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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밥값 누가 내야 할까요?

밥값 조회수 : 6,293
작성일 : 2017-08-01 14:02:48

동네 아는 엄마인데, 그집 남편이 식당을 하나 오픈후

잘 되서, 두번째 식당을 또 오픈합니다.

매출도 많고, 저희집 남편 월급쟁이라  그집  수입과는 하늘과 땅차이입니다. 

그 엄마랑 뭐든 먹으면

제가 나이가 한살 많아서 그런지, 제가 더 비싼거 사주고,

더 지갑문 여는 편입니다.

 

얼마전 그집 딸 유학간다고, 용돈 챙겨주고,

이래저래, 제가 돈 많이 쓰는 쪽입니다.

뭐 받을려고 용돈 준건 아니지만, 현지에서 7-8천원하는

영양제 하나 주더라구요~~

 

첫 식당도 몇번 가서, 먹고, 저희 남편도 회사 사람 데리고 가서 먹기도 했구요.

 

이번 식당은 식당위치도 저희 집에서 멀고, 2층이고, 신축건물이라,

오픈날 손님이  없어서, 자리 좀 채워달라고,

그 엄마가 그집 아이들 모두 태워서 저희 집 아이랑 저랑 식당에 밥 먹으러 가자고 합니다.

 

그집에 아이들이 많은데~~ 오픈 하는 집에 가서,

얻어먹을려고 하니 미안한데,

저랑 저희집 아이 밥값만 계산하는게 어떨까 싶어서요~~

제가 늘 얻어먹었음 모르겠는데,(늘 이래저래, 지갑문 여는 스탈이라)

그렇타고 해서, 그집은 아이들도 많은데, 그 엄마에 그 집 아이들 밥값까지

내자니, 너무 부담스러워서요~~^^

현명한 고견 부탁드려봅니다.

 

IP : 180.68.xxx.254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17.8.1 2:05 PM (122.199.xxx.68)

    시원하게 얻어드세요.
    잘 먹었어~~한마디 하시구요.

  • 2. 산수
    '17.8.1 2:09 PM (122.61.xxx.87)

    그 엄마가 먼저 자리를 빛내달라고 했으니 밥값은 그엄마가 계산하는거가 맞는거같은데 어찌나오나 한번두고보세요.

    그 식당이 무슨음식점인지 몰라 가격대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님도 무작정 남한테 얻어먹고 그러는 스타일은 아닌것같으니
    그냥 봉투에 오만원정도 넣고 화분사올려다 그냥 돈조금 넣었다고 하고 전해주세요, 그래도 개업이라면 개업이니....

    혹시 다같이 먹고 오만원 정도의 금액이라면 첫날이고 하니 그냥 님이 내셔도 될거같지만 앞으로는 돈더많이 버는 사람이
    돈더쓰는 방향으로 님이 교통정리잘하세요....

  • 3.
    '17.8.1 2:11 PM (115.40.xxx.84)

    자기 남편 매장인데 뭘 그 집 식구몫까지 내야하나요
    계산은 어떻게 할까 라고 말하세요 두사람분만 현금으로 그 엄마에게 건네주면서 대신 내라고 하던지 먼저 나서지말고 끝까지 있어보세요 먼저 행동하는게 문제 저도 좀 그런 스탈일이지만 하루아침에 습관이 바뀌지않겠지만

  • 4. ㅇㅇㅇㅇ
    '17.8.1 2:12 PM (211.196.xxx.207)

    아는 동네 엄마 딸 유학 용돈까지 챙겨주는 사람이라니
    어디 사세요? 이웃에 살고 싶네요 -_-

  • 5. ㅁㅁ
    '17.8.1 2:12 PM (36.102.xxx.75)

    호구길로 들어서는 문턱에 계신듯

  • 6. 그러게요
    '17.8.1 2:16 PM (125.190.xxx.161)

    남의집 유학가는 딸 용돈까지 챙겨주시고 진심 호구시넹노

  • 7. 그 집 식당인데
    '17.8.1 2:18 PM (121.129.xxx.232) - 삭제된댓글

    그집밥값을 왜 내주려늕

  • 8. 초대한 사람이
    '17.8.1 2:19 PM (114.204.xxx.4)

    내는 거 아닌가요.

