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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할 줄 모르는 것도 정신병 같아요

그만해 조회수 : 1,916
작성일 : 2017-08-01 16:47:35

친구가 그러네요

결혼하면서 친정에서 얼마받고 뭐받고 시댁은 뭐는 해주고 뭐는 못해줘서 짜증난다 세세하게 늘어놓으며

듣는 사람 기빨리게 하더니 첫애 낳고 뭐는 받았는데 뭐는 없다...

언제부터인가 만나면 온통 뭐 샀다 이런 얘기만 주구장창

진짜 뭐 샀다 거와 뭐가 아직도 없다는 말만....

진심 정신병자 같아요

아무리 친구지만 보고 싶지 않네요 뭐라고 얘기하며 끊을까요?


IP : 211.107.xxx.18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락
    '17.8.1 4:49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연락계속 안받으면 저절로 끊어지는거죠

  • 2.
    '17.8.1 4:49 PM (211.114.xxx.77)

    굳이 뭐라고 얘기할필요 있나요. 연락 오는거. 안받음 되죠.

  • 3. ..
    '17.8.1 4:53 PM (115.140.xxx.133)

    친구가 좀 많이 찌든것 같아요. 그런 사람은 누가 가르치려드는거 싫어해요.
    그냥 연락오면 무시하는 편이..

  • 4. 흐으
    '17.8.1 4:53 PM (122.128.xxx.42)

    82에도 그런 여자들 많잖아요.
    그런 말 하는 거 창피하지도 않은 모양입니다.
    한번은 버스에서 애기엄마가 친구에게 시어머니 흉을 보는데 얼마나 시끄러운지 머리가 다 아프더만요.
    시어머니가 시누이 아이는 봐주는데 자기 아이는 안봐준다가 그 수다의 주제였네요.
    아...왜 시어머니를 욕합니까?
    자기도 친정엄마에게 애를 봐달라고 하면 되지?

  • 5. 글쎄
    '17.8.1 4:53 PM (112.161.xxx.58)

    계속 핑계대고 연락 피하면 알아듣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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