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에서 7학년 1학기 마치고 한국 들어가서 중2 들어갈 수 있나요?

dma 조회수 : 1,600
작성일 : 2017-08-01 12:30:06
아이가 6학년 1학기 다니다 미국에 왔어요, 인정유학이고 여기서도 공립학교 다녔어요. 교육부 홈피 찾아보니  학력인정되는 학교고요.
그럼 아포스티유 이런거 따로 떼지 않아도 학교에서 해주는 성적표만 가져가면 되는거죠? 거기에 선생님 평가 말씀과 성적 다 나오거든요.

저희 아이가 오자마자 미국 중학교로 들어가면 적응이 힘들것 같아서 한국에서 6학년 1학기 다니다 와서 여기서 초등학교 6학년을 1년 더 다녔어요. 미국에서 초등학교 5학년까지인 곳도 있지만 여기는 6학년까지 있거든요.
그리고 이번 여름방학 끝나면 중학교 -  7학년 들어가요. 
올해말 7학년 1학기 마치고 한국 돌아가서 내년 3월부터는 중 2로 들어가려니 생각하고 있었는데...아이 한국 친구들과도 그렇게 해야 나이가 맞아요.
그렇게 안 해주는 경우도 있나요?

오늘 한국 교육청 학교 등등 알려주는 곳으로 전화만 6~7군데 걸었는데 담당자가 휴가가신 분도 있고 해서 어디서도 시원한 답을 못 들었어요.
원칙적으로는 중 1 다녀야 한다 교장선생님께 달렸다 말하시는 분도 있고...혼란스럽네요.
내일 다시 전화해봐야겠지만 돌아와봐야 안다는 답만 들을지 몰라 경험있는 분들께 여쭙니다.

1. 교육청 학력인정학교 명단에 올라있는 학교 다녔으면 아포스티유 안 받고 학교에서 주는 성적표만 받아가면 되죠?

2.미국에서 7학년 1학기 마치고 올 봄에 한국 중학교 2학년으로 들어갈 수 있나요? 인정유학에서 이렇게 안 해주는 경우도 있는지요?




IP : 76.20.xxx.5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1 12:35 PM (221.139.xxx.166)

    학교장 재량이예요. 몇 학년을 다니다 왔느냐가 아니고 그 아이가 학교를 평생 몇 년 다녔냐에 따라 학력인정해주기도 해요.

  • 2. mi
    '17.8.1 12:39 PM (98.163.xxx.106)

    보통 문제없이 제학년으로 갑니다.

    인정학교면 아포스티유 안 받아가셔도 되요.

  • 3. 조아
    '17.8.1 2:39 PM (1.225.xxx.42)

    저희 아이는6월생이라 미국에서 학교를 반년 빨리가는대신 한국서는 반년 늦더라구요. 7학년 마치고 와 한국 중1로 들어갔어요.
    아포스티유 요즘엔 뗄필요없고 학교장 싸인이 들어간 리포트카드만 있으면 되더라구요

  • 4. 대체로
    '17.8.1 3:43 PM (171.249.xxx.41)

    외국에서의 학년에 상관없이 한국나이 제학년으로 들어가요.
    어짜피 교육과정이 다르기도 하고요

  • 5.
    '17.8.1 4:29 PM (219.250.xxx.55)

    같은나이 한국친구들 다니는 학년 그대로~~

  • 6. 감사합니다
    '17.8.2 8:42 AM (76.20.xxx.59)

    교육청에서는 오히려 잘 모르시는 것 같더라고요.
    전학 예상 학교에 문의하니 오히려 잘 대답해주시네요.
    원래 학년 찾아 들어가는데 별 문제 없을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5162 구피와 우울증 이야기 ......... 7 소박한 행복.. 2017/08/03 1,854
715161 복숭아를 너무 오래 끓였나 봐요ㅠㅠ 활용법 알려 주세요 5 복숭아ㅠㅠ 2017/08/03 1,524
715160 19금 아닌 19금 이야기 (아까 카** 관련 댓글입니다.) 48 정상 2017/08/03 18,547
715159 습도가 낮으니 살것 같네요. 8 리슨 2017/08/03 2,255
715158 저축 많이 하시는 분들 5 ... 2017/08/03 3,053
715157 드라마 "학교 2017"보시나요? 2 드라마 2017/08/03 826
715156 국악음악 좋아하시거나 잘 아시는분 계신가용? 4 케세라세라 2017/08/03 546
715155 오늘은 인간관계 명언 2 ᆞ루미ᆞ 2017/08/03 3,622
715154 해외항공권은 출발전 언제쯤사둬야 싼가요? 11 2017/08/03 1,679
715153 온돌마루. 매직블럭으로 닦기 시작했어요. 10 2017/08/03 3,709
715152 여러분 쎈 사람 싫어해요? 6 갓효리 2017/08/03 1,875
715151 당장 필요없지만 조건상 지금 대출신청을 했는데요. 대출 2017/08/03 502
715150 전세에도 세금을 물렸으면 좋겠어요 31 전세에도 2017/08/03 4,672
715149 극장판 코난 보신분.. 4 .. 2017/08/03 874
715148 부드럽고 질좋은 세탁망 어디서 파는지좀 알려주세요. 1 ss 2017/08/03 840
715147 브*바가 비교적 깨끗이 걸레질 되는 편인가요? 6 걸레질 2017/08/03 1,518
715146 옥수수 잘 삶는 법 좀 3 동동 2017/08/03 1,938
715145 류승완감독님.군함도 끝으로 스크린독과점 제도적 장치 마련해야 18 류승완 2017/08/03 2,431
715144 얼굴 환해지는 피부과시술 있나요? 3 . . 2017/08/03 3,594
715143 어중간한 중위권 고딩들이 젤 답답하지 않나요? 7 중간 2017/08/03 2,054
715142 티비보시는 사장님 이어폰 드리면 욕먹겠죠? 3 작은사무실 2017/08/03 652
715141 Alfie 1 마마 2017/08/03 770
715140 택시운전사를 보고 기분이 묘해졌어요 1 그날 2017/08/03 2,016
715139 먹는 즐거움ㅠ 어떻게 포기할까요 7 제목없음 2017/08/03 2,096
715138 팬티를 꼭 삶아야 할까요..고무줄이 다늘어나서요.. 45 살림 2017/08/03 10,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