  • 9.
    '17.8.1 2:20 PM (115.136.xxx.67)

    거기까지 꼭 가야하나요?
    그리고 자리빛내달랬으면 그 엄마가 내야죠

    지금까지 호구노릇하셨는데
    저라면 그날 안가요

    뭐러 맘 불편하게 가서 호구를 자처하시는지
    모르겠어요

  • 10. ...
    '17.8.1 2:20 PM (221.139.xxx.166)

    아얘 가지 마세요.
    식당 오너 가족 밥값을 누가 내어야 하냐 고민하는 원글. 정상은 아니지 싶어요.

  • 11. 그 집 식당인데
    '17.8.1 2:21 PM (121.129.xxx.232) - 삭제된댓글

    그집 밥값을 왜 내주려는지??
    본인가족꺼만 내든지 그냥 오기 뭐하면 봉투 하나만.
    저같으면 울가족밥값만 내겠어요~
    둘중 하나만 해도 그쪽에서 와달라한거니 욕먹을짓은 아님.
    근데 수입차이도 난다면서 호구짓하지마심이..

  • 12. 뭐지
    '17.8.1 2:23 PM (14.41.xxx.158) - 삭제된댓글

    시녀짓 좀 그만 하셔 님아 고구마를 자처한달까 동기간도 아니고 동네아줌 아이 유학용돈까지 쥐어 주는지? 액수를 떠나

    거기다 오픈날 자리 좀 채워 달라는데 그냥 가서 먹고 오면 되는걸 굳히 또 가격에 고민을 하며? 그 식당엄마는 님같은 사람이 붙어있어 주니 복 받은겨

  • 13. ....
    '17.8.1 2:28 PM (220.78.xxx.22)

    와 님 사는게 얼마나 편하면
    고민할게없어 이럴걸 고민이라고

  • 14. ....
    '17.8.1 2:28 PM (220.78.xxx.22)

    님 남편이 불쌍하네요
    기껏 벌어다 주니 옆집딸 용돈까지

  • 15. ..
    '17.8.1 2:29 PM (220.84.xxx.238)

    그 집애들은 자기식당인데 뭔 밥값을 내요 님네껏만 내던가 얻어먹든가 하셔야죠
    조카가 유학가도 용돈 안주는데 뭔 남의 자식 유학가는데 돈을 왜 써요

  • 16. ...
    '17.8.1 2:31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하여간 진상들은 호구를 기가 막히게 알아봐요
    나이 한 살 많아서 밥 사고 용돈도 주는 원글님
    원글님보다 나이 많은 사람에게는 얻어 먹지도 못 하면서 무슨 나이 핑계예요?
    그냥 돈으로 사람 마음 잡는 자존감 바닥인 걸 인정하세요

  • 17. ---
    '17.8.1 2:32 PM (121.160.xxx.103)

    역시 호구는 본인이 만드는 거네요...
    저는 그냥 아 그 쪽에서 한턱 내는 줄 알고 갈거 같은데 ㅋㅋㅋㅋ
    그 얘기 나왔을 때 어머 잘먹을께! ~~ 엄마가 내는 거야?? 농담조로 굳히면서
    가서는 오픈기념 화분이나 화환 보낼거 같은데요 ㅋㅋ

  • 18. . . . .
    '17.8.1 2:32 PM (58.141.xxx.60)

    진상은 호구가 만들어요. .
    자기식당에 식당주인 먹은거까지 낸다구요?
    그런 사람 봤는데 지금은 연끊었어요. .

  • 19. ..
    '17.8.1 2:34 PM (211.36.xxx.10)

    저 식당녀 진상이네요.눈치없어.

