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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는 최민수

조회수 : 4,129
작성일 : 2017-08-02 06:00:47
아들 얘기가 많던데
왜 한국말을 못할까?

추측입니다.

1. 아버지와의 기억이 없어서 최민수 애들한테 어찌할 지 몰랐고 한국말로 소통할만큼 집에 들어와서 애들하고 말하고 그러지 않았을 듯

2. 독고다이, 귀찮아서 앞에서만 져주는 척, 결국은 멋대로 하는 타입, 강주은씨 평생 속 썩었을 듯.
이렇게 오래 살지 몰랐을 걸요. 애들 데리고 캐나다 가서 살 거라고 하루에도 골백번 생각하면서 살다보니 최민수도 쬐끔 변하고 남편이 뭐길래도 싶고 자기도 반연예인 생활하니 좋고 아이는 한국에서 연기하겠다고 하지
지금 사이가 어떨 지 몰라도 아마 애들 아빠랑 연 끊겠다고 싶을 만큼 싫어하지 않았을까요?
그래서 본인도 한국말 잘 안되는 상황에서 무의식적으로 더 안가르치고 배척했을 가능성 큼.
IP : 223.62.xxx.19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2 6:01 AM (110.70.xxx.252)

    여긴최민수아들 한국어못하는거에 엄청말이많네..

  • 2. ...
    '17.8.2 6:42 AM (223.33.xxx.243) - 삭제된댓글

    말많은게 아니라 시청자를 똥으로 보는거 아니면 방송국 기웃거림 안돼죠.
    그리 우스운 한국에서 영어만 돈벌어먹고 살 기회가 많을텐데 하필 방송국 섭외인지 울나라 몇몇 pd들 유성아빠랑 깊은 끄나플로 연결됐으니 강주은에 애들까지 저난리 저꼴갑을 시청자에게 보여주니 문제네요.
    일단 여긴 한국땅이고요.
    한국살면 누구나 한국어가 원활해야해요.영어 필요없어요.
    영어 들어줄 필요도 영어로 말해줄 필요도 없어요.
    왜? "여긴 한국이니 니들이 한국말 하세요"입니다.
    외국인들 영어쓰는거 도와줄 필요가 없어요.
    특히 한국인인데 영어나 다른나라말 한국땅에서 들리게 쓰는 것들은 매국노에요.
    동남아에서 시집온 여자들도 10년이 되도 한국말 어눌하고 애들도 한국말 어눌해서 다문화가 많은 동네의 학교들은 한국애들이 손해봅니다. 국영수등 전과목에서 언어능력이 떨어져서 수업진도에 어려움있고 반분위기도 학교도 좋지않아요.
    돈들여서 한국어 교육시키는데도 뜻을 몰라요.
    강주은 한국어 잘못해도 직장잡아서 돈많이 벌고있어요.
    이런 폐단은 아주 우스운 한국이니 가능하지 어디 미국 캐나다에서 영어 원어민 수준아닌데 동양인에게 감히 일자릴 내주나요? 어림반푼어치도 없어요.
    한국은 말투 어눌해서 짜증나도 다 받아줍니다.ㅎㅎㅎ 호구죠. 외국병에 걸려서 한국말 몇마디 인사정도나 해도 황송해서 좋아라하면서 소통된다고 외국인 써줘요.
    특히 언어에 민감한 방송국 같은 데에서 누가 외국인에게 일거릴 주나요? 일거릴 줘도 하루분이면 땡이지요.
    외국인에게 돈못줘서 환장한 곳이 방송국이죠.
    아빠찾아 삼만리, 고부열전,내나라에 산다등등
    전국어디고 말소리 어눌한 동남아나 외노자가 소읍까지 곳곳 없는데가 없어요.
    이러다간 나라 망하지요.
    어떻게 다문화 외노자 많은 땅에서 한국인의 뿌리를 찾을까요?
    우리나라 말을 아끼고 한국인이면 당연히 한국말히면서 살아야지요.우리땅 우리말인데 자꾸 최민수네 가족이 영어밖에 못하면서 자꾸 방송타서 대다수 사람들에게 불쾌감과 스트레스 유발하면 못나오게 해야고요.
    한국에서 돈벌려면 유창한 한국어는 기본중에 아주 기본입니다.

