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겨울에 물놀이할만한 수영장없을까요? (서울/경기)

조회수 : 2,825
작성일 : 2011-09-05 13:02:56

우리 아이들이 물놀이하는걸 너무 좋아해서 올 여름에는 워터파크만 몇번을 갔었네요.

근데 워터파크는 저렴하게 간다고 해도 가격이 만만치 않잖아요.

내년 초등학교쯤 들어가면 수영을 가르쳐볼까 생각중인데 그전에 가을/겨울에 따뜻하게

물놀이 할만한 수영장 없을까요?

여름에야 야외수영장까지 포함하면 갈곳은 많지만 가을/겨울에는 물놀이 할려면 워터파크외에는

찾기가 힘들잖아요. 워터파크를 자주가기에는 비용부담이 되고, 일반 실내수영장은 아이들 물놀이보다는

트랙으로 아이들이라도 수영잘하는 아이들이 많아서 수영못하는 아이들이 물놀이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은것 같더라구요.

워터파크같이 아이들이 모여서 물놀이 할만 수영장 없을까요? 워터파크같이 각종 놀이기구없이

그냥 물에서만 물놀이 할수 있는 저렴한 곳이요.

IP : 120.73.xxx.23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5 1:07 PM (175.193.xxx.110)

    경기도 남양주청소년 수련관 내에 있는 아쿠아조이.. 그렇게 큰 시설은 아니지만 11,000원에 실컷놀고
    좋습니다.

  • 2. ..
    '11.9.5 2:05 PM (211.55.xxx.129)

    크기가 작지만 영등포 씨랄라도 있고, 부천인가 웅진에서 인수한 곳, 이름은 몰라요. 젤 저렴하고 좋은 곳은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 있는 수영장이요^^ 찜질방도 같이 갈 수 있구요, 아이풀 조그만 거 두개인데, 튜브도 이요 가능하고, 물도 따뜻하고, 입장료도 거의 찜질방 가격이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64 의료실비보험은? 13 무명으로 2011/09/06 2,873
14363 예전글 볼수있게 링크 올려주신분 있었는데 .. 2011/09/06 2,092
14362 시누들과 만나면 피곤. 18 피곤 2011/09/06 4,803
14361 개천용 폄훼하는 한강 미꾸라지들 11 한심하게시리.. 2011/09/06 2,988
14360 일회용 나무 과일꽂이 어디있나요? 2 찾아주세요 2011/09/06 2,447
14359 한국 초등학교 3 외국맘 2011/09/06 2,326
14358 아이 신발을 미리 사두었는데..작아요..근데 작년에 산 신발이거.. 4 신발. 2011/09/06 2,366
14357 오백만원으로천만원만들기 1 라이프 2011/09/06 3,392
14356 24평과 32평 16 고민중 2011/09/06 5,435
14355 이제 한살림 쌀 절대 안사려구요... 10 한살림 2011/09/06 6,940
14354 '안철수 쓰나미'에 박근혜 선거 지원은? 1 세우실 2011/09/06 2,143
14353 가습기 사용하시는 분들, 어떤거 쓰고 계세요? 1 가습기 2011/09/06 2,237
14352 어떤 스탈이 예쁘다고 생각하세요? 12 ,,,,,,.. 2011/09/06 4,405
14351 제가 양념한 불고기가 질겨요. 9 골치거리 2011/09/06 2,643
14350 출산선물로 어떤게 좋을까요? 3 그렇고그런 2011/09/06 2,788
14349 화진 화장품의 피부관리기 쓰시는 분 계신가요? 3 피부관리 2011/09/06 3,481
14348 갑자기 컴 화면에 글씨가 커졌는데요 2 2011/09/06 2,197
14347 얼마전 기정떡바람이 불었잖아요 24 나만 그런가.. 2011/09/06 5,470
14346 제 피부상태도 봐 주세요. (굽신) 1 어쩌다 2011/09/06 2,322
14345 피부과 표독이네 2011/09/06 2,109
14344 안철수 자체가 브랜드다 물장수 2011/09/06 2,183
14343 닌텐도 구입하려고 하는데 어떤색상이 이쁠까요? 2 추천 2011/09/06 2,149
14342 3세 아이의 잦은 사과 행동 1 걱정되요. 2011/09/06 2,463
14341 시어머니가 쌀을 설거지 고무장갑으로 씻어요. 101 고무장갑 2011/09/06 20,002
14340 나꼼수 들으면서 가장 쇼킹했던 거 하나씩~ 25 dd 2011/09/06 5,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