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러다가 새로운 프로그램 탄생하겠어요. 최유성 한글 배우기 프로젝트

냉커피 조회수 : 6,588
작성일 : 2017-08-01 22:48:42
최민수 아들이 한국에서 한국인 아버지 밑에서 성장했는데 한국어를 못한다는 것이 이슈네요.

엄마가 뭐길래에 출연했을 때도 한글 배운다고 했는데 
종영한지 1년이 지났어도 ... 발전이 없나봅니다.

최유성과 한국에 거주하는 한국인들 중에서 
한국어 못하는 사람들을 출연시켜
새로운 포맷의 프로그램이 생길까봐 걱정이네요.

유성이 동생 벤자민도 한국어 못하는데 ...

한국어 교사는 엄마가 하고 ... 벤자민도 출연해서 한글을 배워서
나중에는 엄마, 아빠, 형, 동생이 한국어로 소통하는 가족의 그림을 그리는 프로그램이 생기면 시청하실래요?
IP : 1.233.xxx.18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17.8.1 10:55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그것이 알고싶다...나올일이네요
    엄마가 전혀 한국말 못하는것도 아니고 게다가 아버지는 영어를 전혀 못하고..
    아무리 외국인학교 다녀도 온통 우리말에 노출된 생활을 그렇게 오래하고도
    우리말로부터 철저히 보호받을수 있다니

  • 2. 프로그램
    '17.8.1 10:56 PM (211.195.xxx.35) - 삭제된댓글

    시즌 8까지 해서 그 두형제는 한국어를 완벽하게 마스터하고, 그들을 가르쳤던 언어의 재간둥이! 미국출신이지만 한국사람보다 더 고급어휘를 구사하는 타일러 샘은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그걸 보는 모든 시청자도 그 긴 여정을 함께한 뿌듯함으로 티비앞에서 감동의 눈물을 주르륵...

  • 3.
    '17.8.1 10:57 PM (121.131.xxx.15)

    부모가 가르쳤어야 할 한국어를 왜?

  • 4. 오호..좋은 아이디어인데요.
    '17.8.1 10:58 PM (123.111.xxx.250)

    게시판에 작가 있으면 한번 시도해 봐요.

  • 5.
    '17.8.1 10:58 PM (221.146.xxx.73)

    일반 외국인이 배워야 재미있지 검은 머리 외국인이 한국어 배우는게 뭔 재미겠어요 누가 봐요 그걸

  • 6. ...
    '17.8.1 11:05 PM (221.139.xxx.166)

    한글은 알겠죠. 한국어를 모르지.

  • 7. 한국어를 배우자
    '17.8.1 11:11 PM (42.147.xxx.246)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우리나라에 와 있는 외국인들도 공부하게 하고
    전세계에서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도 그걸 가지고 공부하도록 했으면 좋겠네요.

  • 8. 모르죠
    '17.8.1 11:13 PM (183.96.xxx.12)

    미친 종편들이 그런 프로 만들어 낼 수도....
    한글 안다는 보장이 어딨나요....!
    한글 깨우칠정도면 더 쉬운 한국말 하죠~~~
    원래 말보다 글이 어려운건데요 ㅎㅎㅎ

  • 9. ...
    '17.8.1 11:50 PM (115.138.xxx.195) - 삭제된댓글

    근데 되게 좋은 아이디어네요. 프로그램 흥행만으로 보면요,
    어디 방송사나 나피디한테 메일이라도 보내보세요

  • 10. ㅇㅇ
    '17.8.1 11:55 PM (1.232.xxx.25)

    스티브와 벤자민을 왜 방송에서 한국말 가르쳐야 하고
    그걸 왜 우리가 보고 있어야 하나요
    차라리 궁금한 이야기에서
    왜 그들은 한국말을 배척했는가로 심층 취재하는게
    나을듯

  • 11. 헐이네요
    '17.8.2 12:05 AM (119.149.xxx.236)

    아마 최민수 강주은 부부야 얼씨구나 할 거 같네요.

    하지만 그걸 누가 보고 싶어하겠어요....ㅠ

    두 부부까지야 유명인이니 예능도 나오고 하는 거지

    애들은 전혀 호감가지 않죠.....둥지탈출만 해도 이렇게 욕먹는데

  • 12.
    '17.8.2 12:20 AM (49.167.xxx.131)

    특이한 케이스는 맞네요. 한국에 사는데 한국말을 못하는 한국인이라니. 다른곳에선 좀 모자라냐는 질문도 있던데

  • 13. 추사랑도
    '17.8.2 12:20 AM (79.213.xxx.127)

    하는 한국말을... ㅉㅉㅉ.
    돌대가리들.

  • 14.
    '17.8.2 12:21 AM (49.167.xxx.131)

    아버지는 영어를 못하던데 그럼 부자가 대화가 없나요? 엄마가 통역하나?

  • 15. ...
    '17.8.2 12:22 A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캐나다로 꺼져라 이것들아.

  • 16. 진짜
    '17.8.2 12:27 AM (175.212.xxx.108)

    일본에서 태어나서
    일본 엄마랑 사는
    추사랑도 하는 한국말을....