  • 20.
    '17.8.1 2:35 PM (14.40.xxx.53)

    원글님아

    정신 좀 차리세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21. 백만불
    '17.8.1 2:35 PM (112.161.xxx.17)

    원글님 친구하고 싶네요

  • 22. .....
    '17.8.1 2:36 PM (121.140.xxx.100) - 삭제된댓글

    호구에게 드리는 말씀
    내 남편이 하루종일 직장에서 눈치보고 스트레스 받아가며 벌어온돈
    내 아이 학원 보낼 돈
    내 노후를 위해 열심히 모아야 하는 돈
    우리보다 훨씬 잘살아 유학가는 애
    식당 두개나 여는 집 아이밥값까지 내며 호구노릇하느라 기분내느라 쓰는군요

  • 23. 무슨 봉투?
    '17.8.1 2:41 PM (42.147.xxx.246)

    왜 식당하는 사람 가게에 가서 봉투를 내요?
    가게가 하두 잘되니 가게를 또내는데요.

    가서 식사하고 님 가족 돈만 내세요.
    그 집 사람들은 자기네 가게인데 알아서 하게 하세요.

    절대 봉투는 하지 마세요.
    병원에 문병을 가는 것도 아닌데요.

  • 24. ....
    '17.8.1 2:43 PM (121.140.xxx.100) - 삭제된댓글

    식당 주인 아이들 밥값 내줘야 하냐는 고민은 내 생전 처음 들어봄
    가서 공짜로 먹어도 시원치 않을 관계구먼

  • 25. .......
    '17.8.1 2:44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원글님 정신 차리세요2222
    돈 더많이 버는 그분도 원글님처럼 안하잖아요
    남편혼자 버는거 같은데 지금 사모님놀이 하실때 아닙니다

  • 26. ....
    '17.8.1 2:44 PM (121.140.xxx.100) - 삭제된댓글

    식당 주인 마누리와 아이들 밥값 내줘야 하냐는 고민은 내 생전 처음 들어봄
    가서 공짜로 먹어도 시원치 않을 관계구먼

  • 27. ....
    '17.8.1 2:44 PM (121.140.xxx.100) - 삭제된댓글

    식당 주인 마누라와 아이들 밥값 내줘야 하냐는 고민은 내 생전 처음 들어봄
    가서 공짜로 먹어도 시원치 않을 관계구먼

  • 28. ...
    '17.8.1 2:50 PM (121.88.xxx.80)

    오픈 하는 집에 가서 얻어먹는게 아니고 자리채워주는 손님알바해주는거잖아요 ㅎㅎ
    밥값은 알바비로 퉁치세요 ㅎㅎ

  • 29. ....
    '17.8.1 2:51 PM (121.140.xxx.100) - 삭제된댓글

    원글님처럼 내가 좀 돈을 써야 마음이 편안한 사람은
    상대방과의 관계에서 돈으로 우위를 사야 될만큼 열등감있거나 자존감이 없는 분이예요
    순수한 호의를 받은 경험이 많지 않고 호의를 받아도 불편하고 내가 이런 호의를 받을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죠
    내 아이들한테 아주 잘하거나 아니면 내 아이는 엄하게 하고 남의 아이한테 부드러운 유형일수도 있죠
    어쨋거나 건강하지 않아요
    원글님은 더치페이를 연습하세요
    요즘 엄마들 칼같이 더치합니다
    처음이 어렵지 한번 하면 할수 있어요
    내아이가 나처럼 호구된다고 생각해보세요 속상하잖아요

  • 30. 그집이
    '17.8.1 2:52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그집이 돈더잘버는데 얻어드세요

  • 31. 궁금하네요
    '17.8.1 3:03 PM (119.149.xxx.236)

    원글님이 안내셔도 되요
    본인 식당에 가서 얻어먹는데 원글님이 그 본인의 가족까지 계산을 할 정도면
    묘한 관계인 거예요
    원글님은 왜 그러는 건가요?

  • 32. --;;;
    '17.8.1 3:08 PM (42.82.xxx.100)

    왜 그러고 사세요?

