/08/03 2,668
714624 예쁜 여자아이, 동성친구들이 시기 많이 하나요? 26 동성친구 2017/08/03 7,877
714623 배가 너무 고파서 아침이 기다려지는 7 ㅇㅇ 2017/08/03 2,104
714622 말티즈(9세 남)가 신장이 다 망가졌대요. 도와주세요 6 내강아지 2017/08/03 2,788
714621 여러분들도 매해 기복이 큰가요? 아님 비슷한가요? 1 .... 2017/08/03 595
714620 최민수 반말은 거북하고 이효리는 멋진여성이고 5 ... 2017/08/03 2,024
714619 이효리가 쿨하고 멋진여성인가요? 15 ab 2017/08/03 4,394
714618 어디가서 말할데도 없고 여기다 씁니다. 7 가슴답답 2017/08/03 3,380
714617 심리분석 전문가님. 3 이해불가 2017/08/03 784
714616 음란마귀가씌었나봐요 ㅜㅜ 1 ㅜㅜ 2017/08/03 2,434
714615 사령관 부인인가 완전 싸이코네요 48 . . . 2017/08/03 12,977
714614 시골경찰이란 프로에 최민용 8 ... 2017/08/03 2,554
714613 코요테 신지 근황 아시는분. 거침없이 하이킥 보는데 22 . 2017/08/03 4,813
714612 아니 효리는 매사가 반말 찍찍이에요? 12 왜? 2017/08/03 5,398
714611 냄새로 계절의 변화를 알아차리는 분들.... 계신가요? 15 냄새 2017/08/03 3,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