  • 17. 강주은이
    '17.8.2 1:39 AM (100.15.xxx.125)

    한국 x같이보고 애를 저지경으로 키웠는데 왜 뒷감당은 시청자들이냐구요!!시청자가 뭔죄여!!저런 사람들을 섭외하는 피디들도 문제입니다. 한국이라는 나라 이용만하다 저런 검은머리 외국인들 방송에서 사라져야함.한국말 열심히 배우고 한국 사랑해주는 순수 외국인들이 백퍼났죠!!

  • 18. ᆞᆞᆞ
    '17.8.2 2:04 AM (116.122.xxx.229) - 삭제된댓글

    그가족들은 이런 댓글에 관심도 없을듯..
    지들 멋에 사는부류

  • 19. 알쓸신잡
    '17.8.2 3:30 AM (223.62.xxx.46) - 삭제된댓글

    그 똑똑하신 유시민, 김영하님이 이 문제에 대해 토론하는 걸 듣고 싶어요
    정재승박사의 과학적 분석도 궁금하고요ㅎㅎ

  • 20. 왜!!!
    '17.8.2 4:02 AM (14.42.xxx.196) - 삭제된댓글

    그 얼굴에!!! 말도 못해!!!
    왜 드라마까지 출연해서 사람 눈.귀를 괴롭히는건지...
    아빠..엄마..아들까지 쉽게 돈 벌려 작정한 듯..
    심!하!다!고!만!해!라!

  • 21.
    '17.8.2 6:30 AM (125.182.xxx.27)

    자식들이 욕먹는건 너무 날로먹으려하기때문ᆢ

  • 22. ㅣㅣ
    '17.8.2 8:41 AM (223.33.xxx.12) - 삭제된댓글

    예능 제작진 어디에서 기획하고 있을지도 모르죠ㅎ
    워낙 이슈만 되면 시청률만 생각하고 섭외하는 사람들이라

  • 23. 나라망신
    '17.8.2 9:27 A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

    부끄러워요. 그런 프로그램이 만약 해외에서 방송되서 한글배우기 열풍이 일어나길 바라기 전에 두 한국인 부모밑에서 한국에서 어느정도 성장한 아이들이 성장해서 저리 한국말을 못할 수 있나 국제적 망신아닌가요? 사대주의에 쩌든 한국가정의 한 케이스 같네요. 그냥 저 두 아들은 캐나다에서 조용히 살면 좋겠어요.

  • 24. 원글님
    '17.8.2 9:49 AM (106.240.xxx.214)

    왠지 그럴꺼 같음.....이제 하다하다 여행보내주고 먹여주고 언어까지 가르치겟구나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3399 미국에 거주하고 계시거나 단기거주하셨던 분들 좀 알려주시겠어요?.. 22 ... 2017/07/31 3,091
713398 샌들하나 봐 주세요^^ 6 이여름 가기.. 2017/07/31 1,823
713397 네..제가 둘리였어요 9 기분이꽝 2017/07/31 2,671
713396 군함도와 택시운전사의 공통인물.놀라운정체 31 ㅇㅇ 2017/07/31 4,367
713395 여수다녀왔어요 사진있음...ㅋㅋ 9 흠흠 2017/07/31 2,995
713394 군함도에 화가 나는 점 너무 많지만 33 김ㅔㅐ 2017/07/31 3,091
713393 문재인 교육정책 바꾸려면? 3 ^^ 2017/07/31 671
713392 군함도 보고왔습니다 (단체관람을 제안합니다) 35 2017/07/31 1,995
713391 바다끼고 걷고 싶은데..해안길(트레킹길) 추천 받아요~ 22 ㅇㅇ 2017/07/31 2,275
713390 식당 그릇 11 아쉽네 2017/07/31 2,340
713389 웃음치료 하는 곳이 어디있을까요? 1 ff 2017/07/31 573
713388 캠핑 2박3일...미치겠네요 64 ㅇㅇ 2017/07/31 22,941
713387 요즘같은 휴가철에는 관광지가는 고속도로 이런곳 평일에도 정체가 .. 1 ... 2017/07/31 569
713386 송추계곡 이나 양주 단궁 가보신분 1 .. 2017/07/31 955
713385 저렴한 에어프라이어 골라 주세여... 20 에어 프라이.. 2017/07/31 4,140
713384 개산책.. 너무 당겨서 힘들어요 ㅠㅠ 13 ㅇㅇ 2017/07/31 2,138
713383 남편이랑 같이 볼게요.답글 부탁드려요 112 홧병 2017/07/31 22,630
713382 도로에서 몇미터 떨어져 있어야 차소리 안 들리나요? 3 아파트 2017/07/31 1,267
713381 개신교 분들... 아까 질문에 이어서..... 8 뭘뭘 2017/07/31 825
713380 이 정부는 바다를 사랑하지 않는 것인가요? 3 바다사랑 2017/07/31 1,042
713379 (82선배님들 조언구합니다) 부모의 역할은 뭘까요? 6 고민 2017/07/31 1,200
713378 우리 아이의 재능을 발견했어요 40 2017/07/31 16,818
713377 집에 차가 두 대가 되면 5 보험료 2017/07/31 3,474
713376 아이부모들 진상이요 22 ........ 2017/07/31 5,175
713375 배두나 별로 안좋아했는데 16 ㅁㅇ 2017/07/31 6,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