  • 33. --;;;
    '17.8.1 3:09 PM (42.82.xxx.100)

    그 엄마가 필요에 의해서 부른거고
    님은 거기 머릿수 채워주러 불려 나간거니
    밥값은 고사하고(그것도 그집 영업장;;)
    그 집 밥 얻어먹은것도 아니지요.
    그냥 알바비 안받고 밥 한끼 먹었다 ..이렇게 계산되네요

  • 34. ...
    '17.8.1 3:12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저렇게 호구 노릇하는 사람은 본인과 어울려주는 사람에게 감읍해서 그래요
    자존감이 낮다보니 본인같은 사람과 시간 보내준 게 너무 고마워서 돈으로 보답하는 거죠
    근데 본인은 배려심이 깊어서 그런다고 자기최면을 걸어서 이게 이상한 관계라는 자각도 못해요

    그러다 어느 순간 회의가 오면 나는 배려하는데 왜 내 주변에는 이렇게 이용해먹는 사람만 있냐 이러면서 인간관계 소용없다 착해도 소용없다 이런 황당 결론을 내리고는 무슨 큰 깨달음 얻은 양 생각하지만...
    본인이 진상들을 불러모았다는 생각은 절대 못 해요

    저러다 외로우면 또 돈으로 사람 마음 얻으려고 하고...
    악순환이죠

  • 35. dlfjs
    '17.8.1 3:18 PM (114.204.xxx.212)

    자리 채워달라니 밥은 그쪽이 내는거지만, 불편하면 가지 마세요

  • 36. 앙진짜
    '17.8.1 3:47 PM (211.203.xxx.83)

    읽는 내내 모지리란 말이 절로 나오네요

  • 37. ㅠㅠ
    '17.8.1 4:14 PM (112.164.xxx.149)

    월급쟁이 남편이 동네 아는 엄마 딸 유학 용돈까지 주는걸 알고 계시나요?
    이건 허세죠...

  • 38.
    '17.8.1 4:52 PM (125.184.xxx.67)

    스뜌삣!!!!!

  • 39. ...
    '17.8.1 5:00 PM (1.237.xxx.189)

    뭔소린지 모르겠어요
    그여자네 두번째 식당이라면서요
    근데 왜 그여자식구꺼까지 돈을 낸다는지 모르겠네요
    그동안 충분히 했으니 그냥 얻어드세요
    님이랑 아이 둘만 가는거 아니에요?

  • 40. 오늘은 지령이 고구마인가요?
    '17.8.1 5:07 PM (222.96.xxx.147)

    왜이리 고구마 답답이 글들이 줄줄이 사탕인지....

  • 41. 진짜
    '17.8.1 5:38 PM (1.234.xxx.114)

    동네엄마와의 친분이 뭐라고
    잘사는집애 유학가는데 용돈을...쯧....
    동네엄마 만날시간에 님실속이나챙겨요
    바보같아요

  • 42. 이상한 분
    '17.8.1 5:46 PM (122.42.xxx.15)

    왜 그러고 사세요? 222222

  • 43. ..
    '17.8.1 5:55 PM (223.62.xxx.61)

    남편이 불쌍하네요.
    기껏 고생해서 돈벌어다주니 저렇게 모지리짓이나하고 다니고
    ㅠㅠㅠㅠㅠ무슨 돈을 내야되냐고 고민인지ㅠ
    아니 식당사장네 아이들밥값을 왜 내줘야하는거에요?ㅠㅠㅠㅠㅠ

  • 44. 당신은
    '17.8.1 6:24 PM (211.207.xxx.51) - 삭제된댓글

    스튜핏~~~~~~

  • 45. 당신은
    '17.8.1 6:26 PM (211.207.xxx.51)

    스튜핏~~~
    슈퍼 스튜핏~!

  • 46. ..
    '17.8.1 11:06 PM (58.123.xxx.149)

    아무리생각해도 이해가안가네..
    왜 식당사장네 아이들이 자기네 엄마아빠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먹는 밥값계산까지 원글이가 해야되냐고 묻는거에요??.정말 보기드문
    모지리네ㅠㅠ

  • 47. 그러게
    '17.8.2 12:36 A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

    왜 그러고 사세요?222
    그쪽에 뭐 잘못한거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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