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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與 후보 출마는 않을 것".."이번주 박원순 이사 만나겠다"

세우실 조회수 : 2,788
작성일 : 2011-09-05 12:07:17

 

 

 


안철수 "주초 박원순 만나겠다...현 집권세력의 정치적 확장 반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22132

안철수, "與 후보 출마는 않을 것".."이번주 박원순 이사 만나겠다"
http://www.fnnews.com/view?ra=Sent0801m_View&corp=fnnews&arcid=110905080644&c...

[여도 야도 ‘安변수’에 안절부절] 孫 “안철수 지지율 이렇게 높을줄 몰랐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905003006

여야, `안철수 독주' 대책 마련 부심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09/04/0200000000AKR2011090406580000...

안철수와 윤여준, 그리고 ‘무소속’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1090416021594855

안철수, 서울시장 보선 여론조사서 압도적 선두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09/05/0200000000AKR2011090500490000...

안철수 “멘토만 300여명… 결정은 내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9042153215&code=...

 

 


개인적으로 가졌던 "야권에만 불리하지 않겠는가"라든가 "윤여준에게 조종당하는 게 아닌가"하는 걱정이

뭐 현재 나오는 이런저런 얘기를 보면 상당부분 빗나간 상황이라 이쯤되면 잘 해보라고 하고 싶습니다.

또 다른 기업경영인 출신 시장의 존재라던가 지나치게 행정 위주로 생각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불안함이 좀 있지만

그걸 메워주는 게 평소 생각했던 안철수라는 사람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와

윤여준을 아닥하게 하는 걸 포함해서 이번에 보여준 몇 가지 행동들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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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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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윤여준
    '11.9.5 12:07 PM (218.50.xxx.225)

    윤여준, 한나라당과 선긋고 야권쪽으로 단일화해서 나오신다면야 100% 찍죠.

  • 2. 웃음조각*^^*
    '11.9.5 12:08 PM (125.252.xxx.22)

    안철수씨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조금 더 서둘러주시고, 확고한 결정 내려주시길 바랍니다.

    존경을 표하는 많은 분들에게 실망을 주시지 않길 바래요.

  • 3.
    '11.9.5 12:11 PM (211.196.xxx.139)

    그래서 저도 한 며칠이라도 지켜 보고 판단하였으면 했는데
    의외로 많은 분들이 그 며칠도 못 참고 있는 소리 없는 소리 엄청 해대시더군요. ㅠㅠ
    안철수씨가 그간 치렀던 인터뷰나 강연들을 보면 그리 불안해 하지 않아도 될 듯 했는데
    워낙들 뭐라 하시니 지난 며칠 동안은 논란에 끼어 들기도 무서웠습니다.
    한나라당만 아니면 된다고 생각 하긴 하지만
    안씨와 같은 정치 초년병이 그들의 노회한 전술에 말려 결국 상처만 크게 입고 사라지면 어떡하나하는 불안감은 있었습니다만.

  • 세우실
    '11.9.5 12:13 PM (202.76.xxx.5)

    제가 그래서 그냥 며칠동안 그냥 아무 말 안했던거예요.
    다른 분들이야 각자 생각이 있고 각자 타이밍이 있겠지만,
    저는 뭐라도 말해봤자 좀 성급한 말이 아닐까 싶어서...
    사실 상당히 흥미로운 건이긴 해도 지금도 좀 조심스럽긴 하죠.

  • 4. 선을 긋진 않았지만,
    '11.9.5 12:14 PM (147.46.xxx.47)

    오마이 인터뷰 전문 읽어보면...한나라당에 대한 비판이 상당하던데요.
    민주당에 대한 언급은 박원순 변호사님에 대한 친분과 칭찬의 말 말고는요.
    어쩌면 본인의 당선 가능성을 포기하고 지금의 인기를 제대로된 야권 후보에게 몰아준다면
    그게 바로 안철수님이 말하는 희생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안철수님께서
    후보로 나오셔도 전 이의가 없구요

    ;;

  • 5. 네잎크로바
    '11.9.5 12:35 PM (122.128.xxx.143)

    참 "" 많이들 급해요.
    안철수님이 코멘트 한것도 아닌데 이리저리 말 지어내고...
    한나라당 응징해야 한다는 인터뷰 내용도 있던데

  • 6. 베리떼
    '11.9.5 12:39 PM (180.229.xxx.6)

    안교수,
    빠르게 결정 안하고,,, 신중한 결정을 하고 싶으시다면,,,,
    설레발치는 윤여준 입단속을 시켜주기를 바랍니다.
    윤여준만 아니였다면,,, 이정도의 사단이 있었을까 싶습니다.
    머,
    저만의 생각일수 있죠 ;;;;

  • 안철수씨
    '11.9.5 12:47 PM (147.46.xxx.47)

    이미 윤여준에게 당혹스럽다는 말과 뜻이 다르다는 말을 전했다고 하던데요.
    앞으로 그러지마시라는 말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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