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시누는 왜 그럴까요?

.. 조회수 : 1,992
작성일 : 2017-08-02 00:59:53

다 큰 성인이 뇌가 없는건지 이상해서요,









IP : 112.148.xxx.8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8.2 1:14 AM (223.62.xxx.178)

    뭔말씀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 2. ..
    '17.8.2 3:47 AM (220.85.xxx.102)

    갑질 무뇌 시누들은
    나이값 못하구요, 역지사지 모르구요, 세상 이치 무시하구요, 상식 전혀 없답니다.

    이상 안씨 무뇌 시누들 갑질에 지긋지긋했던 한많은 며느리입니다.

  • 3. 왜 그러는지 정말 모르세요?
    '17.8.2 6:42 AM (73.13.xxx.192) - 삭제된댓글

    시누가 왜 그러는지 모른다는 원글이 더 이상해요.
    왜 그러긴 왜 그러겠어요.
    모든 판단의 기준이 시누 부모, 즉 시부모편이잖아요.
    시누는 옳고 그름은 안중에 없어요.
    단지 시부모의 말이 법인거죠.

  • 4. .....
    '17.8.2 6:45 AM (175.223.xxx.161)

    며느리는 뇌가없는 까닭에
    시짜인 자기들이 판단하고
    생각하는대로 행동해야한다고 믿기때문이죠..

    원글님도 뇌가 있어서 판단하고 생각할수 있는
    주체적인 사람이라는 걸 입증해보이세요.

  • 5. 맞아요
    '17.8.2 8:53 A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며느리한테 뇌가 없으면 사방에서 브레인 노릇 하려는 자들이 속출해요.
    아마 그 며느리는 동네 엄마한테도 막말 듣고 다닐지도 몰라요.

  • 6. 원글
    '17.8.2 9:44 AM (112.148.xxx.86)

    네,그게 궁금해요,
    부모말이 법으로 여기는게요,,
    나이 60가까이되고, 어쩌다 성질내고 싸우기도 하는듯하지만 거의 부모말에 복종해요,
    그렇다고 심성이 착한타입도 아닌데 나이 60먹도록 옳고그름도 없이 부모한테 복종한다는게요,
    효녀인건가요?아니면 학대받아커서 몰라 그런건지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4827 영화보고 책을 보면 재미 없지 않나요? 3 ... 2017/08/02 626
714826 코팅후라이팬은 약간만찍히거나 벗겨져도 버려야되죠? 1 2017/08/02 2,189
714825 2007년 즈음에 서울에서 분양받으신 분?? .... 2017/08/02 507
714824 베트남 하노이 거주하시는 분 계실까요?(통역 문의) 푸른바다 2017/08/02 601
714823 나 홀로 홍콩 여행시 호텔 추천 부탁 드립니다. 9 여행 2017/08/02 1,547
714822 대입 수시 쓸 때요 5 ... 2017/08/02 1,662
714821 작년더위는? 14 ..... 2017/08/02 4,464
714820 503 오늘 증언거부로 법원안나간거 보면 6 닥사모 싫어.. 2017/08/02 1,397
714819 마음 여린 아이 대처능력 어떻게 키울수 있을까요. 4 ... 2017/08/02 4,355
714818 과외한다고 학부모 상담하다보면 6 ㅇㅇ 2017/08/02 4,190
714817 공관병이 뭐죠? 원래 업무에 다림질 빨래??? 9 새글 2017/08/02 2,056
714816 헤나염색 10 자유 2017/08/02 2,227
714815 '군함도', '택시운전사', 그리고 대통령이 된 한 남자 우리가 희망.. 2017/08/02 668
714814 고터에 남성옷도 싸게 파나요 4 아들맘 2017/08/02 1,160
714813 나쓰메 소세키의 마음 24 tree1 2017/08/02 3,721
714812 그런데 왜 올해들어 갑자기 집값이 폭등한건가요? 10 궁금 2017/08/02 6,380
714811 인도에선 우유를 살때 통속에 손을 넣어서 맛을 8 인도 2017/08/02 3,050
714810 노약자에게 여름과 겨울 중에 어느 계절이 더 힘들까요? 13 여름나기 2017/08/02 1,836
714809 내용 없음 19 .. 2017/08/02 7,154
714808 손정은아나운서 페북 공유부탁ㅜ 1 ㅇㅇㅇ 2017/08/02 1,326
714807 6살 딸 데리고 난생 처음 국제선 타야해요 ㅠㅠ 15 걱정이 이만.. 2017/08/02 3,086
714806 탁현민 행정관, 여성신문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 12 잘했어요 2017/08/02 1,686
714805 뉘집 딸인지 참 .... 57 ..... 2017/08/02 27,285
714804 유시민 작가 노래 신나게 잘 부르네요 ... 2017/08/02 935
714803 보급형 휴대폰중에 맘에 든 휴대폰 있으세요? 1 ,,, 2017/08/02 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