  • 3. ...
    '17.8.2 6:50 AM (223.39.xxx.18) - 삭제된댓글

    말많은게 아니라 시청자를 똥으로 보는거 아니면 방송국 기웃거림 안돼죠.
    그리 우스운 한국에서 영어로만 돈벌어먹고 살 기회가 많을텐데 하필 방송국 섭외인지 울나라 몇몇 pd들 유성아빠랑 깊은 끄나플로 연결됐으니 강주은에 애들까지 저난리 저꼴갑을 시청자에게 보여주니 문제네요.
    일단 여긴 한국땅이고요.
    한국살면 누구나 한국어가 원활해야해요.영어 필요없어요.
    영어 들어줄 필요도 영어로 말해줄 필요도 없어요.
    왜? "여긴 한국이니 니들이 한국말 하세요"입니다.
    외국인들 영어쓰는거 도와줄 필요가 없어요.
    특히 한국인인데 영어나 다른나라말 한국땅에서 들리게 쓰는 것들은 매국노에요.
    동남아에서 시집온 여자들도 10년이 되도 한국말 어눌하고 애들도 한국말 어눌해서 다문화가 많은 동네의 학교들은 한국애들이 손해봅니다. 국영수등 전과목에서 언어능력이 떨어져서 수업진도에 어려움있고 반분위기도 학교도 좋지않아요.
    돈들여서 한국어 교육시키는데도 뜻을 몰라요.
    강주은 한국어 잘못해도 직장잡아서 돈많이 벌고있어요.
    이런 폐단은 아주 우스운 한국이니 가능하지 어디 미국 캐나다에서 영어 원어민 수준아닌데 동양인에게 감히 일자릴 내주나요? 어림반푼어치도 없어요.
    한국은 말투 어눌해서 짜증나도 다 받아줍니다.ㅎㅎㅎ 호구죠. 외국병에 걸려서 한국말 몇마디 인사정도나 해도 황송해서 좋아라하면서 소통된다고 외국인 써줘요.
    특히 언어에 민감한 방송국 같은 데에서 누가 외국인에게 일거릴 주나요? 일거릴 줘도 하루분이면 땡이지요.
    외국인에게 돈못줘서 환장한 곳이 방송국이죠.
    아빠찾아 삼만리, 고부열전,내나라에 산다등등
    전국어디고 말소리 어눌한 동남아나 외노자가 소읍까지 곳곳 없는데가 없어요.
    이러다간 나라 망하지요.
    어떻게 다문화 외노자 많은 땅에서 한국인의 뿌리를 찾을까요?
    우리나라 말을 아끼고 한국인이면 당연히 한국말히면서 살아야지요.우리땅 우리말인데 자꾸 최민수네 가족이 영어밖에 못하면서 자꾸 방송타서 대다수 사람들에게 불쾌감과 스트레스 유발하면 못나오게 해야고요.
    한국에서 돈벌려면 유창한 한국어는 기본중에 아주 기본입니다.
    유성이네 가족이 영어로 돈벌려면 외국여행해도 학원가서 회화배우려는사람들에게 생활영어 가르치고, 생전 외국에나갈 기회가 없어도 혹시나?하고 배워두려는 사람들 대상으로 돈버는 방법이 있지요.강주은이 캐나다인으로 살고싶어 이민에 교육에 부모가 힘썼어도 한국살듯이요.

  • 4. 오히려
    '17.8.2 6:51 AM (175.223.xxx.220)

    아버지에게 사랑을 못받아서 자기자식들에겐 사랑 더 많이 주고 싶어하는 거 같던데요. 가족끼리 스킨십도 많이 하고 사랑 넘쳐 보이던데.. 언어 문제는 좀 의아하긴 해요.

  • 5. ...
    '17.8.2 6:55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자식에게 사랑을 주고는 싶어하는데 방법을 모르더라구요
    동물처럼 물고 빨거나 아니면 하지 말래도 계속 괴롭히기만 하거나...

  • 6.
    '17.8.2 7:30 AM (116.123.xxx.168)

    최민수 예전에 노인막말로
    산에서 오랫동안 혼자
    살았던적 있었지요
    이런저런 이유로
    집많이 비우고 강주은 혼자
    속많이 끓었을듯 그래서
    최민수랑 뭔가 아이들 소통도 없고
    서먹해보이던데

  • 7. Oo
    '17.8.2 7:32 AM (100.15.xxx.125)

    저 윗님 말씀처럼 외국인들 영어 쓰는거 들어 줄필요없어여..지들이 잘난줄 알고 기고만장합니다.여긴"대한민국 "입니다.한국말 써야죠!!그리고 최민수 가족들 방송에서 그만 봤음 하네요.한국 개무시하면서 돈은 한국에서 벌게ㅛ다?!참 진짜 얼마나 한국을 개똥으로 봤음 저래요 진짜!!

  • 8. 연예인들 역시
    '17.8.2 8:44 AM (1.246.xxx.122)

    대중을 우습게 여기고 있죠.
    일본방송을 보면 일본방송에 나오는 외국인들은 일본어를 잘하던데 그게 예의 있어보이던데 우리나라에선 우리나라말을 못하는게 자랑으로 들리다니 우습네요.

  • 9. plm
    '17.8.2 9:18 AM (223.33.xxx.12) - 삭제된댓글

    한국말 못하는 건 어릴때는 부모가 습득을 안시켜서 인거고
    커서는 애 본인도 한국어공부를 안해서 이겠죠
    애도 다른 언어에 대한 관심과 욕구가 없는 스타일 같고
    언어에 대한 지능,재능도 없는 쪽 같구요
    마마보이 스타일이고 독립적인 스타일도 아닌거 같구요
    그렇다고 이과쪽 전공도 아닌거 보면 머리가 그닥이지
    않을까 싶네요

  • 10.
    '17.8.2 10:48 AM (61.255.xxx.48)

    2번 .. 왠지 수긍이감

  • 11. 고생
    '17.8.2 10:51 AM (42.147.xxx.246)

    한국어 배우느라 고생 좀 해야...

    그리고 아버지와 아들이 연기에 대한 토론을 해야
    실력이 늘텐데 그게 되지 못하겠지요.

    동료연예인하고도 말도 못하고
    .......
    고생을 해 보면 본인이 잘알게 될거리라고 생각하는데
    그 때 가면 강주은도 알겠지요.자기한 아이들에 대한 한국어 교육이 어떻다는 것을요.

  • 12. 사랑을 못받으면
    '17.8.2 11:42 AM (125.178.xxx.133)

    줄 줄도 물라요.
    십대를 힘들게 지냈으니 최배우의 감성이 얼마나 황폐하겠어요. 자식들과 소통도 힘들고. 주은씨가 힘들었겠지만 아이들 교육은 좀 삐걱 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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