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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들 감나무집 보셨어요?

.. 조회수 : 2,511
작성일 : 2017-08-01 19:54:41
손자가 할아버지때릴꺼같아요
막내고모랑 짠거같은데
무섭네요ㅎㄷㄷ
IP : 39.121.xxx.6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1 7:54 PM (39.121.xxx.69)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011&aid=0003082844

  • 2.
    '17.8.1 8:29 PM (223.62.xxx.173)

    할아버지 정신이 왔다갔다 해보여요
    보니까 할머니랑은 재혼이네요

  • 3. 진짜
    '17.8.1 8:33 PM (1.241.xxx.222)

    제대로된 손자라면 돌아가시는 것은 보고 집을 팔아야줘
    정말 할아버지가 속아서 증여한거라고 밖에 생각 안되여
    오락가락할 수록 더 할아버지를 편하게 해주어야줘
    진짜 뭔가 할아버지 도와서 살게해주었음해요.
    완전 못된 놈이더라구요

  • 4.
    '17.8.1 8:44 PM (1.240.xxx.206) - 삭제된댓글

    가족들의 상의없이 손자에게 명의이전한게 정상인가요?
    분명 손자와 그 엄마가
    아파서 정신없는사람 이용해서 해놓은건 틀림없고.
    (뇌졸증에 의한 후유증이 대단합니다. 정상적으로 말하는것같지만 나중에 기억자체를 못해요.)
    할아버지가 거짓말을 했나안했나를 물고늘어지네요.

    명의이전 자체가 논의된게 아니여서 잘못된건데,,
    근본적인건 회피하고 말하나에 꼬투리잡고
    본질을 흐리고 감정싸움으로만 방어를 하네.

    손자도 자기잘못을 알고있을텐데,, 그놈의 돈이 뭔지.
    지자식들한테 똑같이 한번 당해봐야 진정한 용서를 구할지.

  • 5. 손자그런거보니
    '17.8.1 9:04 PM (221.167.xxx.125)

    할아버지아들도 비슷하지 않을까요

  • 6. 손자아버지
    '17.8.2 12:21 AM (116.122.xxx.229)

    할아버지 아들은 죽었어요
    그뒤 그렇게 한거예요

  • 7. 할아버지 장애인이니 할머니한테도 막 하는거죠
    '17.8.2 1:42 AM (124.199.xxx.161)

    어떤 상황이었어도 나쁜 사람이죠
    할아버지가 준거라 해도 지기분 나쁘다고 자기 명의로 됐다고 할아버지 나가라 하고
    할아버지는 아버지없이 자란 것이 짠해서 준거고
    그상황에서 고모들이 반발하며 집안 시끄러워진 것 같고 욕 좀 먹었나본데
    그걸 못 먹어서
    고모들이 욕 하는건 당연하잖아요

    무슨 선심 쓰듯 할아버지 아파트 해준다고
    그거 원래 누구꺼였나

    고모들이 소송해서 돌려 받았음 좋겠어요.
    할아버지가 사기치는거니 잡아넣어야 하냐고 말하는데 무식한게 못되기가 한이 없어요
    그거 할아버지가 손자한테 마구 증여할 수 없는거 아닌가요
    고모들이 그놈한테 소송해서 받아내서 알거지 만들어야죠

  • 8. 할아버지 뇌졸중이셨고
    '17.8.2 1:44 AM (124.199.xxx.161) - 삭제된댓글

    치료중이었으니 금치산자의 결정으로 하고 고모들이 소송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할머니 할아버지를 어디 나가라 마라 자기 손아귀에 쥐고
    그런 인간 게시판 돌아다니다 고소 하겠죠?
    지 부모한테 자기 마누라 뭐라 했다고 할머니 근접해서 선풍기 부수던데
    카메라 있는거 아니 그정도지.
    할머니 놀라지도 않고 계속 말하는거 보니 일상사인듯.
    불쌍하시네요
    그걸 사람으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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