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학생한테 길을 물었는데요
작성일 : 2017-08-01 23:51:02
2394532
휴대폰이 고장나서 고치러 가느라
길을 물어물어 갔어요
학생 둘이 지나가길래 길을 물었더니
한 학생이 당황했는지 절대 몰라요 이러더라구요
그런가보다하고 또 물을 사람 탐색 하는데
절대 모른다는 학생 말고 다른 친구가
절대 모른다가 뭐야 저 분 상처 받지 않았을까? 사과하고 가야할것같아 그러면서 그 자리에 서서 고민을 하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ㅋㅋㅋ
민망할까봐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지만 빠르게 그 자리를 떴는데
아직도 웃기네요
IP : 58.123.xxx.11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17.8.1 11:52 PM
(79.213.xxx.127)
아우 너무 귀여워요
2. ...
'17.8.1 11:55 PM
(59.27.xxx.15)
-
삭제된댓글
아직은 순수한 마음이 귀엽네요
3. 귀엽다
'17.8.1 11:59 PM
(112.151.xxx.241)
-
삭제된댓글
확실히 몰랐나보네요..
귀엽네요.
4. ㅋㅋㅋㅋ
'17.8.2 12:01 AM
(221.140.xxx.157)
-
삭제된댓글
아이고 학생들 넘 순수하고 풋풋하네요 ^^
5. ...
'17.8.2 12:24 AM
(58.123.xxx.199)
말투가 요즘 아이들 같지 않고
정갈하네요.
숨은 보석들이 있긴 있어요.
6. 곰뚱맘
'17.8.2 12:28 AM
(111.118.xxx.146)
ㅋㅋ 순진하네요
7. ㅋㅋㅋㅋ
'17.8.2 2:00 AM
(112.161.xxx.58)
ㅋㅋㅋㅋㅋㅋㅋ
8. 오렌지
'17.8.2 2:37 AM
(220.116.xxx.51)
아 귀여워라 절대 몰라요 ㅋㅋㅋ
9. ‥
'17.8.2 4:13 AM
(223.62.xxx.162)
모르면 모르지 절대모른다는건 뭔가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714015 |
이연재는 회장이 된건가요? 5 |
비밀의숲 |
2017/07/31 |
2,400 |
| 714014 |
로보트청소기 1 |
수쌔미 |
2017/07/31 |
716 |
| 714013 |
모임에서 빠져야할까요? 11 |
.. |
2017/07/31 |
4,598 |
| 714012 |
1학년 그림일기 혼자잘하나요? 속터지네요~T 12 |
그림일기 |
2017/07/31 |
1,867 |
| 714011 |
서비스직 잠시 알바한적이 있는데 2 |
예전에 |
2017/07/31 |
1,975 |
| 714010 |
잦은 두통과 위액 구토. 도와주세요. 10 |
114 |
2017/07/31 |
5,320 |
| 714009 |
아주 싫어하는 사람인데, 면전에선 이것저것 아주 친한척 하는 사.. 8 |
.. |
2017/07/31 |
1,894 |
| 714008 |
저는 타인과의 언쟁이 싫고 두렵습니다. 그런데.. 34 |
겁쟁이 |
2017/07/31 |
6,044 |
| 714007 |
초 6남자 아이인데, 갑자기 열나고 배 아프다고 3 |
어리둥절 |
2017/07/31 |
882 |
| 714006 |
로또나 됬으면...... 3 |
늙발에 |
2017/07/31 |
1,706 |
| 714005 |
82 사람들 32 |
|
2017/07/31 |
3,106 |
| 714004 |
대입 혼자 준비하는 아이 있나요? 7 |
... |
2017/07/31 |
1,802 |
| 714003 |
서울서 좀 떨어진 경기도 사는데 6 |
북촌 |
2017/07/31 |
2,321 |
| 714002 |
jk ! 몇일뒤 휘트니 휴스턴 탄생일에 맞춰 82에 등장할것인가.. 16 |
white |
2017/07/31 |
2,779 |
| 714001 |
폐경전조증상 좀 여쭤볼게요. 10 |
.. |
2017/07/31 |
4,991 |
| 714000 |
무슨 말만 하면 듣기도 전에 인상을 쓰며 쳐다보는 사람 13 |
... |
2017/07/31 |
3,716 |
| 713999 |
눈썹펜슬 추천해주세요 6 |
미국맘 |
2017/07/31 |
2,172 |
| 713998 |
日, '조선인 강제노역' 사도광산 세계유산 신청 보류 3 |
또 하려고 .. |
2017/07/31 |
807 |
| 713997 |
급. ) 히트레서피의 갈비찜에도 물을 추가로 부어서 갈비찜해야하.. 2 |
.. |
2017/07/31 |
783 |
| 713996 |
아이친구 엄마가 한말이 어이 없어서.. 23 |
뭐지 |
2017/07/31 |
14,669 |
| 713995 |
사모님 아줌마 얘기 들을때 불안증 짜증이 와요 7 |
잘살자 |
2017/07/31 |
2,017 |
| 713994 |
우리가 잘 모르는 역사이야기 7 |
... |
2017/07/31 |
888 |
| 713993 |
독립적인 부모님덕에 마음은 편해요 3 |
ㅇㅇ |
2017/07/31 |
1,769 |
| 713992 |
아이학교때문에 전세살고 있는데 넘 우울하네요 4 |
짜증 |
2017/07/31 |
2,903 |
| 713991 |
동룡이 아버지 거의 송강호급 연기파네요^^ 21 |
이창준 |
2017/07/31 |
5,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